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잘생긴 형 하나 있는데 대학교때매 울집에서 몇달 째 살고있음 (형은 군대갔고 집에는 나랑 엄마밖에 없음)
그형이 하루에 한번은 무조건 딸 치는데 뒤처리해도 티가 존나나고 (쌓여있는 휴지+ 냄새) 바로 옆방이라 소리 다들리는데 모르는척 해줌
스킨쉽도 거리낌 없고 같이 헬스다녀서 벗은몸도 많이봄
그러다 그 형이랑 술마시고 놀고있는데 실수로 내 핸드폰에 있는 게동보여줌 다운받아놓은거 원래 비밀폴더에 넣어놓는데 그날 귀찮아서 안넣어놨던거 까먹고 보여줌ㅠㅠ 아예 핸드폰 주고 난 술마시고있었던 상황이라 난 그형이 그 게동 훑어보는거 모르고있었는데 이게 뭐냐더라
학원 고양이 사진 보고싶대서 찍어놓은거 보여줄려고 하려다 ㅈ된거임
그래서 존나 어버버하고있었는데 너 게이면 내꺼도 빨수있냐더라ㅋㅋ
정확히 기억나는데 " X야 니 게이가?ㅋㅋ 야 내꺼도 함 빨봐라~" 이래서 존나 당황함
유쾌하게 풀고 넘어가주려한건지 진심인지 구별안갔는데 나도 유쾌하게 하려고 형 까봐 이랬지
근데 진짜 까더라 형 피부색이 구릿빛 갈색이라 어두운 편인데 자지는 ㄹㅇ 개 까만거임
그래서 "진짜 빤다?" 하고 입에 부랄까지 한번에 다 넣어버림 그러다가 천천히 발기되면서 입에서 커지는데 ㅅㅂ ㄹㅇ 16 -7 은 되보이더라 그리고 신음 존나뱉고 입에 뿌리까지 다 넣으라고 머리잡고 누르는데 ㄹㅇ 토나올뻔
야동에서는 잘만 버티던데 난 침 질질흘리면서 반쯤 이성놓고 숨쉬는거밖에 생각안남 발기전에는 몰랐는데 입에 넣고좀 지나니까 오줌 누린네랑 수컷냄새 개 쌔서 ㄹㅇ 황홀했다. 게동에서만 보던거 진짜 할줄몰랐음
사정할때도 인정사정없이 목까지 들어밀고 싸더라
"X야~ 니 남자면 이정도 버틸수있지?" 하고 존나싸더라 그리고 입에있는거 다 먹으래 그와중에 난 그거 다 먹음ㅋㅋㅋ
그다음은 그형 샤워하고 나도 양치 존나하고 (양치해도 입에 오줌 누린네가 심하더라) 어색하게 잤는데
다음날에 형이 방으로 부르더라
"X야 나는 게이는 아닌데 욕구불만이라 실수로 그랬는데 혹시 너 괜찮으면 서로그냥 성욕처리할래?"
개꿀~하고 바로 승낙하고 그날부터 욕구 생길때 마다 불러서 입보지로 써줌 나 대딸은 해주는데 빠는건 못해주겠다고 해서 ㄱㅊ다고함
슬슬 엉덩이도 시험해보라고 유혹하는중인데 하게되면 얘기 풀겡
와 …ㅋㅋ 그냥 잘 지나갔네 ?! ㅋㅋ
2024-09-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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