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하는 이쪽앱을 하고있는데 그 앱통해서 친해진 나이 몇살위 30대후반형이 있어 그형은 남자답게잘생겼고 지금은 건장통?정도 요새 운동을 좀쉬어서 살크업이 좀된 그런체형이야 솔직히 처음봤을때 잘생겨서 보게됐고 그때 당시엔 그형이 애인도 있었고해서 마음접고 보다보니 친해져서 1년정도 그냥 형동생으로 편하게 지냈었어 정말 사심없이
그러던 어느날 코로나로 밖에서 술을 못먹고 그 형집에서 술을 마실때였어
같이 이쪽앱방송을보고있는데 내폰으로 채팅하고 놀고있었어 별생각없이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일이터졌지
내가 사실 애인도없고 풀데가없어서 그앱에 몸좋고잘생긴 외국인하고 영통을 가끔하거든 한국애들은 식없는애들도많고(bj들이 스탠이나 이쁘게생긴애들이많음 그런스타일안좋아해) 뭘 요구해서 외국인이랑했지
근데 그중에 최근에 한놈중에 한놈이 전에 할때 내 몸사진을 캡쳐했나봐 다행히 얼굴은 보인적없는데(지금은 앱에서 캡쳐안됨)
근데 이형이 뭐 쪽지가 오니까 그걸본거지 근데 이형이 당연히 내벗은몸을 본적이없으니까 내몸인지는 첨엔 몰랐고 그냥 야동같은거나 뭐그런걸 보낸지알았나봐 나중에 캡쳐해서 미안하다고 왔는데 그글은 제대로안봤다더라고
암튼 그걸보고 내가 화장실에서 소피를보고나왔는데 나한테 그걸들이밀더라고
외국인이 너한테 보냈다 왜 이런거보내냐 섹시하단다 놀리는거야 첨엔 사진이 나인지 모르고 대수롭지않게 넘어갈랬는데 끄면서 보려니 내사진인거야 근데 이형은 나 놀린다고 폰안주고 자꾸 이몸 자기 스타일이라고 이외국인이냐 아님 야동있냐 알려달라고 놀리더라고
그래서 폰뺏고 둘러대려고했는데 내사진인것도 당황스럽고 저 양놈이 캡쳐한것도 짜증나고 말이 잘안나오고 어버버그랬어 그랬더니 이형이 뭔가 이상하다는걸 눈치채고 왜그러냐면서 화났냐 그러면서 폰을주더라고
그래서 그냥 사실대로 얘기했지 사실 가끔 풀고싶을때 영통했고 이 미친놈이 캡쳐를했다고
그랬더니 얼굴은 안나왔지 걱정해주면서 으이구미친놈아 그런걸 왜하냐고 하면서 달래줬어
거기서 끝이나나했는데 술이 좀올랐는지 요새 고팠는지 이형이 근데 너몸좋아졌다? 하면서 실실웃더라고(놀리는거 좋아함) 그래서 좋기는 개코나좋냐는데 아냐 진짜 좋아하는몸이라고 양놈도 보여주는데 나도좀보여달라그러는거야 자꾸
그래서 아 술취했냐고 지금 뭐 말도안되는소리하냐그랬지 근데 술치우고 자려고할때까지 계속 조르듯이 보여달래
그래서 자기전에 침대에서 상탈만하고 자세 비슷하게취해줬어(잠은 내가 침대서 자고 자기는밖에 소파에서 잔다고했었음원래. 그리고 캡쳐사진은 내가 침대에 비스듬히기대서 다벗고 풀ㅂㄱ 상태로 ㄸ치고있는사진) 그랬더니 오 가슴좋은데 하면서 사진이랑 다르다고 똑같이 보여달라는거야 그래서 진짜 미쳤냐고 나랑 어색해지고싶냐 왜그러냐 그랬는데 안어색해지면되지 하면서 은근슬쩍 다가오더니 본격적으로 작정하고시작하는거처럼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