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입니다
나는 마사지 받는것을 좋아해 줄곧 타이마사지를 받는다
건식마사지만 받다가 어느 순간부터 아로마를 받게 되었다
한날은 친구녀석이랑 둘이 마사지를 받는데
남자 마사지사가 들어 왔다 남자가 있는 곳을 처음봤다
보통 다 여자인데 무튼 발을 씻고 발에 들어가 누어 마사지를 받았다
남자마사지사라 그런지 힘이 좋았다
손길이 여느 여자완 달랐다
오일 묻힌 손으로 등과 엉덩이를 해주는데 애널을 슬쩍 건들이더라
순간 움찔했지만 왠지 일반 친구를 옆에 두고 이런짜릿함을 더 느끼고 싶었다
손길이 애널을 슬쩍건들고 사타구니의 불알을 슬슬 터치하는 것이 아닌가
난 남자끼리니까 그런가 보다 하고 그 순간을 즐겼다
전면부 마사지를 하는데 손길이 점점 일회용 팬티속을 훓고 지나간다
섯다.... 나의 자지가 성이 낫다
마사지사는 슬쩍 수건을 덮어준뒤 마사지를 이어갔다
일반 친구놈 때문에 더이상 진행했다간 나의 모든것이 끝난다는 생각에
참고 또 참았다
그로뒤 잠자리에 들기전 너무 생각이 나더라 그손길
그래서 다시 찾기로 했다 그곳은 24시간 영업이라 늦은밤에도 가능했다
난 남자 마사지사로 예약후 기다렸다
그때 그남자가 들어왔다 1:1의 상황
태연한척 난 누웟다 역시 그 부드러운 손길
오늘은 왠지 더 적극적이더라
엉덩이가 힙업이 되있는데 내엉덩이를 톡톡 두드려 주기도 하고
애널과 전립선도 스쳐지나가는 그손길
등마사지가 끝나고 엉덩이 부분우로 마사지를 옮겼다
보통 엉덩이사이에 일회용 팬티를 말아서 넣은뒤 마사지를 해준다
엉덩이 사이의 일회용 팬티를 순간적으로 벗어 내렸다
마사지사도 당황하지않고 마저 벗긴뒤
더욱 적극적으로 애무아닌 마사지를 한다
손길이 전랍선으로 내려왔을때 나도모르게 엉덩이 들어
더만져 달라는듯이 교태를 부렸다
남자마사지사는 순간 내 자지를 만졌다 난 신음이 터져나왔다
마치 소설에서만 보던 상황이 일반 마사지샾에서
나에게 일어나고 있었다
마사지사는 나의 옆으로 다가와 내팔을올려 자신의 자지에 올렸다
단단하게 우뚝선 그남자의 자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의 자지
동남아인치고 잘생긴 외모에 다부진 몸매 적당히 두툼한 자지
난 너무 흥분되었다
마사지사가 나를 게이임을 확인하고 내자지에 입을 갔다 데었다
손길뿐만아니라 입술도 부드러웠다
난 신음소리가 밖으로 세어나갈까 악물고 버텼다
그남자는 바신의 바지를 벗었다
삼각팬티로 잔뜩 부풀어오른 윤곽 단단한 허벅지
죽겠더라 진짜 난 참지 못해
그남자의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엇다 한가득 흐르는 프리검
팬티를 벗겼다
덜렁거리는 불알과 포경수술을 하지않았지만 보기좋은 자지
냄새날꺼같다는 생각보다 빨고 싶다라는 생각에 한입가득 담아본다
전립선 사타구니의 남자내음 역하지 않앗다
그남자의 윗옷을 벗겼다 적당한 근육에 몸매
가슴부터 애무했다 내손은 그남자의 애널로 향했다
넣고 싶어졌다
옆에 있던 아로마 오일로 그남자의 애널을 부드럽세 어루만졌다
그리곤 내 자지에 오일을 묻혀 천천히 그남자의 애널로 향했다
천천히 넣으려 했지만 오일이 미끄러워 쑥 들어가고 말았다
터져 나올꺼 같은 신음
난 피스톤질을 했다 소리가 새어나갈까 조심스레 하였다
너무 좋았다 소리를 지를수 없어 더 스릴넘쳤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 난 사정감이 들어 자지를 뺀후
그남자의 입까이 대고 딸을 쳤다 올라오고았다 정액들
쌀것만 같았다 하지만 있는 힘껏 참고 참은뒤 그남자의 입에
내자지를 물린뒤 사정했다 최고였다 그순간
그리고 그남자의 자지를 흔들었다
진짜 1분도 안되 하얀액체가 하늘로 솓구쳤다 가슴으로 떨어진 정액을
입으로 빨아 내자지에 뱉어 한번더 딸을 쳤다
정말인지 꿈만같았다
나중에 또 올것을 기약하고 이주뒤 다시 찾아갔지만 그남자는 없었다
이런기회 또 찾아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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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03:36
와..
2025-12-0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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