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젠틀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이라 부드럽고 평범하게 챙겨주는 ㅅㅅ를 하는 편
나는 평범한 것도 좋은데, ㅂㅌ스럽게 하고 싶은 판타지가 있어서 내가 여러가지로 ㅅㅅ판타지를 많이 말하기도 했고, bdsm성향테스트 결과도 공유하고 그랬었음
애인은 대디? 무성향자라서 자상한 스타일 그 자체였음
점잖은 젠틀하고 자상한 애인 그 자체
이번에 조련하듯이 나를 리드해주는데, 리드에 따라서 맞춰 갔음
처음에는 어디 만질 때 애교부리고 부탁해야 만지는 거 허락한다고 해서 애교부리고 어리광부림
허락받고 만지다가 ' 옷 벗으면 안 돼요? ' 하니까
' 안돼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자야 돼 ' 함
진짜 사정사정하면서 매달리면서 제발요.. 여기서 멈추지 말아달라고 조아림
그럼 바지 벗고 춤 한번 추면서 애교부려보라고 하더라
갑자기 수치스러운 거 시키니까 뭔가 1차적으로 쇼킹했음
' 이런 사람이 아닌데?. 뭐지?? 억지로 맞춰주는 거 아니야? 괜찮은 건가? ' 하고 설렘 반 불안감 반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처음에는 제로투 추는데, 추는 중에 내꺼 만지는 거임
그러면서 ' 바지 벗고 춤 추는데 좋은 가봐? 변태같네. 상의도 입에 물고 춤 춰봐 ' 하는 거임
계속 부끄럽고 수치스럽게 시키는데 좋고 흥분되고, 한 편으로는 걱정도 됐음 억지로 맞추는 걸까봐
상의 물고 ㅈㅈ 덜렁거리면서 춤추는데 ' 하 진짜 은근 야한 게 꼴리네 ' 하면서 말하니까 더 흥분됨
춤 추다가 자기 얼굴 앞 쪽으로 서있으라고 명령하더니 거기서 스쿼트 하라는 거임 앉을 때마다 입에 내꺼 들어가게 하면서 앉을 때마다 입에 넣고 빠는데 그대러 앉아 있고 싶은데 그러면 중간에 일어서야지 하면서 스쿼트 시킴
몇 번까지 하는데 중간에 신음내면 리셋이라고 하는데 숫자 거의 채워갈 때쯤이면 자극 세게해서 신음나오게 하고 리셋시키고 반복;;
' 자꾸 신음소리를 내네? 벌 좀 받아야겠네 ' 하면서 갑자기 손을 묶더니 손 들고 서있으라면서 내 꺼를 ㅇㄹ해줌
그리고 수치스러운 말 하면서 ' 이렇게 묶여서 춤 추고 명령받는데 계속 세우네 진짜 변태구나. 원하는 거 있으면 하고 싶은 거 말로 직접 해봐 ' 하는 거임
' 형아꺼 저도 빨고 싶어요 빨게 해주세요. 형아 ㅈㅈ 입에도 뒤에도 넣고 싶어요. 좋아해 사랑해 빨고 싶어 넣을래 박고 싶어 주인님 햝아먹고 싶어요 ••• ' 그냥 별 말 다 했음
그렇게 묶인 채 빨리고 손 내려가면 손 들어 시키고 그러다가
손 풀어주고 다시 춤춰보라고 하는데 이번엔 다른 춤 추라고 해서 무슨 춤 추지.. 하다가 탕후루랑 포켓몬 춤 생각나서 포켓몬 춤 추는데, 그 와중에 침 묻혀서 내꺼 만지게 하고 50번 채울때까지 신음내지말고 하라고 함
' 신음내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해 ' 하는데,
계속 침묻혀가면서 귀ㄷ만 자극하는데 신음을 계속 못 참고 리셋 됨
그러다가 ' 계속 못 참고 리셋시키네? 너 이 벌받는 건데 이 상황을 즐기냐? ' 하면서 손을 떼더니
' 이제 너 혼자 ㅈㅇ하면서 ㄱㅅ 만지면서 내보내. 넌 지금 벌 받아야 하는 거야 '
혼자 ㅈㅇ시키고 ㄱㅅ 만지면서 옆에서는 자기도 내 눈 앞에서 거리를 살짝 벌린 채 ㅈㅈ 들이밀면서 흔들흔들 유혹함
다가가려고 하면 손으로 밀어내고 못 빨게 함
하다가 쌀 거 같아서 이렇게 싸기 싫어서 제발 빨게 해주세요 하면서 기어가면서 형 ㅈㅈ 물러가는데 손으로 대충 막길래 제발요.. 하다가 그냥 힘으로 ㅈㅈ 물러감
그리고 입 안 가득 넣었는데 하앙 기분 좋았음
드디어 형아꺼 입에 머금었다 싶은 충족감? 입안 가득 차는 느낌에 빳빳하게 서있고 느끼는 모습 보니까 너무 좋았음
그렇게 빨다가 형 ㄱㅅ도 빨고 ㅋㅅ도 하고 ㅈㅈ도 만져주고 진짜 여지껏 못하게 한 온갖 ㅇㅁ를 굶다가 먹는 먹잇감처럼 탐닉했음
진짜 그 때가 기분 최고조였음.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것 마냥 못 하던 것을 드디어 할 수 있게 된 그 해방감과 파도처럼 몰려오는 야릇한 감각과 짐승같이 달려드는 자신과 그런 모든 것들이 흥분도를 고조시키는 기분이였음
그러다가 이제 나 드러눕히면서 ' 오지말라니까 강제로 ㅈㅈ 입에 물고 좋았냐고 하면서 혼자 내보내 ' 라고 하더라
그래서 혼자 하다가 ' 혼자 가기 싫어요.. 같이 해요.. ' 그랬음
같이는 안 해주는데 ㄱㅅ 만져주면서 내 다리 사이로 들어와서 박는 시늉하면서 ㄷㄸ해주는 데 기분이 너무 좋았음
속으로 생각한게 ' 하 진짜.. 넣고 싶다.. 받으면서 가고 싶다.. ' 생각하면서 ' 저런 형을 내가 박으몀서 정복도 하면서 나한테 깔리면서 앙앙 대는 형도 보고 싶다.. ' 생각들었음
점점 고조되는 감각에 절정이 다가오면서 ㅂㄷㅂㄷ 떨면서 형 손에 분출했음 그리고 내가 내뿜은 액체로 형도 자기꺼에 묻혀서 비벼대면서 내 배 위에서 느끼고 있어서 ㄱㅅ 만져주면서 ㅇㅁ하고 ㅋㅅ하고 그랫음.
좀 갈 거 같을 때 ' 형아 사랑해 나한테 다 쏟아내줘 ' 하니까 형도 푸숙푸슉 싸면서 하으으윽 느끼는데 으으 진짜 꼴리더라 잡아먹고 싶었다.
다 끝나고 나서 진짜 그냥 이 상황이 꿈 같아서 괜찮냐고 진짜 괜찮았냐고 나는 너무 좋았다.. 지금 이 상황이 적응 안 되고 띵하다고 그랬음.
자기도 괜찮았다고 내가 좋아하는 거 보니까 좋았다고 하더라
선의의 거짓말이든 아니든 일단 그렇게 해준 것에 대해 고맙고 사랑스럽고, 역대급으로 황홀하고 좋았다...
애인 성향 상 쉽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애인이 나한테 엄청 노력해준 것처럼 나도 애인한테 맞춰서 엄청 노력해야겠다.
어찌 저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이 있을까. 사랑받은 만큼 더 크게 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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