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보기는 하는데 필력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니 감안해줘.
그때 당시에 캐나다 유학 중 이였는데, ㄱㄹㅇㄷ 뒤적거리다가 그냥 아예 대놓고 개10변태 같은거 없나 해서
구글링 하다가 한 동성 hookup 웹사이트를 찾았음.
보통 그런건 스캠이니까 무시하는데 이때는 너무 발정이 난 상태여서, 회원가입을 해버림.
그런데 막상 들어가보니까 스캠이나 사기는 아니고 진짜 hookup 사이트였어.
그리고 그 사이트에 지역별 크루징 스팟 같은게 나열되어 있고 댓글을 쓸 수 있었는데
이 크루징 스팟중에 우리 학교 화장실도 있던거야.
내가 3년을 다닐동안 그 화장실을 본적이 없는데 직접 가보니 지하에 계단 문 옆에 벽으로 가려져 있어서
찾기 꽤 힘들더라고.
그렇게 한 몇일동안 거기 올라오는 댓글들 보면서 망상만 꾸준히 키우다가
나도 결국 댓글을 올렸어
"화장실 들어와서 제일 왼쪽 큰 변기칸에서 기다릴게요, 노크 두번에 나눠서 3번씩 해주세요"
그렇게 하숙집에서 준비를 하고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화장실에 들어가서 아무도 없는 제일 왼쪽 칸에 들어간 다음
문을 잠그고, 뒤를 풀어주기 시작했어.
그렇게 한 10~15분 정도 지났더니
누가 화장실에 들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숨 죽이고 변기에 앉았어.
벽이 있어서 잘은 안보이지만 그래도 지나갈때 서있는게 보이면 이상할까봐.
그리고 잠시후에 "똑똑똑 똑똑똑" 하는 노크소리가 들려서, 살며시 잠금을 풀고 열었더니
모자에 후드티를 푹 뒤집어쓴 175정도 되어 보이는 흑인 한명이 서있다가 후다닥 들어왔음.
그렇게 좀 뻘쭘하게 잠깐 눈웃음 쳐주다가 어째야 할지 몰랐는데
여기까지 온 김에 그냥 저지르자 심정으로 바지를 다시 내리고 뒤를 만지면서
흑인친구 앞에 쪼그려 앉아서 바지 앞섬에 볼을 비볐음.
지금 생각해도 이게 뭔짓이였나 싶음
자꾸 흑인이라고 하니까 어감이 이상하니 걍 b라고 함
계속 볼 비비면서 눈 마주치니 b가 씩 웃더니 지퍼를 내리고 자기 막대기를 꺼냈는데
영상으로만 보던 몬스터 BBC 가 아니라 그냥 나보다 손가락 한마디 정도 더 큰 좀 아담한 사이즈여서
살짝 실망 했다고 해야하나 그랬어.
그래도 여전히 작은건 아니였지만.
항상 딜도로만 연습하다가 진짜 잦이가 눈앞에 있으니까 심장이 쿵쿵 뛰더라고
그렇게 연습했던데로 처음엔 귀두에 살짝 뽀뽀 하고
귀두만 전체적으로 입에 넣어서 혀로 한번 빙글 돌리면서 애태웠고
다시 입에서 뺸 다음에 이번엔 기둥에서 부터 귀두까지 혀로 훑기를 반복하다가
눈을 마주치면서 천천히 입으로 전부 넣었어
이빨이 안닿게 신경 쓰면서 혀로 요도 밑 부분이랑 귀두 경계선을 애무하다가
혀를 쫙 펴서 잦이 아래쪽에 딱 붙게 만들고 양쪽 볼을 안쪽으로 끄집어 당긴 다음에
머리를 써서 빨기 시작함.
그렇게 좀 하다보니까 갑자기 내 머릴 잡고 멈춰 세우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올려다보니까 직접적으로 말은 안하고 손가락으로 돌아서라고 해서
멈추고 일어나서 벽 짚고 엉덩이를 내밀어 주니까
뒤에서 백허그 하면서 (생각해보니 이것도 인생 처음 백허그)
엉덩이 골에 잦이를 문지르는 동시에 유두를 꼬집어줬어
근데 이땐 유두는 개발을 안 하기도 했고, b가 너무 쌔게 꼬집어서 쾌감 보다는 아픈거 밖에 없었는데
그 상황 자체가 너무 꼴려서 그냥 아무말 없이 꼬집히고 있었어
엉덩이 골에서는 미끌미끌한게 왔다갔다 거리고 이게 곧 나한테 박힐거라고 생각하니까
선 상태로 쿠퍼액이 흘러나올 정도로 흥분 상태였는데
이때 화장실 정문 열리는 소리가 남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변기칸 밑에 발이 두명 이상 있으면 신고 당할 수 도 있어서
난 후다닥 좌변기 위로 올라가고
b는 입구에서 왼쪽 구석 기둥에 몸이랑 발을 딱 붙이고
조용히 저 사람이 나가기를 기다렸어.
그런데 이 사람이 바로 옆칸으로 들어와서 문을 잠그길래
'아 여기까진가 보다' 하는 분위기에 b랑 눈빛 교환을 하고 b가 먼저 나갈려고 하는데
옆에 들어왔던 사람이 갑자기 바닥에 주저 앉더니
벽 밑에 공간을 통해서 자기 자지를 들이밀었어
알고보니 이 옆칸 사람도 그 게시판 글을 보고 왔던건데
칸에 사람이 두명 있고 한명은 스타킹을 신고 있으니까
확신을 하고 들이민 거였어.
결국 숨는다고 숨었는데 두명 있던걸 들켰던거야.
지금 다시 생각해도 참 아찔해 저게 일반인이나 경비였다면.
쨋든 그렇게 상황 파악이 안돼서 벙찐 나한테 b가 날 턱짓으로 부르더니
저 자지에 턱짓을 하는거야
저거 빨라고
근데 위치상 저걸 빨려면 내가 바닥에 거의 밀착 해서 엎드려야 했어.
그래서 뭘 깔려고 찾는데 아무것도 없기도 하고
너무 발정난 상태기도 해서 엎드려서 옆에서 들이밀어진 자지를 일단 손으로 감싸고 만져보기 시작했어.
b보다 훨씬 크고 좀 비릿한 냄새가 나던 백인 잦이.
그걸 b에게 해줬던 것 처럼 입으로 봉사하기 시작하니까 엎드린 내 뒤로 와서
엉덩이좀 들어보라고 살짝 떄리는거야
그래서 엎드린 상태로 최대한 허리를 역으로 꺾고 허벅지로 지탱한 상태로 b가 사용하기 편하게
각도를 조절해줬더니
콘돔을 쓰고 바로 박기 시작함.
내 첫 경험이 학교 화장실에서 모르는 사람과 3p 에
당장 입과 아랫입에 동시에 잦이가 물려있다는 사실이 너무 꼴리고 심장이 미칠듯이 뛰기 시작했는데
이게 막상 한쪽에 신경쓰면 다른쪽은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
그래서 뒤는 알아서 하라고 놔두고 입안에 있는 백인잦을 정성스럽게 빨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내 잦이를 문지르기 시작하고 더이상 입에는 신경을 쓸 여유가 사라졌어.
최대한 볼을 안쪽으로 빨아들이고 그냥 머리만 앞뒤로 움직이면서 빨기 시작했고
뒤쪽에 신경을 쓰려고 하는데 갑자기 쏙 하고 빠지는거야..?
그래서 난 얘가 실수했나? 하고 돌아보려는데 그 순간에 입에 정액이 가득 들어와서 안 흘리게 고정하느라
뒤를 못 보고 있는데
"찰싹" 하면서 엉덩이를 아래에서 위로 떄리고 손가락으로 애널을 찌르며 내 잦이도 빠르게 ㄸ을 쳐주기 시작했어.
솔직히 박힐떄보다 손가락으로 애무 당하는게 쾌감은 더 좋았음
입에 사정이 끝나고 그걸 삼키기는 좀 그래서 입에 문체로 뒤 돌아보니 정액 들은 콘돔을 보여주더니 그걸
변기에 짜내고 콘돔도 같이 버리고 물을 내리더라고...?
그래도 되나? 안 막히나? 생각하다가
변기위에 아까 숨을때처럼 올라가고 뒤에 벽에 달린 손잡이 잡고 있으라고 b가 명령했고
일단 입에든걸 변기에 뱉은다음
좌변기 위에 올라가서 다리를 벌리고 쪼그려 앉은다음 뒤쪽에 손잡이를 양손으로 잡고 엉덩이를 내민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하니까
아까 하던 애널 잦이 동시 손가락 애무를 다시 해주더라고.
그렇게 다리 바들바들 떨면서 겨우 버티다가 (쾌감때문이 아니라 계속 엎드려 있다가 갑자기 올라가서 쪼그리고 앉아서 버티려니 힘들어서)
절정 하니까 그걸 보고 만족한건지 엉덩이 좀 주무르다가 한대 때리고 나갔음.
그렇게 여운에 살짝 잠겼다가 옆칸이 생각나서 다시 보니 변기에 다시 앉아있어서
"혹시 님도 박으실래요...?" 라고 물어봤더니
삐진건지 아니라고 괜찮다고 해서 나도 옷 정리하고
화장실 세면대에서 입 여러번 행구고
하숙집에 와서 옷 싹다 세탁기 돌리고 샤워 거의 30분을 했음
진짜 이ㅈ랄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성병이나 화장실 바닥에 병균으로 인한 각종 병 안 걸린게 천운이다 싶었고
이후로 한 1-2년간 아무도 안 만났음...
뭐..그랬다고 ㅇㅇ..
잘 봤습니다
2025-10-07 00:53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