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해서 버스에서 머리 휘저어가며 곯아 떨어진적이 있었어요ㅋㅋ 비몽사몽 터미널 도착해서 진짜 몽롱하게 화장실부터 갔어요
잠이 덜깬 상태로 소변을 보고 있었고 인기척이 느껴져서 바로 옆을 보니 아저씨 한분이 소변을 보고있었어요
평소에 대중화장실에서 소변볼때 바로 옆칸에 사람있으면 힐끗힐끗 그곳을 보거든요 ㅋㅋㅋ제가 키가 좀 큰편이라 위에서 곁눈질로 잘보여요ㅋㅋ
그날도 슬쩍 봤는대 아저씨 거기가 엄청 큰거에요 누가봐도 노발은 아니고 중발? 느낌 근대 소변은 안누고 그냥 잡고? 있었는대 그걸보니까 나도 힘이슬슬 들어가는 상태까지 돼버리고 소변은 다 봤는대 계속 보고싶고 아쩌시도 눈치를 챘는지 대담하게 주물럭 거리면서 더 잘보이게 보여줬어요
그러면서 둘다 풀발이 됐는대 진짜 거짓말 안치고 지금까지 실제로 본 물건중에 제일 컸어요
두께도 엄~청 두껍고 서양영상에서 나올 그런 두께 최근 캡아님 크기?ㅋㅋ 아무튼 그런 상황이 잠결에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나한테 일어나니까 정신을 못차리겠는거에요
심지어 태어나서 본 물건중에 가장크니까 더 정신없었어요
나는 이미 풀발대서 미칠지경...ㅋ 근데 아저씨가 나를 한번보고 대변칸 가장 끝쪽을 들어갔는대 문은 살짝 열어놨어요
이건 빼박 들어오라는거자나요 근데 이런경험이 처음이라 저 밀폐된 곳에 들어가기가 너무 무서워서 그냥 소변기앞에 서서 생각을 했어요 저길 들어가긴 너무 무서운대 지금 이상황이 너무 흥분대고 들어가서 뭔가를 더 진행하고 싶고 ㅋㅋ
그러고 있는대 아저씨가 다시 슬쩍 나와서 나 있는걸 확인하고 다시 들어갔어요
다시 오라는듯.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따라들어가서 문잠그자마자 내 바지먼저 내리시더니
ㅇㄹ을 해주시는대 처음겪어보는 상황+밖에 사람들 등등 너무 흥분대면서 걱정도 되고 미묘했어요
아저씨가 한참 빨더니 일어나서 자기것도 해달라는 신호를 보내서 꺼내서 제대로 봤는대 와 진짜 이걸 입에 어떻게 넣지 이생각뿐 근데 크면서 이쁘기까지 한 그런 물건이라 열심히 입안에 꽉 차게 힘들게 빨다가 갑자기 내가 지금 뭐하는거지 현자가 오면서 친구랑 약속시간도 다 돼서 빨리가야한다는 생각과 핸드폰 진동도 느껴져서 이만 가봐야 한다고 말했어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