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텔에서 떡치기로 함.
애인이 편의점에 간식거리 사러간다길래 곤약젤리 사달라하고 애인이 들고온 종이백 살펴봄
여기에 성인용품 담아오거든.
오늘은 뭘로 내 구멍을 씹창내줄까 보니까
저번에 산다는 굵기 7의 플러그가 보이드라.
결국 가져왔네 하다가 개재밌는 생각나서
바로 바지벗고 플러그 핥아서 적신다음 바로 엉덩이에 넣음.
안 풀고 바로 넣어도 되냐 싶겠지만 관장은 모텔오기 전에 했고 평소 쓰던것보다 덜 굵은지라 바로 다 들어가드라.
그리곤 바로 바지입고 아무일 없는척 하고 폰봄.
나중에 애인이 먹을거 사오고 이제 애인이 종이백 뒤지는데
어? 하고 당황하는거 보이더라.
현웃터지려는 거 이 악물고 참으면서 모른척 물으니까
집에 깜빡하고 물건 놓고 온것 같다더라.
갔다와야 하나 이러길래 진짜 몰래몰래 심호흡으로 현웃 터지는거 참으면서 당장 급한거 아니면 더운데 왜 또 나가냐하고 말림.
그래서 같이 씻자고 하면서 바지 앞에 쓰다듬어주니까 바로 옷벗고 욕실로 가드라.
나도 옷 벗고 욕실 가는데 ㅅㅂ 플러그가 굵으니까 걷기 좀 불편함.
여튼 이제 다 벗었겠다.
과연 언제 눈치채나 두근대면서 기다리는데
이게 내 엉덩이에 있을거란 생각을 전혀 못해서 시야가 좁아진건지 욕조에 물받고 이러는동안 눈치 못채드라.
언제 눈치챘냐면
욕조에 물 다 받고 둘이 욕조에 서서
키스 주고받다가
손이 엉덩이 까지 내려가서야 눈치챔.
대체 이색히 언제 눈치채나 싶어서 있다가
애인이 혀 빨아준다길래 혀 내밀고 애인 입술 느끼고있을 때
애인 손이 엉덩이로 오고 플러그 밑둥 건드리고 나서야
어? 하고 드디어 눈치챘길래 나도 입술떼고
야 이 ㅂㅅ아 하고 욕하고 뒤돌아서 엉덩이 보여줌.
마개로 꽉막힌 엉덩이 흔들면서
니가 뺄래 내가 뺄까 물으니까 형이 빼래서
힘 줘서 뱉음
찌걱 소리내면서 플러그 빠지고 풍덩소리 나더라.
구멍에 공기 지나는 느낌 느끼면서 애 반응 궁금해서 살짝 뒤돌아보니까.
쥬지 존나 빳빳하게 선게 성능 확실하드라ㅇㅇ
그리고 두다리로 욕조 들어왔던 난
일 다 끝나고
애인 부축받으면서 거의 끌려가다시피 욕조에서 나왔음.
참고로 나올때도 플러그 끼고있었음.
이제 플러그의 좋은점을 아시겠음?
나도 해바야지
2024-08-30 14:15
ㅋㅋㅋㅋ 글 잘썼다 ㅋㅋ 개웃었네ㅜ ㅋㅋ
2024-08-30 23:23
와 개꼴 ㄷㄷ
2025-12-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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