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김에 그리고 꼴린김에 적어보고 감.
폰으로 적고있기 때문애 오타많음.
일단 휴가중에 어플 보고있는데 연락이 옴.
괜찮은 거리길래 대화이어가던 중에 자기가 꽤 크다함.
물어보니까 16 정도인데 굵기가 좋다는거.
그래서 일단 만나자고 함 나이는 대충 20중 후반?
20초반이니까 차이 많이 안나기도 하고.
자취방도 있다길래 내가 간다고 함.
근처 다 왔고 자취방 건물 앞인데도 형이 안보이는거야
알고보니까 대로까지 마중갔더라 연락해보니까 ㅋㅋㅋ
그래서 자취방으로 가는데 일단 반지하인데
들어가보니까 신발이랑 옷이랑 겁나많고.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았음.
일단 둘 다 이미 씻고와서 바로 시작함
일단 그 형아 바지를 내리니까 확실히 커다란게 나옴.
우선 입에 넣고 열심히 하니까 점점 커지더라.
굵기는 내가 손으로 잡았을때 오 굵네 할 정도?
그렇게 열심히 입으로 하다가 그 형이 이제 할까?
라고 말함.
그 전에 내가 휴가나온 입장이라 오랜만이기도 하고.
좀 풀어줘야해서 가방에서 딜도 꺼내고 그거 넣은상태로
풀면서 입으로 좀 더 함. 너무 커서 딥스롯은 잘 안되더라
당시 나는 용품에만 20을 쓰고.. 몇몇개는 할 때 가지고가는 미칭놈이였기에 (( 개또라이네 근데 지금도 그럼
이제 좀 풀렸다 싶어서 뒤에다가 젤 넣고 그 형이 침대에 나 멍뭉이 자세 시킨다음에 배게 줌.
이제 난 허리 올리고 그 형은 천천히 넣는데 하.. 개좋아..
확실히 풀고 넣으니까 아픈건없고 오싹오싹하더라.
상대방꺼가 다 들어왔을때 그 만족감이 있어.
그 형도 기분좋은지 하면서 계속 존나 맛있어 미친..
진짜 존나 쫀득해라고 말해줌. 개 잘쪼인다 ㅋㅋㅋ 이러고
나도 아래에 수건깔고 했는데 수건이 액으로 가운데 부분 다 젖어있더라. 다음엔 고무끼고 해봐야징
나도 진짜 너무 오랜만에 기분좋아서 한창 느끼고.
형이 저 말 하고 내가 좋아요? 기분좋아요?
다행이네 ㅋㅋ 이럼.
그러고 마지막에 그 전립선 바로 내리꼿는 자세로 마무리함. 그 무슨 자세라 해야하지 서로 반대로 누워서 서로 발옆에두고 진짜 전립선에 직격으로 삽입하는 자세.
아무튼 그 자세로 하니까 미치는거같더라 엄청 자극되고
전립선 저릿저릿하면서 박을ㄸㅐ마다 액 흐르고.
전립선 부숴지는거같고 정신 못차리겠던데 ㅋㅋㅋ
그 자세 처음해봤는데 무섭더라 ..
그렇게 그 형 가고 나도 가려는데 뭔가 난 안갔는데도
개운하고 여운도 기분좋게 남고해서 따로 안 빼도된다함 금딸도 할 겸 ㅋㅋㅋ 암튼 그 형꺼 진짜 튼실하고 좋았다..
두번 연속 대물형들 만나니까 기분좋더라.
그렇게 집앞에서 맞담하면서 얘기하는데 보통
사람들 근육이나 남자다운거 좋아하는데 이 형은 귀엽고
뽀얀애들 좋다더라 그래서 군인이라 했을때 걱정했데
우락부락 할까봐 ㅋㅋㅋㅋ
그래서 형보고 전 괜찮았냐니까 그런 애들 아니면
안 스는데 넌 한텐 잘 스던데? 풀발했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에 딜도 꺼낼때 좀 걱정했다더라.
허벌인줄알고 쪼임없을까봐 ㅋㅋㅋㅋㅋㅋ
이런말은 처음들어보네 난 딜도로 푸니까 좋던데.
전에 만난 형도 나 딜도 넣는데 너무 빤히봐서 민망했음.
이래서 둘다 솥나 웃고 다음 휴가때 또 보기로하고
빠빠이쳤어. 버스타고 집가는데 개운하고 좋더라.
다음에 또 볼 거 같음. 장소도 있고 물건도 괜찮으니까?
역시 기분 좋은게 좋은거고 좋운게 좋은거지 뭐 ㅋㅋ!
안전하게만 해요 다들
그러면 읽어줘서 고맙고 다음에 꼴릴때 또 풀러올께요.
좋은 경펌이었네ㅜ ㅋㅋ 부럽다 ~
2024-09-0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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