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8.21 09:29

사우나 관전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8.21 09:29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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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22-23살, 키 176쯤, 몸 65쯤, 슬림스탠, 까무잡잡한 피부, 15-6정도 되는 길쭉한 자지, 노포

B : 26-27살, 키 172쯤, 몸 70쯤, 스탠약통, 노란평범한 피부, 14정도 되는 뭉툭한 자지, 포경, 큰 불알


B가 먼저 사우나에 왔지만 사람이 별로 없어서 탕안에서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님

A는 나중에 왔는데 마음이 급했는지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습식으로 쏙 들어감

B는 A가 습식에 있는지 모르고 나중에 습식으로 우연히 들어감


들어오면서 A를 발견하고 눈빛이 반짝거림

A가 안쪽에 걸터 앉아 있는데 B가 맞은편에 앉음. 다리를 쫙 벌리고 앉음. 노린듯.


1-2분 힐끔거리더니 B가 상체 땀을 훑어내는 것처럼 손으로 몸을 쓰윽 닦더니 한손으로 자기 젖꼭지를 만짐

그러더니 B의 자지가 쑥쑥 커지기 시작함. 엉덩이를 살짝 들었다 놓으니 불알도 살짝 덜렁거림


A가 그걸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음. 그러다 A 자지도 힘이 들어가기 시작함

B가 자지를 세운 채로 A 옆으로 가서 앉음

둘다 발딱 서서 하늘을 뚫을거 같음


B가 갑자기 A 앞에 꿇어앉더니 A ㅈㅈ를 빨아대기 시작함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A가 잠시 놀라는 것 같더니 금방 적응하면서 신음을 내기 시작함


B가 A를 불알부터 자지기둥 귀두까지 열심히 빨아줌

A는 자기 젖꼭지를 만지면서 흥분 모드로 들어감

가끔 B가 손을 뻗어서 A 젖꼭지를 만져줌


한참 빨아대던 B가 일어나더니 몸을 돌려서 A 위로 걸터 앉음

A가 뒤에서 B를 끌어안고 B 자지를 잡고 딸을 쳐줌


A가 헉헉대더니 너무 덥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갑자기 나가버림

B가 따라나감


밖에서 둘다 껄떡대면서 잠깐 심호흡을 함

그러더니 다시 건식으로 들어감


이번엔 A가 벽쪽으로 기대 서 있고 B가 또 앉아서 빨기 시작함

A는 또 눈이 뒤집혀서 흥분 상태로 들어감


A 자지가 좀 긴 편이라 B가 끝까지 넣어보려고 딥오랄을 함

다 들어가기는 무리인듯 A의 자지 마지막 털 부분까지는 못들어감

B가 켁켁거리면서도 눈이 풀려서 좋아함


B는 빨다가 혓바닥으로 귀두를 핥으면서 존나 야한 눈빛으로 A를 쳐다봄

A는 좋은지 그런 B를 보면서 시크한 미소를 지음

(약간 섭을 보면서 비웃는 느낌?)


B가 일어나니 아까처럼 A가 뒤에서 안고 딸을 쳐주기 시작함

눈앞에서 펼쳐지는 생포르노에 나도 주체가 안되서 옆에서 딸을 치기 시작함


내가 A의 엉덩이를 터치해도 좋아라 하면서 하던 일을 계속함

B의 자지는 커질대로 커져서 프리컴을 뚝뚝 흘림

내가 B의 불알을 만져주자 신음이 더 커짐


갑자기 A가 B의 몸을 돌리더니 무릎을 꿇리고 자기 ㅈㅈ를 입에 쑤셔 넣음

헉헉 거리더니 몸을 부르르 떰


깜짝 놀란 B가 급하게 A의 자지를 입에서 뺌

나오다 만 ㅈㅇ이 B의 얼굴 위로 막 튐 (여기서 나도 싸버림)


아래를 보니 혼자 흔들고 있던 B도 바닥에다 막 싸버림

둘다 흥분했는지 꽤 많이 쌈

둘이 숨을 고르더니 A가 휘리릭 하고 나가버림


B는 두리번 거리더니 옆에 있던 수건으로 착하게 바닥을 쓰윽 닦고는 나감

둘다 나가서 아직 가라앉지 않은 자지를 열심히 씻더니 벌건 자지를 그대로 덜렁거리면서

락카에서 옷을 입고 나감. 서로 언제 봤냐는 듯 쌩까고 갈길을 감.


남자는 어쩌면 개의 본능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닐까 하고 혼자 생각하면서 나도 쓸쓸하게 ㅈㅈ를 닦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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