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2.10 10:51

(펌) 고등학교때 왕대물 선생님 본 ssul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2.10 10:51 기타 인기
  • 989
    3

학교에서 진짜 무서운 선생님 중 한분이셨음

근데 나는 고딩 3년내내 그분한테 배워 본 적은 없음




그냥 지나가다 목례인사만 하고 마는..


그분도 나를 잘모름


걍 가끔씩 3년간 마주처서 


얼굴만 익은정도




키가 크시고


체격이 뼈대자체가 굵어서


이만기같은 풍채인 분이었음




운동부가 있는 학교라


샤워실이 있었는데


특이하게도 여교사들은 그런공간이없지만


남 교직원들 씻으라고 마련해논 샤워실이 따로있었음




그래서 나같은 일반 학생은


3년내내 교직원 샤워실에 갈 일이 당연히 없었음






아무튼


그분은 결혼한 중년 남자셨고


고3주로 담임하시고


고1때부터 보니까


고3 학년주임도 자주맡으셨던거 같음


고3 학주이실때도 있었고


아닌해에도 애들 면학분위기 잡느라 


거의 매일같이 야자때 남으셔서그런지


저녁식사 전 타임때 씻으신거같음


(야자안하고 저녁도 안먹고 갈거면 씻지않음)




학주면은 카리스마+근무짬밥+실세라 할 수있음


그래서 그분도 꿀릴게 없으니까


교직원샤워실을 자주애용하셨던거 같음


더구나 컸기때문에 거슬릴게없고 여유가있으셨던거 같음






이상하게 어느날


그날 난 거기에 들어갔어야했던일이 있었음


뭐때문인지 지금은 기억이 안나는데


내맘대로 들어가서 선생님들


ㅈㅈ구경하고 싶어서 간게아니라


다른샘 부탁으로 뭐를 찾으러 갔던거같음


근데그게 하필 남직원 샤워실이었음




불이 켜져있고


씻는소리, 인기척도 있어서


의례.. 어떤 선생님들께서 계시나보다하고


학생이 맘대로 불쑥들어가면 털릴까봐(학교에 폭력교사 미친개 선생들이 여럿있던 학교였고 그런시절이었음)




예의상 실례합니다 잠깐 들어가겠습니다하고


들어갔는데 그 무서운 선생님이 싹다벗고 나오셔서


물기를 닦고 계셨음




순간예상치 못한 인물의


적나라하게 물에 흠뻑젖은 ㅈㅈ를.. 


그것도 따뜻한 물에 불어서 통통해진 ㅈㅈ


수북한 털이 물기에젖어서 너무 야한상황인데


평상시에 그분의 거기와 나체를


전혀 생각해볼 이유가 없어서


너무놀라서 순간 넘어질뻔했음




내 생각으론 그분이 무서우신분이라


이짜식이 어디감히 여기맘대로와서


선생님 몸을 함부로 쓱 보고있어


넘마 몇학년 몇반이야 짜식아


너네 선생님 누구셔 이게어디 버르장머리없게


선생님 ㅈㅈ나 감상하고있어 이럴줄알았는데


의외로 쿨한구석이 있으셨음


아무렇지도 않게 그 초대형 알ㅈㅈ를 덜컹덜컹 거리시면서 활보하시는거였음 나는 전혀 들어오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쓰시는거 평소엔 무섭지만 자기 거기 사이즈가 왠만한 서양인도 귀싸대기 때리는 크기라 그런지 사람이 여유있고 그래 내 큰거 실컷봐라 하는 느낌있었음. 보통 진짜 대물인분들이 여유있고 느긋한게 있는데 딱 그느낌임








ㅈㅈ가 진짜 지금도 생각나는게


포경하셨는데


딱 맥스봉 길이만해서 평소에도 15~16? 17센치까지도  족히 되어보였음. 털도 길고많으셨는데 밖으로 드러난것도 그렇게 길수가 없었음. 




굵기도 자연스럽게 굵었음


맥스봉 한 3개 굵기였고


ㅂㅇ도 알감자 작은거 


감자로 치면 되게작아서


조림용으로 적합한데


사람 ㅂㅇ크기로는 계란보단 작지만 개큰거임




조림용 미니 알감자2개+ 맥스봉 3개가


내눈앞에서 수풀안에서 물에젖은상태로


덜컹거리고 또 그분이 몸을 닦는다고


수건으로 거기도 닦으시는데 사타구니 물기닦다가




거기가 하도 기니까 사타구니 쪽 수건으로 닦으면서 올라오다가 성기가 닿아서 수건에 접혔는데 


하도 길어서 뭐가 구부러지듯이 접힘


그모습마저도 너무 충격적이고 야해서 코피나올거 같은 느낌받음




어.ㅈ엇..어어 하고 뒷걸음질치고 다시나옴


ㅋ 예상치못한 크고아름다운 광경에 머리가띵해서


 벽에잠시 기대서 어지러운 몸을 잠시기대고


방금 봤던 말도안되는 대포동 미사일같은것을


떠올려봤음 하도 길어서 접히는것도 가능한 ㅈㅈ가


너무큰 충격이었음 그때고딩때까지만 해도


태어나서 저렇게 큰 사람은 처음봤음




ㅂㄱ한게 아닌게


저렇게 흐물하고 유연성있게


완전이완된 상태에서만 저렇게 접히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함. 조금이라도 힘이들어간 ㅂㄱ상태라면 저렇게 힘없이 말랑하게 접힐수가 없음. 고로 완전이완상태에 저정도면 진짜 23센치도 더 넘을수가 있는것임  학계에 보고들어가야하는 사람이랄까 그 야한 코믹영화에서 신이라는 배우가 비뇨기과 여의사로 나오는데 어떤남자환자가 너무커서 와 씨 으어 이건 무슨 와 이러는게 진짜 그정도 급 리액션이 나옴




지금까지 살면서 군대나 일반사우나에서도


그정도급 큰사람들은 그 이후로도 봤지만


진짜 큰사람은 군대2, 그선생님1  이렇게 세명꺼밖에 없었음 아마 길이 긴거는 내가본것중 지금까지도 가장 길지않았나싶음 




한 16~17가 그분 평균길이지 않으신가 싶음




그거보고 바로화장실 가서 


계속 ㄸ침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2023-02-10 13:2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 저도 학창시절때 선생님들거 본적이 있는데 털은 많은데 크긴 적당한지 수풀에 쌓여서 안보이더라고요. 한번 보고싶네요. ㅋㅋ

    2023-02-11 00:2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크으

    2025-10-04 07:59

  • 전체 190건 / 1 페이지
    190 기타 우리 가족에게만 있는 '특별한 행위' +42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190
    189 기타 대학 후배의 은밀한 취미 +26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29
    188 기타 (펌) 좋소 기업 다니는데 사장님이 너무 내 식임 ㅠㅠ +1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2
    187 기타 (펌) 도배사 알몸본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96
    186 기타 (펌) 고등학교때 왕대물 선생님 본 ssul +3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90
    185 기타 (펌) 가게에서 화장실에서 군인 딸 +2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5
    184 기타 (펌) 동네 공원 구멍화장실 썰 +12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83
    183 기타 (펌) 우리 회사 부장님 +3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157
    182 기타 (펌) 물빨 하던 녀석이 애를 낳았다. +1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181 기타 (펌) (장문주의)믿지못할이야기..(Feat.후배 블루링크썰) +2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14
    180 기타 (펌) 친형 ㅈㅈ를 원없이 만지고 자란 나 +7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55
    179 기타 (펌) 택시기사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071
    178 기타 외국인의 세신 모습 +3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29
    177 기타 (펌) 택시기사 형님과의 썰 +3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38
    176 기타 (펌) 어제 왁싱받다가-1 +1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99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