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아저씨를 좋아함
아무튼 그지역의 유명한 곳을 갔는데 진짜 여긴 무슨 노골적으로 하는 사람도 보이고 난 사실 그렇게까지 못할 것 같아서 가만히 있었음
한분한분 다들 보면 눈으로 스캔하고 다니는 것 같았음
그러다 괜찮아보이는 건장근 수염 아재가 들어오길래 탕에서 지켜보다가 내 쪽으로 오길 바라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같은 탕 근처에 들어오셨길래 냅다 천천히 그분 쪽으로 갔어
옆으로 오니깐 낌새가 오셨는지 발로 툭툭 치시드라고
진짜 가슴이 나도 운동을 하는데 아재들 그 특유 빵빵한 가슴은 못따라가드라
아저씨 발 만지면서 슬쩍슬쩍 허벅지 만져주니깐 움찔움찔하는게 귀여웠어 아무튼 사람들 눈 피해서 탕안에서 ㅇㄷ 살짝 만지고 빨구
그런거 구경하거나 보는 사람들 때문에 더 흥분됐던 것 같아
그러다 지하에 있는 사우나로 가길래 따라서 갔는데 한명이 더 붙은거야
난 아저씨의 똘똘이를 빨고 싶었기에 어쩌다보니 세명이서 하게됐고 솔직히 다른 한분은 너무 말라서 건들지도 않았어 ㅜ
낄낄빠빠 모르시냐구..ㅠ 그런데 그 건장근 아재도 말라는 관심이 없는지 어느정도 받아주다가 계속 나 빨아주더라 그러다보니 떨어져나갔고 사우나 너무 더워 미칠 것 같아서 수면실로 가자하고 갔지
근데 첨 갔는데 어두컴컴 퀘퀘한 수면실 ㅜ
바로 누워서 아저씨한테 머리 박고 빨기 시작했엉
근데 난 목욕탕 ㅇㄴ까진 생각이 없었는데 빨자마자 아저씨가 손가락을 넣으려는거야
혹시 모르니 씻긴했는데 싫은거 당하는 것 같은게 기분이 좋더라
구석에서 했지만 다른분들도 있었고 아무튼 난교방 같은 그런곳
아저씨가 넣으려해서 넣는 건 맘에들면 밖에 나가서 하자했고
그러니 아저씨는 그럼 자기 원하는거 하나 해달라 하길래 해준다했더니 수건으로 손 뒤로 결박하고 여기있는 사람들꺼 빨아주면 안되냐고 하길래 진짜 미친건지 하고 싶었던 건지 알겠다하고
한 세네분 빨아줬던 것 같아..
ㄱㅇ들이 왜 여러명이서 하려고 하는지 알 것 같아 ㅠ
아무튼 그러다 다시 아저씨꺼에만 집중해서 입싸받고
요즘도 가끔 만나서 텔거는 사이가 생겼다
이야 ㅋㅋ 잘 물었네 아재 하나 ㅋㅋ
2025-06-24 20:29
섹파좋지
2025-07-15 02:29
잘 봤습니다
2025-07-24 23:42
부럽네요..
2025-09-25 23:35
2025-10-07 00:43
흥분되네요
2025-12-01 03:10
잘봤습니다
2025-12-07 01:40
흥븐된다
2026-01-20 07:52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