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맘대로 불쑥들어가면 털릴까봐(학교에 폭력교사 미친개 선생들이 여럿있던 학교였고 그런시절이었음)
예의상 실례합니다 잠깐 들어가겠습니다하고
들어갔는데 그 무서운 선생님이 싹다벗고 나오셔서
물기를 닦고 계셨음
순간예상치 못한 인물의
적나라하게 물에 흠뻑젖은 ㅈㅈ를..
그것도 따뜻한 물에 불어서 통통해진 ㅈㅈ
수북한 털이 물기에젖어서 너무 야한상황인데
평상시에 그분의 거기와 나체를
전혀 생각해볼 이유가 없어서
너무놀라서 순간 넘어질뻔했음
내 생각으론 그분이 무서우신분이라
이짜식이 어디감히 여기맘대로와서
선생님 몸을 함부로 쓱 보고있어
넘마 몇학년 몇반이야 짜식아
너네 선생님 누구셔 이게어디 버르장머리없게
선생님 ㅈㅈ나 감상하고있어 이럴줄알았는데
의외로 쿨한구석이 있으셨음
아무렇지도 않게 그 초대형 알ㅈㅈ를 덜컹덜컹 거리시면서 활보하시는거였음 나는 전혀 들어오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쓰시는거 평소엔 무섭지만 자기 거기 사이즈가 왠만한 서양인도 귀싸대기 때리는 크기라 그런지 사람이 여유있고 그래 내 큰거 실컷봐라 하는 느낌있었음. 보통 진짜 대물인분들이 여유있고 느긋한게 있는데 딱 그느낌임
ㅈㅈ가 진짜 지금도 생각나는게
포경하셨는데
딱 맥스봉 길이만해서 평소에도 15~16? 17센치까지도 족히 되어보였음. 털도 길고많으셨는데 밖으로 드러난것도 그렇게 길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