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편의상 음슴체로 갈게요. 퍼온거 아니고 100% 실화입니다. 이거 사실 죽을때까지 나만 아는 비밀이었는데 썰게에 올려봅니다 하하...
11년전, 내가 중3때였음. 우리아빠는 고모와 친해서 고모네 집을 자주 가는데 갈때마다 술을 진탕 마신다. (아빠가 술고래임) 여튼 그런데 내가 중3때, 아빠가 고모네 간다는데 나도 따라가고 싶어서 갔음. 고모네 집에서 저녁먹으면서 아빠.고모.고모부 셋이서 저녁먹으면서 술을 한잔했고, 2차로 아빠.고모부가 호프집을 감. 근데 그때 나도 치킨 먹고싶어서 따라갔음. 그렇게 셋이서 호프집 가서 나는 콜라랑 치킨 먹고 나머지 둘은 술 엄청 먹음. 밤 9시?쯤 갔는데 새벽 1-2시까지 먹었음.
그리고 셋이서 고모집으로 들어왔는데 고모가 이미 잠자리를 다 펴놔주셨음. 안방말고, 큰방이 있었는데 (진짜 컸음 방이), 아빠는 침대에서 자고 고모부랑 나는 바닥에 이불 깔아진데에서 잤음.
근데 사실 난 초등학생때부터 고모부를 좋아했음ㅜㅋㅋ (안되는거 알지만... 어릴땐 다 그러지 않나?ㅠㅠㅋ) 고모부가 경찰이신데, 막 존나 훤칠하게 잘생기거나 그러진 않고, 키는 165? 정도로 작은데 그냥 푸근하고 귀엽게 잘생기셨음. 흔훈 느낌? 여튼 한방에서 세명이서 자고 있는데, 고모부가 자다가 바지만 벗으심.(나는 잠 안와서 계속 안자고 있었음) 팬티만 입고있는데 뭔가 만져보고 싶어서 팬티위로 고추를 만지다가 용감하게 팬티안에 손을 집어넣었음.
(아빠는 계속 벽보고 잤음 걱정ㄴㄴ) 계속 만지다가 커짐. 그러다 팬티 사이 구멍에서 자지 꺼내고 빨았음...ㅜ 한 3-4분 빨았는데, 그때 아빠랑 고모부 둘다 코 엄청 골았었는데 내가 빨고있을때 잠깐잠깐씩 고모부가 코를 골다가 안골았음..... (이거 잠에서 깬건가 아직까지도 쫄림ㅜㅜㅜ) 여튼 뭐 그렇게 몇분 동안 빨고 자고 인났는데, 뭔가 고모부랑 어색한 느낌... 근데 고모부도 별말은 안했음.
그렇게 지금까지도 꽤 자주? 보는데 볼때마다 그냥 아무렇지도 않음... 어떻게 마무리해야지.. 여튼 끝.
어디서 퍼오거나 한거 아니고, 사실 콩가루같고 어디서 말하기 존나 부끄러운 과거라 말 안하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