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하고 술을 마심.
진짜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만난거라 좀 거나하게 마심.
그러고 헤어지고 집 가려고 택시 부르는데
도착지를 애인집으로 설정함.
보고싶어서 그랬음. 그냥ㅇㅇ
그렇게 쳐들어가서 벨 누르니까 눈 동그래져서 내려다보더라.
갑자기 무슨 일이냐길래 내가 문 닫고 안으니까.
술 마셨냐고 눈치 채더라.
난 그냥 술 마시고 기분 좋으니까 애 가슴팍에 얼굴 묻고 그냥 웃었음
대충 상황파악 끝낸 얘가 속은 괜찮은지 묻고 일단 옷은 갈아입자고 해서 옷 벗는거 도와주더라.
그와중에 바지 벗는거 도와줄때
팬티 벗을까?
했다가 엉덩이 한 대 맞음.
그렇게 애인이 내 옷 정리 하고
어서 자자고 누우라고 하더라.
내일 아침에 후회하지말고.
그래서 나도 고개 끄덕이고 누웠음.
그러니까 애인 가랭이에 얼굴 묻었음.
형. 제발... 이랬는데
무시하고 팬티에 얼굴 부비면서 냄새 맡는답시고 킁킁대다가 팬티 채로 빨았음
그렇게 하니까 당연히 얘 거도 서고
그대로 팬티 내리고 그대로 빨았음.
그냥 막 빨았음
면치기하는것 마냥 쯉쯉대면서 빠니까 침도 막 흘러서
어느새 입가도 얘 불알도 침범벅 되어 있을 때
쥬지가 입에서 힘 빡 들어가는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귀두만 문채로 혀로 귀두 밑둥 핥아대면서 딸치니까 입에 쭉쭉 싸더라.
귀두 입에 문 채로 빨듯이 정액 입에 모은 다음
그러고는 삼켰음.
여기까지보면 별 문제 없어보이지?
문제는
펠라한다고 머리 흔들다보니 어지러워지고 비리면서 끈적한 정액이 목구멍에 들러붙으니까.
순식간에 확 올라오더라.
내가 억지로 빨아서 헐떡대던 애인이 내가 안색 안좋아지고 입 틀어막으니까
상황 바로 파악하고 빨리 화장실! 하길래
나도 ㅈ됐단 생각이 들어서 화장실로 가서 바로 토함.
애인은 야밤에 내 등두드려주고
난 시원하게 토하고....
그러다가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해장라면 끓여주는데
애인 얼굴이
할말은 많은데 니가 알테니 어디 한번 해봐라
딱 이 느낌이었음.
싹싹 빌었음.
내가 또 과음하면 개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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