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10 09:28

아저씨들의 성기 2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10 09:28 사우나 인기
  • 1,062
    44

나는 나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궁금한 이야기를 엄청 물어보았다 

아저씨는 이런 사람이 여기도 오지만 

종로 3가에 문화 사우나를 가면 이런 사람이 바글바글 하다고 하신다 

어디 위치를 물어보기는 그렇고 머릿속으로 기억만 하고 

다음에 찾아가기로 

종로 3가 문화 사우나를 찾기 시작을 했지만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다 

다시 찾아간 사우나에서 어르신을 다시 만났고 

문화 사우나 위치를 부탁하니까 바로 맥도널드 뒷길이라고 

맥도날드 뒷길에서 찾아가 봤으나 문화 사우나는 보이지 않고 

혹시나 사우나서 만난 아저씨가 거짓말을 지어 냈구나 생각했다 

단성사 극장을 가게 되었다 

시간이 남아서 다시 맥도널드 뒷길을 탐색하다가 

바로 샛길은 한번 지나간 적이 없어 들어가 보니 


갑자기 구세주를 만난 느낌처럼 문화 사우나 간판이 빛을 발하는지 

다음날 신이 나서 달려갔습니다 

세상에 이런 후진 사우나에 사람이 바글바글 거리고 

옷을 벗는 순간부터 사람들이 쳐다를 보는 눈빛이 

뽕 맞은 사람처럼 바로 잡아먹을 강력한 눈빛들 

탕으로 들어가니 탕부터 샤워 부스까지 거기에 스팀 사우나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도대체 여기가 물이 좋아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오나 

대충 샤워를 하고 휴게실로 들어 가보니 

누워 있는 남자들이 많고 다들 눈만 깜빡 깜박거리면서 사람을 찾는 느낌이 

다시 2층을 올라가 보니 아래층은 눈치 보는 사람들이고 

2층은 여기저기 노골적으로 고추를 빠는 사람들이 

그 옆에서 구경을 하는 사람도 있고 

나는 나도 모르게 성기가 바딱 선 상태로 변해서 수건으로 가리면서 한쪽 구석에 앉자 있자니 

아저씨 한분이 나에게로 온다 

바로 옆에 앉아 내 허벅지를 만지면서 내 성기에 손이 바로 

잠시 후 입으로 ㅇㄹ을 해주면서 아주 싱싱하다고 하시면서 처음 본 얼굴이라고도 하시고 

이따가 나가서 커피 한잔 하자고 하신다


문화 사우나에서 처음 만난 아저씨와 만남이 이루어졌고 

직접 작업실로 찾아가기도 하였다 

화가이시다 

남자의 몸을 그리고 싶고 내가 모델로 서주기 바라셨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자의 신체를 자세히 봐야 한다면서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입으로 내 머리부터 눈, 코 귀 등 

다 핧트셨다 

지금 생각해보면 

남자를 엄청 좋아하시는 분이고 비위도 강하신 분이다 

궁둥이 가운데도 자연스럽게 

그냥 나체로 내 몸을 만끽하는 스타일 

아저씨네 작업실을 다녀오면 다음날 감기가 걸렸다 

따뜻한 날씨라도 나체 상태에 아저씨의 침이 온몸에 발라져 있어서 

몸에 찬기운으로 추위를 느꼈었기에 

감기 이야기 후 다음부터는 아저씨도 같이 나체 상태로 내 몸을 따뜻하게 안아 주시기 시작을 

아저씨는 나와 달이 성욕이 적으신지 

동그런 거시기 대가리가 이뻤지만 완전 상태가 없었다 

나는 누워서 가끔 아저씨의 거시기를 빨어 드리면 자그라지는 신음소리를 내셨다 

아주 통통한 거기시는 바딱 선 상태가 아니라 입안에 다 넣고 호빵 먹는 것처럼 호 하고 입김을 넣어주면 

행복하다고 하신다 

2번을 만나고부터는 처음으로 하는 ㅇㄴ을 하기 시작을 했다 

아저씨가 스스로 내 몸 위에 올라가서 시도를 

처음이라면서 침을 엄청 바르시고 고통을 호소하면서 내 위로 

나는 뻑뻑한 느낌을 받으면서 어느 순간 안에 쏙 들어갔다는 느낌을 

아저씨는 내 몸에 푹 걸터앉고는 

잠시 후 위, 아래로 피스톤 작용을 

아저씨의 몸무게와 내 뱃살과 서로 요동치는 소리가 철렁철렁 

그러다 따뜻한 분수 물이 터지면서 아저씨는 따뜻하다고 내 몸에 걸터앉으면서 큰 한숨을


아저씨는 나에게 대 만족을 하셨는지 

다음부터는 문화 사우나를 가지 말라고 하신다 

나는 아직 젊기도 하고 

가지 말라면 더 가고 싶은 충동의 이반의 호기심이 

우리는 자주 만나면서 

아저씨는 문화 사우나 체혐를 이야기해주신다 

락카에서 도둑맞은 사건부터 

밤에 종묘 공원서 밤새 남자를 찾다가 잠을 자러 오는 사람부터 

종로 술집서 술 마시고 오는 사람들도 많고 

지방에서 오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찾는 곳이 여기라면서 

빨리 재미를 보고 술집을 간다고 하신다 

거의 백수 이반들이 많고 

여기에는 수준이 최상과 최하를 오르내리는 곳이라고 

옷을 벗은 상태에서는 모르지만 

나갈 때 옷차림에 알 수도 있다고 

그래서 나는 아저씨에게 여쭤봤다 

문화 사우나에서 몇 사람을 만나 보았냐고 

여러 사람을 만나보았으나 

여기 오는 사람들이 거의 봉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에이즈에는 무방비 상태이고 

그래도 여기는 그런 생각 없이 오로지 성기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라고 

처음은 다들 여전히 몰래몰래 즐겼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강렬해지고 옆에서 거드는 사람도 많아지고 

여기 사람들이 말하는 동물농장이라고도 소문이 날 정도로 유명한 곳이라고 

혼자 오기는 창피하거나 소문이 나니까 여러 명이 우르르 들어와서는 

탐방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신다 

아저씨는 갔다 하면 안타를 치고 나오는 편이지만 

막상 나와서 대화를 해보면 너무 여기에 잦어있거나 직업을 물어보면 

말을 돌려서 말하는 사람들이라 커피 한잔으로 끝냈다 하신다 

통통하고 귀여운 인상을 좋아하기에 막상 찾아가면 그런 스타일도 없었고 

몇 년 만에 나를 알게 되었다 하신다 

아직 물도 안 들고 직업도 확실하고 

눈동자도 맑고 대화가 배운 사람이기에 

특히 뱃살이 뽀안 하얀 살과 고추 털이 아주 맘에 든다고 하신다 

고추도 깨끗하고 

그러시면서 아저씨를 자주 만나게 되는 동기가 무엇이냐 물어보시길래 

나는 아저씨의 성기 모양이 너무 이쁘시다 

동그란 대가리와 굵은 줄기 그리고 완전체는 아니지만 

입에서 맴돌 정도로 부드럽고 두툼한 느낌이 너무 좋았고 

나 자신을 믿고 작업실까지 초대를 해주었기에 특히 믿음으로 좋아하게 되었다고 했다 

우리는 작업실에서 나체로 서로 껴안고 서로키스하고 서로 ㅇㄹ을 해주면 전혀 다른 생각이 사라지고 

한 번은 음식을 배달시켜서 서로 거시기에 묻혀서 할터 먹는 행위도 하였다 

서로를 잘 알고 시간이 흘러서 

여행도 자주 갔고 

산이나 개울가에서도 사람이 안 보이면 옷을 벗고 애무도 하기도 했고 

저녁에 모텔에 들어가면 서로 몸을 닦아주면서 탕에서 저녁 내내 시간을 보냈다 

아저씨를 만나고 난 후에는 입술이 터져서 고생도 많이 했지만 

행복은 꾸준하게 지속되었다 

5년을 만나고 언제부터인가 

이상하게 아저씨의 입에서 냄새나기 시작을 하였다 

키스를 하기에는 역겨운 냄새가 

나는 바로 아저씨에서  냄새 이야기를 하시니 양치를 항상 하시고 준비를 하고 

그러나 잠시 후 다시 냄새는 사라지지 않기에 혹시 치아가 썩는 게 아니냐 하였지만 

아저씨는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가셨고 

검진 결과 위암 말기 판정을 

가끔 배가 쓰리면 일반적인 약으로 해결이 되어 신경은 안 썼다 했고 

검진도 안 받으시고 처음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하고 병원을 종종 찾아갔으나 

집에서 통원 치료 후 방사선 치료를 이겨내지 못하고 돌아가셨다

이미 1년 전에 아저씨의 사모님과 딸과는 후배라고 인사를 했었고 

나는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하고 속으로 엄청 울고 힘든 시기를 지냈다 

정말 나에게는 좋은 분이시고 사랑스러웠던 분이셨다 

아직도 아저씨를 생각하면 내 머릿속에는 아저씨의 몸이 보인다 

다시는 아저씨와 같은 몸을 가진 사람을 못 보았다 

이미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다시 아저씨를 만난다면 더 잘해드리고 싶고 

더 좋은 시간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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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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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 인연이었군요.

    2025-12-1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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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거 실화인데, 누군지 압니다.

    2025-12-1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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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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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았습니다

    2025-12-1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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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짠하네요^^

    2025-12-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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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건강하면서 오래동안 사랑을 하셨으면 좋은데 세상일이 어긋나게 만드네요
    가슴속에 묻으세요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쉬시라고 빌길 바랍니다.

    2025-12-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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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이고..

    2025-12-1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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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문화사우나..그립네요

    2025-12-1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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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애절한 내용이네요

    2025-12-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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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에구....

    2025-12-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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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고..

    2025-12-1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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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너무나 애절한 아름답고 즐거웠던 사랑이였내요

    2025-12-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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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2-1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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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엄청 슬프네요

    2025-12-1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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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고 갑니다.

    2025-12-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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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슬픈사랑…

    2025-12-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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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필력이 너무 좋으시네요

    2025-12-1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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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헛 갑자기 이런내용으로

    2025-12-1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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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리운 사람...
    애절한 사랑...
    잘봤네요

    2025-12-1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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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ㅠㅠ슬프네요

    2025-12-1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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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유 너무 가슴아픈내용이네요..

    2025-12-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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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 인연과의 만남이였는데 너무 안타까운 결말이네요.

    2025-12-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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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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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이고..

    2025-12-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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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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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2-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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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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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분 만나세요

    2025-12-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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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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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헐ㅎ

    2025-12-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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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12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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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2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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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결말이 생각지못하게 슬프네요 ㅜ

    2025-12-12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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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2-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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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에효 저는 맘이 싱하셨겠어요

    2025-12-1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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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에고..

    2025-12-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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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고,,,.

    2025-12-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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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 이렇게 된다고? …..

    2025-12-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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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슬픈 결말이라 마음이 그렇네요

    2025-12-1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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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2-17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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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에고 마지막에는 안타까운 사연으로 마무리해서 슬프네요.ㅜ

    2025-12-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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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ㅜㅜ

    2026-01-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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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다행이지만...

    2026-01-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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