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8.08 12:44

마사지샵에서 일반인척하고 농락당한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8.08 12:44 마사지 인기
  • 863
    16

인터넷에서 쓴다고 구라니 허세니 할 수 있는데 ㅋㅋㅋ


나는 진짜 게이다에 잘 안걸리는? 나름 일틱하단 소리 많이 듣는 스타일임


키 크고 나름 건장하고 전형적인 한국인 얼굴이랄까.. 


물론 그렇다고 인기많거나 잘생겼다거나 이런말은 전혀 아니니까 악플 ㄴㄴ ㅋㅋ


 


다만 겉모습만 그렇지 완전 뼈속까지 게이임


끼만 안떨지 정말 게이라서 일반 남자 친구들은 진짜 손에 꼽을 정도로 없고


여자사람만 드글드글~


 


여사친들은 내가 커밍을 많이 해서 날 편하게 생각해서 같이 여행도 가기도 하는데 


여사친 한명이랑 둘이서 블라디보스톡 여행갔을때 썰임


 


여행 첫날은 거의 한거 없이 체크인하고 간단히 야식먹고 자고 새로 시작한 둘째날이었음


카페갔다가 점심먹을 곳을 찾아서 길을 걷는데 느닷없이 마사지 호객이 보이는거


 


혹시 블라디보스톡이나 다른 러시아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 코카서스인? 암튼 그 러시아 백인종말고 


동북아 약간 몽골계로 생긴, 얼핏보면 한국인이나 중국인인가 싶은 중앙아시아계 사람들이 상당히 많음.


호객하는 직원도 그런 얼굴이었는데 원래 동양인말고는 식이 안되서 유난히 그 사람이 더 눈에 뜨이기도 했음


 


여사친은 평소에 스킨십이 많아서 그때도 아마 팔짱을 끼고 있었나 그랬을거임


호객하던 직원과 눈이 마주쳤는데 생긋웃으면서 컴인 컴인 하는데 반팔티가 꽉 끼는 그 핏한 몸매며


얼굴도 너무 내식이라 ㅋㅋ 바로 친구한테 쟤 너무 귀엽다.. 하니까 그럼 가자 이러는거


 


근데 러시아에서 마사지는 상상도 안했어서 선뜻 들어가진 못하고 건네받은 팜플렛보면서 고민하는척하니까


디스카운트 투애니퍼센트 이러길래 친구도 원하고 결국 오케이하고 들어감


 


아직 뭐 받을지 정하지도 않았는데 혹시라도 나갈까봐 그런지 냅다까라 족욕부터 시키고 ㅋㅋ


결국 둘다 전신중에서 가장 싼 타이마사지로 선택했음


 


입구에서 호객하던 직원이 날 맡았고 "맨 오케이?" 하길래 나한테 하는말인줄 알고 오케이 했더니 카운터 직원과 놀고 있던 다른 남자마사지사가 친구를 맡음 ㅋㅋㅋ 물론 친구는 잘생겼다고 좋아했음 ㅋㅋㅋ


 


타이마사지로 선택하고 선결제까지 마쳤고 방으로 안내받는데 어라 같은 방이 아니네?


당연히 같은 방인줄 알았는데 여기서부터 아 타이말고 오일할걸 하고 살짝 후회됨 ㅋㅋ 뭔가 진전이 있을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암튼 그렇게 마사지사 따라서 방으로 들어갔고 "바디 마사지?" 하고 묻길래 "예스" 하니까 "테이크 오프" 하면서 옷 벗으라는 시늉을 함.


 


갈아입을 옷이 안보여서 두리번대니까 "노노 테이크 오프, 타월 타월" 이럼


여기서 살짝 이상한 낌새가 보여서 (물론 섹슈얼하고.. 나한텐 긍정적인 신호로..) 괜히 "캔 아이 겟 마사지 위드 마이 걸프렌??" 이라고 일반인척 신호 한번 날림


 


그러니까 못알아듣는척 ? 하는 표정으로 "예스 테이크 오프" 이러길래 나름 확신을 갖고 옷을 벗고 팬티만 입고 


침대에 누우려고 하니까 "노 언더웨어" 이러는거


 


"아임 샤이" 해주니까 "오케이" 하고 누우라고 함


아씨 그냥 벗을걸 했나 하고 누웠는데 타월 덮고 지압 좀 해주더니 


타올 걷고 나서는 팬티 잡고 "오케이?" 하면서 팬티 내림;


 


그냥 "오케이" 하고 살짝 엉덩이 들어주는데 팬티가 내려가니까 ㅈㅈ도 아래로 향하게 됨.


여기서 또 자랑아닌 자랑이라면 나름 큰 편이라 ㅎㅎ 허벅지 사이로 ㅈㅈ가 보이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그렇게 시작 된 느닷없는 오일 마사지 ㅋㅋㅋㅋ


분명 타이마사지 했는데 그냥 냅다 오일 뿌려버림


마사지를 대충하는 느낌은 아니었고 다만 정말 온몸을 다 만짐..


하체 할때는 가랑이를 더 벌리더니 대놓고 ㅇㄴ에 오일 뿌리면서 마사지하길래 움찔하면서 고개 돌리니까


"잇츠 굿 마사지" 하는거


 


그러면서 엄지로 애널이랑 회음부를 꾹꾹 누르면서 "잇츠 오케이?"  하길래 "이스잇 마사지?" 하니까 "예스 베리 굿" 함 ㅋㅋㅋ


상황은 야했지만 애널 만지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 발기 되진 않았음


가만히 있으니까 그렇게 더 만지다가 돌아누으라고 함


 


허벅지랑 사타구니 마사지를 하면서 손등이 계속 불알과 ㅈㅈ에 스침


하지만 난 이정도로 쉽게 발기 하지 않지..


그리곤 또 오일을 뿌리는데 살짝 차갑게 느껴지는 오일이 자지에도 뿌려지는걸 느낌


조심스럽게 ㅈㅈ를 쓰다듬으면서 "잇츠 오케이?" 하길래


"마사지 온리" 했더니 "오케이 굿 마사지" 하면서 


ㅈㅈ랑 불알을 존나 조물조물하는데 이건 못참겠더라고 오일 공격이라..


완전 풀발해서 꺼떡거리니까 그렇게 한참을 만지는데 일부러 얕은 신음도 좀 냈더니 순간 따뜻한 느낌이 확 들어


바로 오랄 시전


너무 흥분되고 야하고 또 마사지사가 식되서 쌀것 같고 


근데 더 즐기고 싶고 해서


"노노.. 아이해브 걸프렌.." 하고 일단 좀 멈추게함


 


근데 여기서 살짝 후회된게 나도 이 마사지사 벗은걸 보고싶고 차라리 대놓고 따먹고 싶은데 너무 일반인척을 해서


아 어쩌지하고 짱구 돌리는데 "유 필 굿?" 하면서 대딸 시늉을 하길래


"노 아이 라잌 퍽" 했더니 "아이 캔" 이러는겨


"하우?" 하니까 옷을 벗는데 와씨 팔만 좋은게 아니라 몸이 다 좋네..


이미 풀발해서 껄덕거리는 자지며 보는데 흥분은 되고.. 근데 일반인척은 해야겠고


"노노 암낫 게이" 하니까 마사지사는 더 달아올랐는지 "잇츠 굿" 하면서 벌써 올라탈 준비함 ㅋㅋㅋ


 


그러면서 냅다 선녀하강 시도하는데 오일이 지용성이라 그런지 좀 뻑뻑한것 같고


애널도 타이트해서 잘 안들어감


난 약간 아프기까지해서 발기가 풀릴려고 하는 지경이라 결국 에라 모르겠다 일어나서 마사지사 눕힘


오일 듬뿍 묻혀서 정자세로 서서히 자지 밀어넣었더니 아파하는데 박히면서 딸치고 그 모습이 너무 흥분되서 냅다 박음


 


소리는 크게 못내고 방안에는 내 불알이 움직이면서 엉덩이 때리는 소리만 나고


그러다 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 원 컴" 하니까 바로 엉덩이 빼고 개처럼 자지물러 오는데 진짜 존나 흥분되서 바로 입에 가득 싸버림


양이 많은 편이라 절반은 삼키고 절반은 질질 흐른듯


마사지사도 그냥 베드에 싸버려서 다시 누울 수 없는 상태였는데 문제는 샤워실이 밖에 있음


잠깐 기다리라하고 옷 입고 나가더니 따뜻한 물수건을 한가득 들고와서 온 몸을 정성스레 닦아주는데 그게 또 흥분되서


무릎꿇고 하체 닦아줄때 머리 잡아채서 자지 물림


"잇츠 시크릿" 하고 또 오랄시키고 한번 더 쌌음


 


그렇게 마사지를 빙자한 섹스를 끝내고 나오는데 밝은데서 보니까 둘다 얼굴이 너무 벌겋더라


차 한잔 마시면서 친구 기다리는데 아 시발 친구도 얼굴이 벌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


그 날 이후로 친구랑 더 허물없이 친해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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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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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빼는데 더 하니까 더꼴리네

    2025-08-0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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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마사지 받고싶다

    2025-08-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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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마사지를 빙자한 ㅅㅅ

    2025-08-0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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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ㅈ물ㄷ좋아

    2025-08-0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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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여사친도 오픈마인드ㅋㅋ

    2025-08-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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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읽는데 꼴리네 ㅋ 오딘지 알려주세요

    2025-08-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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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여자도  ..

    2025-08-3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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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크으...

    2025-09-0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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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흥분되네요

    2025-09-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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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개꼴ㅋㅋㅋ

    2025-09-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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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3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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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친구도 남자 마사지사가 해준듯요^^

    2025-11-13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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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3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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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었겠네요

    2025-11-18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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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ㅋㅋㅋ

    2025-11-2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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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얼굴붉은거

    2026-01-03 20:40

  • 전체 49건 /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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