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2.11 09:59

생생한 상일동 마사지 체험기 (장문주의)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2.11 09:59 마사지 인기
  • 822
    8

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함을 미리 밝힙니다


 


저는 평소에 유튜브로 마사지 영상을 즐겨봅니다


 


잠자기전에 보면 솔솔 잠도 잘오죠


 


제 성향상 남자 마사지사가 나오는 영상을 꼭 찾아보게 되는데요


 


50대에 스탠한 몸매를 가진 한 남성분께서 유튜브 마사지 채널을 운영하고 계시더라구요


 


백발에 터프하고 거친인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가만히 영상들을 보니 영상에 나오는 손님들이 모두 남자에, 벌거벗은 채로 마사지를 받더라구요?


 


의아하다 싶은 마음과 호기심으로 탐색을 더 해봤더래죠


 


마사지 주인장께서 미술도하고 사주팔자도 보고 영어도 가르치는..


 


알고보니 정말 다양한 일들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웹사이트도 운영하시던데 참고하시라고 올려 드릴게요


 


http://massage-korea.com/ 


 


참 홍보성글은 아닙니다 ㅎㅎ.. 


 


아 그리고 유튜브 채널은 성적콘텐츠로 지금은 정지를 먹었나봅니다


 


암튼 이야기를 계속 해볼게요


 


그분의 영상들을 정주행해봤는데요 


 


마사지를 하는 과정이 뭐랄까..


 


남성의 회음부(ㅂ알과 ㄸ꼬사이)와 사타구니를 집중적으로 만져주고


 


손님몸에 올라타는 등


 


그 과정에서 나오는 동작들이 살짝 야하다고 해야할까요..


 


마치 게이마사지를 보는듯했죠


 


그런데 저는 영상만으로는 이분이 게이인지 아닌지 판단이 잘 안섰던 겁니다


 


왜냐하면 영상에서 동성애에 대한 거부감을 은근히 드러내서 인데요


 


그렇다면 왜 남자손님만 받는것인지 궁금해지기 마련이죠


 


본인이 게이임을 밝히지 않고 싶어서 일 수도있고


 


본인의 마사지 철학?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그 당시에 그냥 짐작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확신 반 의심 반 으로 마사지 예약을 했는데요


 


혹시나 싶어 서비스가 있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ㅈㅈ와 ㅎ문을 깨끗이 씻고 방문해봤습니다


 


네.. 서론이 길었네요 이제 체험기를 적어볼게요


 


상일동역에서 멀지 않은 외진 주택가에 업소가 있었습니다


 


알려주지 않으면 찾기 힘들 만한 위치에 있었네요 


 


바깥에 간판처럼 페인팅을 해놔서 겨우 찾았던 기억이 있네요


 


문을 노크하자 친절하게 맞이해주십니다


 


안에 들어가니 굉장이 강한 코코넛오일냄새가 나서  낯선느낌을 받았는데요


 


안쪽 인테리어를 둘러보니 도색도 직접 하신듯한 핸드메이드 인테리어더라구요


 


미술을 하는 분이라 그런가 뭔가 아트?적인 분위기였습니다


 


벽에는 직접그린 누드 크로키로 장식되어있었구요.


 


이분의 취향을 대강 알 수 있던 부분이었습니다


 


본인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니 촬영에 협조해주면 만원할인을 해준다 하더라구요


 


뭔가 신선한 경험일 것 같아 촬영허락하고 마사지비 4만원을 지불했습니다. 물론 촬영 때 얼굴은 가려주셨어요


 


옷을 모두 벗고 한켠에 마련된 마사지베드에 누우니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를 켜십니다


 


카메라가 보고 있다 생각하니 긴장되기도 했구요


 


저는 세신은 많이 받아봤지만 마사지는 첫경험이었어요


 


설레는 마음과 성욕에 마사지를 시작도 하기전에 그만 풀발기를 해버렸죠


 


풀발기한 상태로 카메라 앞에 있다고 생각하니 


 


야동배우가 된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풀발기를 넘어서 터지기 직전이었습니다.


 


저를 정신나간 변태로 봤거나 아니면 가지고 놀고 싶은 장난감으로 봤을 수도 있었을거에요


 


물론 후자이길 바랬지만요


 


영상처럼 전신에 코코넛오일을 부드럽게 발라주고


 


특히 회음부와 사타구니를 집중케어 하셨습니다


 


회음부에 미끌한 기름과 손길이 닿으니 


 


더 참기가 힘들었죠 ㅎㅎ


 


저는 그냥 그분이 제 ㅈㅈ를 잡고 흔들어 주기만을 바랬습니다


 


제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어 주기를 기대했죠


 


하지만 직접 제 ㅈㅈ를 직접 잡지는 않으시더라구요


 


팔뚝으로 슬쩍슬쩍 ㅈㅈ에 닿거나 스치듯 지나가기만 해서 애간장을 무척 태웠더래죠


 


아쉬운마음이었으나 정성스레 마사지를 해주시니 내심 만족했습니다


 


1시간 30분에 4만원이면 땡큐죠 땡큐


 


시간은 훌쩍.. 마사지가 끝날 무렵이었나요


 


누워있는 제 몸을 다리를 들어서 냅다 반으로 접어버리시는겁니다 ㅋㅋ


 


그리고선 접은 제몸위로 올라와서 꾹꾹 전신을 눌러주십니다


 


스트레칭의 한 방식이었겠죠? ㅋㅋ


 


사실 그때 접히느라 배에 쥐가 날뻔했습니다ㅎㅎ


 


아픈배를 어쩌나 저쩌나 ㅋㅋ 혼자 당혹스러워하고있는데


 


그때 주인장분이 대뜸 제 항문에 혀를 갖다댑니다


 


혀로 할짝할짝.. 간만 잠깐 보셨어요..


 


침이 닿고 간질간질해서 잠시동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마사지하는 내내 똥꼬맛을 보고 싶으셨나봐요


 


아니면 계속 풀발기를 해있었으니 서비스 차원에서 해주신걸지도요


 


그래도 영상에서 처럼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해줘서 속으로는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딱 거기까지만 하고 마사지를 마쳤습니다 


 


가는길 친절히 배웅도 해주셨구요


 


제가 마사지를 받고 내린 결론은 결국은 게이였다.. 라는겁니다


 


손님들도 모두 다 이쪽이고, 알음알음 알고왔을 것 같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때 마사지받은 경험이 몇 개월전이었는데요


 


다 차치하고 나서라도 이 혜자스러운 마사지 가격이 저를 또 가고싶게 만드네요


 


또 주인장분과 더욱 색다른 경험을 할지도 모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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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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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재미로 읽어 주세요~

    2025-02-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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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최근 저두 새로 옮긴 장안평으로 다녀왔는데 예전 상일동도 강남도 그리고 장한평도 난방도 안되고 청결면이 좀 아쉬웠습니다..마사지사님이 게이인거 같은데
    본이한테 애무는 허락하며 받기만 해서 좀 그렇더라구요
    나두 해주면 좋을텐데..
    결론적으로 저두 여러번 방문했지만 다시갈지는 고민입니다~~

    2025-02-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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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분이 탑이신가요 우ㅉㆍ되었던 함가보고싶네요
    마사지만이라도시윈하면 땡큐죠

    2025-03-0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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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다녀왓네요 색다른경험이네요 기회가되면
    마사지교환도 좋겠네요

    2025-03-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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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궁금했는데 다녀오신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2025-07-2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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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3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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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 지두 당겨옴

    2025-11-2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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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엥 의외네여ㅋㅋ

    2025-12-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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