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회사 거래처 사람으로 만난 이가 있는데 형동생으로 술자리도 많이 하며 친하게 지냈었다. 그러다 서로 술 취해서 장난으로 그 동생이 오줌 눌때 조준 못하니까 잡아 줄게 하며 소중이를 장난으로 잡아 주었다.
그 동생은 희죽 웃으며 잘 잡아 주세요라며 맞받아 치며 재밌게 말했고
주무르면 커지니 조심하라고 했다.
그 동생은 키가 아담하고 얼굴도 동그랗고 귀여운 외모이다. 피부가 하얗고 소중이도 너무 작지 않고 깨끗하게 하얗고 노포로 귀두 끝부분이 복숭아 마냥 핑크빛으로 살짝 까져 있다. 정말 순수 베이비파우더 같이 맑은 청년이다.
자주 많이 취하면 모텔에 같이 가서 잤었다. 조금씩 그를 탐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팬티 위로 만지기만 다음번에 팬티 내리고 주물럭 그 다음엔 입에 한번 넣어보고 네번째는 과감하게 쭈압쭈압 빨아 제꼈다. 사타구니의 살 냄새, 소중이의 살 맛, 그의 냄새에 취해 정신없이 ㅇㄹ을 했다.
꿀렁꿀렁 나오는 액을 입안에 받아 먹고 옆에 누워 숨 고르며 같이 잠들었다.
아무 일 없었다. 또 평상시처럼 대했고 웃으며 이야기하고 또 같이 술 먹고 또 같이 잤었다. 액을 먹었던 이후론 잠든 그의 알몸을 전체적으로 빨았다.
젖꼭지도 빨고 그에 입에 혀도 넣었다. 그는 언제나 가만히 있었다.
키스로 혀를 넣어도 입을 벌려 주고 움직이지 않았다.
노포인 그의 소중이 귀두를 혀로 살살 까 제끼며 덮혔다 깠다 빠는게 너무 맛있고 좋았다. 하얗디 하얀 그의 소중이가 벌겋게 익으면 하얀 거미줄이 발사 되어 내 얼굴에 줄을 친다.
그의 가랑이에 내 소중이를 끼고 가래떡을 한다. 나의 액은 그의 배에, 그의 소중이에, 그의 하얀 목에 떨겄다.
마무리도 대충 닦아 주고 끝나고 아침에 일어나면 씻으라고 화장실쪽으로 밀어 주면 하품하며 일어나 소중이 만지며 화장실로 가 씻는다.
씻는 그의 알몸 뒷모습을 보며 오줌 싸러 그에게 다가가 변기에 오줌 싸고 나서 발기된 나의 소중이를 그의 엉덩이 구멍에 가까이 대며 한번 넣어 보자고 농담을 하면 아파요. 하며 웃는다.
그렇게 좋은 시절을 보내고 나는 이직. 연락도 소원해지고 5년후 그의 카톡 프로필에 정말 애기 같은 이쁜 여자와 같이 찍은 사진.
또 3년 뒤인 작년, 프로필 사진엔 신생아 아들 사진.
안녕. 잘 살아. 또 다시 한번 그와 같이 맑고 깨끗한 노포 ㅈ슬 빨아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