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03 16:51

반지하자취 대물형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03 16:51 썰풀기 인기
  • 459
    1

들어온김에 그리고 꼴린김에 적어보고 감.


폰으로 적고있기 때문애 오타많음.




일단 휴가중에 어플 보고있는데 연락이 옴.


괜찮은 거리길래 대화이어가던 중에 자기가 꽤 크다함.


물어보니까 16 정도인데 굵기가 좋다는거.




그래서 일단 만나자고 함 나이는 대충 20중 후반?


20초반이니까 차이 많이 안나기도 하고.


자취방도 있다길래 내가 간다고 함.




근처 다 왔고 자취방 건물 앞인데도 형이 안보이는거야


알고보니까 대로까지 마중갔더라 연락해보니까 ㅋㅋㅋ




그래서 자취방으로 가는데 일단 반지하인데


들어가보니까 신발이랑 옷이랑 겁나많고.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았음.




일단 둘 다 이미 씻고와서 바로 시작함


일단 그 형아 바지를 내리니까 확실히 커다란게 나옴.


우선 입에 넣고 열심히 하니까 점점 커지더라.


굵기는 내가 손으로 잡았을때 오 굵네 할 정도?


그렇게 열심히 입으로 하다가 그 형이 이제 할까?


라고 말함.




그 전에 내가 휴가나온 입장이라 오랜만이기도 하고.


좀 풀어줘야해서 가방에서 딜도 꺼내고 그거 넣은상태로


풀면서 입으로 좀 더 함. 너무 커서 딥스롯은 잘 안되더라




당시 나는 용품에만 20을 쓰고.. 몇몇개는 할 때 가지고가는 미칭놈이였기에 (( 개또라이네 근데 지금도 그럼




이제 좀 풀렸다 싶어서 뒤에다가 젤 넣고 그 형이 침대에 나 멍뭉이 자세 시킨다음에 배게 줌.


이제 난 허리 올리고 그 형은 천천히 넣는데 하.. 개좋아..


확실히 풀고 넣으니까 아픈건없고 오싹오싹하더라.


상대방꺼가 다 들어왔을때 그 만족감이 있어.




그 형도 기분좋은지 하면서 계속 존나 맛있어 미친..


진짜 존나 쫀득해라고 말해줌. 개 잘쪼인다 ㅋㅋㅋ 이러고


나도 아래에 수건깔고 했는데 수건이 액으로 가운데 부분 다 젖어있더라. 다음엔 고무끼고 해봐야징




나도 진짜 너무 오랜만에 기분좋아서 한창 느끼고.


형이 저 말 하고 내가 좋아요? 기분좋아요? 


다행이네 ㅋㅋ 이럼.




그러고 마지막에 그 전립선 바로 내리꼿는 자세로 마무리함. 그 무슨 자세라 해야하지 서로 반대로 누워서 서로 발옆에두고 진짜 전립선에 직격으로 삽입하는 자세.




아무튼 그 자세로 하니까 미치는거같더라 엄청 자극되고


전립선 저릿저릿하면서 박을ㄸㅐ마다 액 흐르고.


전립선 부숴지는거같고 정신 못차리겠던데 ㅋㅋㅋ


그 자세 처음해봤는데 무섭더라 ..




그렇게 그 형 가고 나도 가려는데 뭔가 난 안갔는데도


개운하고 여운도 기분좋게 남고해서 따로 안 빼도된다함 금딸도 할 겸 ㅋㅋㅋ 암튼 그 형꺼 진짜 튼실하고 좋았다..


두번 연속 대물형들 만나니까 기분좋더라.




그렇게 집앞에서 맞담하면서 얘기하는데 보통


사람들 근육이나 남자다운거 좋아하는데 이 형은 귀엽고


뽀얀애들 좋다더라 그래서 군인이라 했을때 걱정했데


우락부락 할까봐 ㅋㅋㅋㅋ 




그래서 형보고 전 괜찮았냐니까 그런 애들 아니면 


안 스는데 넌 한텐 잘 스던데? 풀발했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에 딜도 꺼낼때 좀 걱정했다더라.


허벌인줄알고 쪼임없을까봐 ㅋㅋㅋㅋㅋㅋ


이런말은 처음들어보네 난 딜도로 푸니까 좋던데.


전에 만난 형도 나 딜도 넣는데 너무 빤히봐서 민망했음.




이래서 둘다 솥나 웃고 다음 휴가때 또 보기로하고


빠빠이쳤어. 버스타고 집가는데 개운하고 좋더라.


다음에 또 볼 거 같음. 장소도 있고 물건도 괜찮으니까?




역시 기분 좋은게 좋은거고 좋운게 좋은거지 뭐 ㅋㅋ!


안전하게만 해요 다들




그러면 읽어줘서 고맙고 다음에 꼴릴때 또 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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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 경펌이었네ㅜ ㅋㅋ 부럽다 ~

    2024-09-03 20:43

  • 전체 1,266건 / 8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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