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02 08:43

(현직체육교사 실화경험) 자전거 국토종주 때 겪은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02 08:43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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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체육교사 실화경험) 자전거 국토종주 때 겪은 썰

21살 군대가기 전 여름에 난 뭐라도 추억거리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자전거 국토종주를 계획했다. 한강-낙동강까지 갔다가 기차타고 올라오는 루트.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해왔고 특히 하체는 자신있었다(지금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때부터 노출증에 큰 희열을 느꼈기 때문에, 난 상의를 탈의하고 짧은 라이딩 팬츠만을 입은 채 자전거를 탈 생각이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설레고 꼴린다.

여름이었지만 이른 아침, 저녁 이후는 상의탈의 라이딩하기에 좋았고 낮 시간에는 근처 목욕탕 찜질방 여인숙 모텔 등에서 씻고 잠을 청했다. 그때는 혈기왕성한 나이였어서 자전거를 타는 것만으로도 ㅈㅈ에 피가 쏠렸고 발기된 상태로 자전거를 타는 시간이 많았다. 씻으려고 라이딩팬츠를 벗으면 프리컴 흔적이 많이 묻어있었다.

탈의를 하고 자전거를 타니 등과 다리에 선명하게 태닝이 되었고 섹시해진 모습이 만족스러웠다(자전거 타는 건 꽤 힘들었던 것 기억이..). 그 모습으로 모텔 여관에 들어가면 사장님들의 반응이 다 똑같았다. 우선은 흠친 놀라며 위아래를 훑고 “아가씨 불러줘?” 하지만 나는 1도 관심이 없었고 피곤해서 그냥 쉴게요 하고 들어갔다. 지금 돌이켜 보면 낮시간에 어린놈이 다 벗고 땀흘리며 들어오는게 좀 이상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는 한강 끝자락에 다다랐을 때, 날이 더워져 숙소를 찾았다. 꽤나 한적한 시골이라 마땅한 곳이 없었고 다 무너져가는 민박형태의 여인숙이 있었다. 줄줄 흐르는 땀을 훔치며 끼익 거리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ㄷ자 형태의 한옥 건물에 4개의 방이 있었다.

“계세요?” 그때 문하나가 열리며 50~60대의 할저씨가 고개를 빼꼼했다. “어떻게 오셨어?“ 특유의 할저씨 말투에 당황했다. ”숙박 좀 하려고 하는데요“ 그제서야  문을 나오며 나를 위아래로 훑었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내 라이딩팬츠에 시선을 두었고 나는 얼른 들어가서 씻고 싶은 맘 뿐이었다. 문앞 체크인(?)을 하는 동안에도 주인아저씨는 계속 내몸을 쳐다봤고 보란듯이 나는 가슴과 팔에 힘을 주고 라이딩팬츠를 괜스레 만지며 ㅈㅈ 위치를 바로잡았다.

“아가씨 불러드려?”

역시나 나에게 물었고 나도 그냥 쉬고 싶다며 방에 들어가려고 했다. 그때였다. 숙소비를 바지주머니에 꽁깃 쑤셔넣으며 지나가는 듯한 말투로 주인아저씨가 말했다.

“그럼 뭐.. 그 총각이라도 불러줘?“

나는 순간 흠칫했다. 지금까지 내게 총각을 불러준다는 주인장들은 없었는데.. 도파민이 뿜어 나오며 궁금증이 가득한 얼굴로 물었다.

”아 뭐 그런 것도 돼요?“

주인아저씨도 갑자기 나를 쳐다보며 “아 뭐 해달라면 별수있나. 쉬고 계슈”라며 현지화법으로 애매하게 말하고는 본인 방으로 들어갔다. 뭐지? 그냥 놀린건가.. 본인이 뭐 어떻게 해주겠다는건 아니겠지? 하는 다양한 생각이 들었다. 방에 들어가서 짐을 풀고 씻으려는데 아뿔싸 방안에 욕실이 없었다. 그냥 정말 방하나에 이불 베개 수건 하나가 끝이었다.

에라 모르겠다. 사람도 없는데 뭐어때. 라는 마음으로 팬츠까지 벗고 수건하나만 들고 알몸으로 방 밖으로 나갔고 한켠에 마련된 욕실로 갔다. 내심 주인아저씨가 봐주길하는 마음이 들었고 흥분되는 마음에 자지가 커졌다. 대충 몸을 씻고 방에 들어와 눕자 피곤이 몰려서 잠이 들었다.

얼마쯤 잠이 들었을까. 뭔가의 인기척과 함께 누가 내몸을 만지고 자지를 빠는 듯한 느낌에 눈이 떠졌다. 짧은머리의 어떤 남자가 방에 들어와 내 자지를 빨고 있었다. 나는 화들짝 놀라 잠이 깼고 누구냐고 물었다.

“아.. 남자 부르셨다고 해서 왔는데.. 아니십니까? 죄송합니다”

정신을 차리가 다시 보니 20대 후반정도 돼 보이는 구릿빛 탄탄한 형이었다. 얼굴은 잘 기억이 나지 않으나 한눈에도 군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이딩 하느라 오래 굶주렸는데 잘됐다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아 네 맞아요” 하고는 나는 다시 드러누웠고 구릿빛 형은 본격적으로 내몸을 ㅇㄹㅇㅁ했다.

그런데 21살짜리가 느끼기에 너무나 프로페셔널한 손과 혀놀림이었다. 목을 핥으며 두손으로 내가슴을 주물렀다. 내 큰가슴을 한손에 쥘 정도로 손이 컸고 매우 남성적인 거친 손이었다. 내 자지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처럼 부풀었고 이내 ㅈ물을 발사하고 말았다. 머리를 지나 벽까지 분출되었고 그 형은 신기하다는 듯이 벽에 흐르는 ㅈ물을 쳐다봤다.

그 형은 다 마치고 자연스럽게 옷을 입으려고 했고, 나는 형의 손목을 잡고 “한번 더 할 수 있는데 ㅋㄷ있어요?” 라고 말했다. 그 형은 상기된 표정을 지으며 주머니에서 ㅋㄷ과 젤을 꺼냈다. 분출했음에도 내 ㅈㅈ는 꼿꼿했고 ㅅㅅ할 생각에 오히려 더 단단해졌다.

나는 담배 하나를 물고 한 팔을 머리뒤로 받친 채 그대로 누워있었고, 그형은 내 ㅈㅈ에 ㅋㄷ을 씌우고 젤을 발라 내 위에 올라탔다. 담배 물고 있는 거만한 21살과 그 위에 올라탄 군인.. 너무 흥분되는 상황이었고 니코틴이 몸에 퍼지며 더욱 쾌감이 커졌다.

“아..흣… 너무 큰데..”

그의 고통스러워 하는 표정과 몸의 떨림을 읽을 수 있었다. 젤을 더 묻혀가며 안간힘을 쓰며 내 자지를 넣으려 하고 있었다. 내가 허리를 조금씩 움직일 때마다 그는 “흡” “아아”하는 신음을 내뱉었고 두손을 내 가슴에 얹은 채 서서히 삽입을 즐기고 있었다. 곧 뿌리까지 모두 들어갔을 때 ”너무.. 너무 가득해.. 미치겠어..“라며 몸을 부르르 떨었고 오르가즘을 겪하게 느끼는 텀을 처음 만나보았다.

강약중간약의 리듬을 타며 허리를 움직였고 강하게 박힐 때마다 두손으로 내 가슴을 꽉잡았다. 두번째 줄담배를 다 피우고 나서 나는 그를 눕혔고 본격적으로 박기 시작했다. 아니 쉼없이 박아댔다는 말이 정확할 것 같다. “퍽 퍽 퍽 퍽” 일정한 피스톤으로 그의 ㅇㄴ을 쑤셔댔고 그형은 몸을 배배꼬며 낮고굵은 탄성을 냈다.

그때 살짝 열려있는 방문 사이로 주인아저씨가 지켜보고 있는 걸 보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 아저씨도 이쪽이었던 것 같고, 문 사이로 보고 있는 게 어이없기도 하다. 조금 당황했지만 이내 더욱 흥분되어 격하게 피스톤을 했고 주인아저씨도 손으로 본인의 ㅈㅈ를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정상위 격하고 일정한 박음질에 연신 땀이 흘러 그 형의 얼굴로 떨어졌고 그의 눈은 반쯤 풀린 채 낮고 굵은 신음 소리만 내고 있었다. 이미 다리 힘은 다 풀려서 내 팔에 기대고 있었다. 나는 형을 엎드리게 하고 다시 담배를 물었다. 한손은 담배를 들고 한손은 엉덩이를 치면서 뒷치기를 시작했다. 상체는 구릿빛이지만 엉덩이는 하얗고 탐스러웠다.

뒷치기로 ㅈㅈ가 더욱 깊게 박혔고 나 역시 강한 흥분에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아.. 아 ㅅㅂ 존나 좋아..“ 그형은 이미 얼굴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채로 터질것 같은 내 ㅈㅈ를 받고 있었다. 가장 깊숙히 들어갈 때마다 몸을 부르르 떨며 쿠퍼액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읍.. 안돼… 나올거같아…”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받싸를 했고 두둑하는 소리와 함께 바닥에 ㅈ물을 싸버렸다. 받싸는 처음 시켜본 거라 신기했고 더욱 흥분되어 곧 쌀 것만 같았다. 4번째 담배를 물고는 “아 쌀거같아 무릎꿇어봐”하고 ㅈㅈ를 강하게 잡고 흔들어댔다. 두번째 사정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의 ㅈ물을 그의 얼굴에 쏟아냈고 니코틴과 함께 엄청난 쾌감이 몰아쳤다.

그렇게 섹스를 마친 후 그는 황급히 씻고 옷을 입었고, 나는 계속 방에 누워 쾌감을 만끽하고 있었다. ㅈㅈ에서는 ㅈㅁ이 조금씩 떨어졌다.

밤이 되고 다음날 퇴실을 하게 되었고 총각비용?으로 7만원인가를 추가로 내고 다시 자전거 여행을 하러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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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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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한강 낙동강 라이딩했었는데 1박2일이면 충분, 1박할때 뻗어서 11시간쯤 잔 거 같다.

    2024-09-0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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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죠?

    2024-09-0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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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09-2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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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1-1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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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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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2025-12-08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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