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호라
2025-11-27 09:30
예전에 다른 커뮤에 썼던글 올려요!
한 달 전쯤 몸이 너무 뻐근해서 마사지샵을 찾아갔음.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괜찮아서 일단 안심함.
직원이 여러 명 보였는데, 마침 딱 마음에 드는 마사지사가 있었음.
운동 좀 했는지 몸도 탄탄하고 생긴 것도 마음에 들어서 바로
"여기서 마사지 제일 잘하는 사람으로 부탁해요." 라고 했지.
메뉴판을 보는데 90분짜리 아로마 마사지가 최대라길래 조금 아쉬워서
"120분으로 늘려줄 수 없나요?" 했더니 흔쾌히 그렇게 해준다고 함.
결제하고 방에 들어갔더니 마사지 팬티를 주면서 그것만 입으라고 함.
일단 다 벗고 엎드려 기다리는데 들어오자마자 마사지사가 내 뒷태를
유심히 보는 느낌이 들었음.
마사지를 시작했는데 손끝이 장난 아니게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해서 몸이 풀리는 게 느껴졌음. 힙 마사지할 때 팬티가 불편하길래 "벗을까요?"
했더니 좀 망설이는 것 같더니 바로 괜찮다고 하더라고.
근데 막상 벗으려니 앞쪽이 걸려서 잘 안 내려감ㅋㅋ 엉덩이를 좀 내밀어서
겨우 벗었는데 조금 민망했지만 기분 나쁘진 않았음.
뒷면 끝나고 돌아누웠는데 살짝 발기가 돼있어서 마사지사가 수건으로 덮어주려
했는데 내가 그냥 치워버렸음. "남자끼리 뭘 그래요. 그냥 해요."
했더니 마사지사도 웃으면서 "알겠습니다." 하고 쿨하게 진행하더라.
사타구니 마사지할 때 슬쩍슬쩍 중심부가 건드려져서 그런지 완전히 서버렸음.
좀 민망한데 마사지사가 아예 가릴 생각을 안 하고 오히려
"사장님 물건 좋으시네요." 하는 거임ㅋㅋ
내가 "마사지 너무 잘해서 안 죽네요." 했더니
"그럼 남자마사지 해드릴까요?" 하고 물어보길래 뭔지 물어봤음.
회음부랑 알, 기둥까지 해준다길래 솔직히 궁금해서 하자고 함.
오일이 떨어지는데 뜨거운 게 너무 자극적이었음.
살살 만지다가 팔뚝으로 회음부를 압박하니 저절로 쿠퍼액이 흐르기 시작했고,
마사지사도 분위기를 읽었는지 본격적으로 손으로 기둥을 위로 쭉쭉 당겨주기 시작함.
너무 잘해서 허리가 저절로 들리고 신음이 나왔음.
마사지사는 귀두를 잡고 부드럽게 돌리면서 계속 자극하는데 정말 미칠 것 같더라.
참다못해 내가 직접 잡고 흔들기 시작했더니
"사정하실 거예요?" 하고 물어봐서 싸고 싶다고 말했더니
자기가 대신 해줌. 진짜 오랜만에 엄청난 양으로 사정해버림.
마치고 나가면서 팁으로 5만원 주고 다음에 오겠다고 했는데,
사실 말만 하고 안 갈까 생각했지만 너무 좋아서 결국 또 갔음.
이번엔 선불권 끊고 제대로 단골 되어버림. 이 마사지사는 진짜 내 인생 최고였다.

오호라
2025-11-27 09:30

오... 방문하고 싶네요 ㅎㅎ
2025-11-27 10:19

와... 120분코스자체도 비쌀텐데 거기에 팁까지 5만원... 돈 많으신가봐요 ㅋㅋ
2025-11-27 10:40

ㄷㄷ
2025-11-27 11:05

마사지는 일단 기본적으로 마사지를 질 해야...
2025-11-27 14:56

부럽습니당
2025-11-27 19:17

2025-11-27 23:19

두마리 토끼 잡으셨네
2025-11-28 00:48

어디입니까ㅋㅋ
2025-11-28 00:53

즐경험인듯요
2025-11-29 10:06

부럽네요
2025-11-30 01:55

제대로네 ㅎ
2025-11-30 14:43

너무 가고싶네요
2025-12-01 02:51

ㅎㅎㅎㅎㅎ
2025-12-03 22:14

ㄷㄷ
2025-12-06 02:06

진도는 더 안 나갔나요
2025-12-13 15:03

와... 어딘지 궁금하네 진짜
2025-12-24 14:17

부럽네요
2025-12-27 13:57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7 13:57

공유 부탁드려요 ㅋㅋ
2026-01-03 19:11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3 19:11

와 부럽다
2026-02-09 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