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1.10 07:57

(펌) 일반인 정액 받아먹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1.10 07:57 썰풀기 인기
  • 812
    2

 약 몇 년 전에 ranchat에서 여자인척하고

20대 후반 남자 한 명 꼬셔서 대화하다가 skype랑 라인 아이디로 추가해서

가끔 캠으로 그 남자 자위하는거 구경하곤 했습니다.

물론 저는 유부녀라고 캠으로 보여주기 어렵다고 뻥을 쳤습니다.

남자애가 순진한건지 단순한건지... 의심을 안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맨날 캠으로 보는 것도 좀 지겨워서...

혹시 정액을 병에다 사정해서 택배로 보내주면 안되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위험해서 안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뭐가 위험하냐 물었더니...

그냥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악용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내가 그 정액받고 성폭행이라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할거같냐고 얘기했더니

그냥 ㅋㅋㅋ 이러면서 말을 돌리는 녀석 ㅎ.

제가 좀 삐진척하면서, 아니 내가 남자의 정액을 악용할래면 방법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오랫동안 알고 지낸 니껄로 할 이유가 있냐?

그냥 니 정액 맛보고 싶어서 그런다.

대신 나는 공짜로 안 받겠다. 내가 입던 브라랑 팬티를 먼저 너한테 보내주겠다.

그걸로 자위하고 사정하면 정액을 나한테 보내라...라고 제안했더니

좀 고민해보겠다고 했습니다ㅎㅎ

그러고 나서 며칠 지난 다음에

진짜 맛보고 싶으면 보내주겠다고 결국 저의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막상 택배로 받으려니까 제 주소를 밝히는것도 이상하고

나중에 주소대로 찾아올까봐

택배 대신 우리 지하철역 사물함 이용하자고 다시 제안했더니 바로 오케이 ^^

그래서 제가 바로 온라인으로 브라랑 여자팬티를 주문했고,

새옷티 날 까봐 여러번 빨고 손으로 막 비비고 헛옷처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Dday (이번 주 수요일 12월 4일).

제가 브라랑 팬티를 큰 봉투에 넣고,

을지로입구역에 있는 사물함에 넣은 다음에 사물함 비밀번호를 알려줬습니다.

(12월 4일이라서 비밀번호도 1204로 설정했죠 ^^)

퇴근하고 찾아서 바로 옆에 있는 화장실에 가서 정액 빼고 병에다 담아서

다시 사물함에 넣어달라고 얘기했죠.

결국 모든 일이 순조롭게 예상대로,

그 애가 시키는 대로 작은 용기에다 사정하고

다시 사물함에 넣어주고 쪽지로 저보고 찾아가라고 알려줬습니다.

바로 찾으러 가면 혹시라도 옆에서 지켜볼까봐

그 애한테 수고했다고 지금 일하는 중이니 이따가 시간날때 찾아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약 1시간 뒤...

떨리는 마음으로 지하철역 사물함에 가서 잽싸게 꺼낸 다음에

바로 지하철 탑승...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가서 열었더니... 작은 플라스틱 통에 정액이 들어있었고...

양이 조금 적었지만 밤꽃향이 정말 강했고

저를 흥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애가 화장실에서 자위하는걸 상상하면서

정액도 조금 맛보면서 저도 금방 오르가즘에 달해 사정해버렸습니다 ㅠㅠ

그리고 그 애한테 정액이 너무 맛나다... 나중에도 자주 보내달라고 쪽지보냈더니...

자기도 내가 보내준 브라랑 팬티를 너무 잘 받았다고 감사하다고 하더라구요

순진한 녀석... 그 녀석한테는 조금 미안하지만...

앞으로도 가끔 그 녀석이랑 연락하면서 좋은 사이로 지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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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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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대단하네 그걸 어케성공시키는지 ㅜ ㅋㅋ

    2023-11-10 14:2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거 자위할때 귀두에 바르기도 하고 팬티에 묻혀서 말리면 군밤 냄새 나고

    2023-11-10 21:22

  • 전체 1,266건 /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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