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04 08:58

룸메 ㄸ치는 거 보고 베프된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04 08:58 썰풀기 인기
  • 511
    1

나랑 룸메는 동갑이였고, 둘다 1학년 때 일이야.




룸메는 키 182에 멸치 스탠 사이의 몸이고, 약간 빻요미 같이 생겼고, 약간 어벙한하고 착한 애 였어.




우리 기숙사는 열쇠로 문 잠그는 형식이야. 내가 1학년때 나름 꾸며보겠다고, 가방을 여러개 돌려 썼어. 열쇠를 매일 가방에 넣어두고 다녀서, 열쇠를 다른 가방에 넣어두고 나오는 날이 굉장히 많아서 룸메가 방에 있으면 그냥 문을 안 잠궈놓고 지냈어.




내가 화요일마다 1교시가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룸메가 아직 자고 있더라고, 수면발기를 하는걸 잘 못 봤는데, 그날따라 발기가 되있는거야 ㅋㅋ




샤워하고도 매일 속옷 입고 나와서 한번도 ㅈㅈ를 못 봤는데 윤곽으로 보니 크기가 생각보다 있더라구 스킨 로션을 원래는 거울 앞에서 바르는데 그 날은 손등에 덜어서 걔 윤곽보면서 발랐어 ㅋㅋㅋㅋㅋ




머리 말린다고 드라이기쓰고, 옷장에서 옷꺼내는 소리에 애가 깼나봐




옷 입고 있는데 가? 라는 소리 들려서 걔를 보니까 이불로 하체 가려놨더라고 ㅋㅋ 너무 귀여웠어




준비 다하고 8시 45분 쯤에 기숙사에서 나갔지.




전공 수업이라서 기숙사 사는 동기들이랑 같이 가고 있는데 한명이 갑자기 카톡보라고 하고 ㅈㄴ 좋아하는거야.




조교선생님이 오늘 오전 수업 휴강됐다고 단체문자가 왔어.




동기들이 피시방 가자고 해서 같이 가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또 가방 바꾸면서 지갑이랑 열쇠를 두고 온거야.




애들한테 먼저 가라고 하고 다시 기숙사로 들어갔지.




아무생각 없이 문을 딱 열었는데 위에 그림 처럼 애가 헤드셋을 끼고 ㄸ을 치고 있는거야. (게임하는거 좋아하는 애라서 게임용 헤드셋 있어)




걔도 문열리는걸 느껴졌는지, 나랑 눈이 마주쳤어.




내가 너무 놀래서 일단 방문을 닫고, 문앞에서 가만히 서있었어.




그냥 좋은 구경하자는 느낌으로 다시 문열고 들어가니까 얘가 발기한 상태로 바지입고 막 어쩔 줄 몰라하면서 있는거야 ㅋㅋㅋ




원래는 그냥 다시 들어가서 지갑이랑 열쇠만 들고 나오려고 했는데, 얘가 막 어쩔 줄 몰라하는게 갑자기 너무 귀여워서 장난 치고 싶은거야




올~ 러비 딸도 쳐?? 뭐보냐?? 이러면서 걔가 내려놨던 영상 다시 틀었어




걔 발기된 윤곽 보니 나도 꼴려서 아 씨바ㅓㄹ 못참겠다 ㅇㅈㄹ 하면서 나도 가방이랑 바지 벗고 ㅈㄴ 만지는 척 했지.




그러니까 얘가 아니라고 하지 말라고 막 그러길래 일부러 남자끼리 뭘 그리 숨기냐면서 팬티까지 벗고 반발기된 ㅈㅈ 주물렀어.




내꺼 보더니 자기도 팬티 벗더라고 ㅋㅋ 그날 처음으로 ㅈㅈ 봤는데




윤곽으로 본 것 처럼 ㅈㄴ 길고, 곧게 뻗어있어서 되게 이뻤어. 노포라서 핑크빛 귀두보는데 존꼴이였어 ㅠㅠ




내 자리에 있는 의자 가져와서 둘이서 야동 보면서 같이 ㄸ을 쳤지.




얘는 내가 오기 전부터 만져서 그런지 1분도 안지났는데 휴지를 뽑는거야. 그래서 내가 러비 조루였네 ㅋㅋ 이러니까 아니라고 막 그러면서 휴지 다시 책상위에 올려두고 막 안싸려고 천천히 움직이는거야.




ㅈㄴ 귀여워서 야동 보는 척하면서 힐끔힐끔 ㅈㅈ 훔쳐보니까. 왜 야동 안보고 자기꺼 보냐고 묻더라구




너무 커서 신기해서 본다고 하니까, 얘가 막 뿌듯해하는 그런 표정 짓는거야ㅋㅋ 되게 귀여워서 장난치고 싶어서 걔꺼 잡고 막 흔들었어.




그러니까 얘가 야 하지마.. 하면서 내 팔 잡는데 내 손으로 싸게 해보고 싶어서 걍 무시하고 흔들어서 싸게했어.




나보다 키도 크고, 급식같은 얼굴 가지고 있는데, 자기도 남자라고 막 사정하는 모습 보니까 ㅈㄴ 꼴리더라고.




몇일 참았는지 ㅈㄴ 높게 튀어올라서 걔가 쓰고있는 안경이랑, 잠옷으로 입는 후드티에도 다 묻었어




그거 보고 나도 순간적으로 벙쪄서 가만히 있으니까 얘가 화났는지 내꺼 잡고 흔드는거야.




일부러 하지말라고 팔 잡는척 했지만, 얘가 막 눈에 불키고 내꺼 흔들더라고, 나도 그거보고 꼴려서 그런지 1분도 못버티고 쌌어.




살면서 나도 그렇게 높게 싼적은 처음이였어. 그날 입었던 니트에 다 묻어서.




서로 현타와서 가만히 쳐다보다가 그냥 ㅈㄴ 빠갬 ㅋㅋ




그 이후로 베프되서 군대도 동반입대 해서 안 싸우고 같이 전역하고, 같이 자취하면서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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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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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 진짜 베프됐네 ?! ㅋㅋ

    2024-09-04 10:43

  • 전체 1,266건 / 8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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