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1.03 11:35

(펌) 종로 ㄴㄴ텔 초훈남 관전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1.03 11:35 썰풀기 인기
  • 506
    0

2주전 일인데 이렇게 남겨놓으면 나중에 기억할것같아서 써보아요




저는 탑이고 번개할때 사교가 번거로워서


사우나나 종로근처 지나갈때 옆동네에서 종로ㄴㄴ텀 글 찾아보거든요




오늘도 역시나  종로 텔잡은사람들은 텀들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저는 항상 콘끼고 하기에 적당히 스펙 멀쩡하고 글 내용 노멀한 사람한테 연락했고




상대방이 호수 알려주길래 갔어요ㅎㅎ


근데  보험용으로 한두군데 톡을 하고있었는데


훈근텀이라는 사람도 오라는거에요




종로텀들이라도 오카들어가면 사교해달라니


제스펙이 맘에안든다거나 노 콘원하는사람이있어서 이렇게 한번에 둘 될확률은 드물기도하고


제일 중요한건 걸레라도 볼건 보기에 막상보고 돌려보내는경우도있어서




일단 훈근텀한테 갔어요


갔는데 훈도모르겠도 근도애매한 텀이있어서 어짜피 박고싸고나오자는  심산으로 열심히 박았는데 너무 허벌인거에요.. 진짜 허공에 박는느낌




대충박다가 못쌀것같다하고 나와서 아까 그텀이 알려준호수로 갔는데


와.. 들어가자마자 신발 한짝 더있었고 들어가자마자 화장실에서 누가나오는데


화장실은 불이켜져있어서 밝은데서 봤는데


진짜 10년간 본 게이들중에 제일 잘생겼더라고요


근육도 장착하고 딱 표준체형 177 70정도


시크하게생겨서 머리도 왁스발랐고


닮은꼴은 학폭논란있던 지수하고 장의수란 배우 섞은듯한느낌




텀이 누구길래 아니 본인이 뭐가아쉬워서 이런데를 왔나싶어서 방에들어갔는데




역시 걸ㄹ텀이라 그런지 아까 그 애매한 텀보다 더 별로더라구요


근데 이 텀은 어짜피 돌림받으려고 아무나 받은거고


훈남이 있으니 눈이 뒤집혀서 나오자마자 제가 벗는거는 신경도 안쓰고




훈남거를 ㅇㄹ하는데


훈남이 정력이좋은건가.. 저 평범이하를 보고도 빨딱 서서 잘빨리더라구요


크기도 예술 노포였는데 ㅈㅈ 모양도 퍼펙트


얼굴 몸 ㅈ 다되는ㄷㄷㄷ




저도 슬림스탠근육쪽이라 건장좋아하는 텀들한테 까여서그렇지 


어플에 얼굴사진으로는 안까이는편이라 쓰리.섬할겸 텀한테 갖다댔는데 신경도안쓰고 그 훈남한테만 하더라구요




살짝 기분나쁠법도했지만 나같아도 그랬을것같아서


저 텀도 텀하면서 저정도 로또 맞는건 처음이지 싶어서 놔뒀어요


근데 웃긴게 자기가 섭이라며 싸대기 때려달라고하더라구요 그 훈남한테


훈남은 시크하게 대꾸안하고 바로 싸대기 갈기고


더 세게 더 세게 때려달라니까 진짜 풀스윙으로 갈기던데


욕실불은 켜진상태라 대충보기에 얼굴시뻘게졌던데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렇게 오분 오.랄받다가  "노 콘으로" 뒤치기 박던데


와 진짜 내건 손도 안댔는데 쌀것처럼 풀발되고


그 훈남은 무슨 전기드릴박듯이 리드미컬하게 박고




그렇게 또 오분 박다가


주인님 선녀 하강 한번만 하게해달라하니


훈남 눕고 위에서 텔 떠나갈듯이 교성을 지르면서 눈 뒤집히는데


저도 진짜 미칠것같아서 훈남 가슴빨았는데 둘다 저지 안하더라구요




신나게 훈남 꼭지빠는데 급 훈남 현타왔는지 둘다 밀치더니


둘이하라하고 화장실가길래


벙쪄있는 텀한테 박으려니까 저분하고만 하고싶다고 가주면안되냐길래




자존심도상해서 간단히 씻는척하고 화장실들어가서 훈남 샤워하는거 3분정도 구경하고


나올때 같이나와서 먼저 옷입고 나가니까 그 텀 바로 문닫고 


계단쪽에서 기다리니 훈남 바로나오는거 보니 더안하고 안 싸고 간듯하더라구요ㅋㅋ




사정은 못했지만 연예인보다 더 빛이나는 훈남하는거 실시간 관.전하니  ㅅㅅ한것보다 만족감이 훨씬 높았어서 집오자마자 폭 딸치고 


이렇게라도 나중에 제가쓴글보며 그 훈남 기억하려고합니다ㅎㅎ




근데 궁금해요. 그 훈남은 성욕이 너무세서 그렇게 아무한테나 박으러오는건지.  노 콘으로 아무하고나 할정도면 설마 ㅇㅇㅈ환자인건지.. 


종로니까 근처술벙개 1시간만 뛰어도 전번따려는 사람 줄서서 바로 아무나 먹을수있을텐데




& 그리고 그 걸ㄹ텀은 본의아니게 꼬시게됬네요


제가 제때왔더라면 당연히 저 거절못할정도라 일단 저랑하고 


그다음에 훈남오면 원없이 즐겼을텐데


저로서는 쓰.리섬 거절하고 욕심부리다 둘다 놓친듯하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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