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을 궁금해 하다
예약 하고 오늘 처음 받아 봤어
생긱보다 아프지는 않았어 순간순간 왁왁씨씽 이런 느낌이.있긴 했는데 괜찮았어 .
이건 왁싱 결론이고
다들 왁싱 하면서 ㄷㄸ 경험 이 있다해서
사실 난 그게 제일 궁금 했어
왁싱 해주는 관리자 분이 노골적으로 짧은 ㅈㅈ튀어나오는 바지 입고 있더라고 ,
난 완전 씩 뽑는 왁싱 을 도전했어
너무 더워서 도착 해서 바로 샤워 하고
선풍기로 ㅈㅈ 말리면서 배드에 누웠어
물기가 많으면 왁스가.잘 안붙는다고
관리자 님이 물기를 닦아 주시더라고
근데 내 머리속엔 ㄷㄸ만 있어서 그런지
ㅈㅈ가 너무 빨딱 서버린거야 ...
너무 무안하더라 .. 근데 관리자님이 가 괜찮다고
다들 그런다고 편안하게 해주면서
시작 하는데 너무 아프면 자기 자지를 잡으래 ㅎㅎㅎ
이놈도 ㅎㅎㅎ 노골적이더라
그래서 내가 바지를 확 내렸지 ㅎㅎ
ㅈㅈ가 와따 실하더라 크지는 않은데 묵직해
묵직해 잡기 좋더라
ㅇㄴ 왁싱 할때 쿠퍼액이 줄줄 흘러
엄청 웃더니
그대로 바로 진정젤을 발라 주면서
젓짜기 ㄷㄸ 받았어
사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딸 자세야
오랜만에 꿀떡 거리면서 발기 되있었더니
주체 할수 없이 많이 쌌어 .....
너무 많이 싸서 민망해 하는데
이놈이 그걸로 지 ㅈㅈ 비비더니 딸을 치더라 ㅎㅎㅎ
나도 그거 보면서 또 꼴렸눈데
내가 관리사님 ㄷ딸 쳐주고 난 ㅇㄹ로 또 쌋어
털 빨리.자라서 또 가고 싶다 ㅎㅎㅎ
1년전인가 손으로 뽑았네요 ㅋㅋ 제모해봤네요
2023-11-0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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