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08 15:24

장인어른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08 15:24 썰풀기 인기
  • 856
    3

* 먼저 이 글은 친한 지인의 이야기이다 보니 제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서 몇몇의 대화 내용은 들은 이야기에 대한 나의 기억법에 의한 약간의 과장이나 허구가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들은 이야기를 그대로 올려보는데 그래도 인간인지라 이야기를 전한 지인의

기억도 정확하지 않을 수 있고(대화 내용) 들은 내가 각색 되었을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남의 이야기 이지만 일단 1인칭으로 주인공이 나인것으로 표현해서 글은 쓰겠습니다.


나는 늦은 나이에 결혼을 했다. 요즘에는 그다지 늦은 편이 아니지만 또래 친구들이 대부분 이십대 후반이나 삼십대 초에 결혼을 했으니 서른 아홉이면 조금 늦은 편이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4남매의

맏이었던데다가 부모님이 모두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서 동생들 먼저 시집장가를 보내고 부모님을

부양하다보니 결혼이라는 것은 생각하기가 힘이 들었다.

아내는 직장 부하직원이었는데 나보다 열살이 적다. 스물 넷에 입사하여서 3개월 정도 나를 지켜봤는데 집, 회사 밖에 모르는 내가 성실해 보였다고 한다. 처음 입사 할 때부터 나를 따라다니면서 사귀자고 하더니 중간 중간 어머니 아버지가 계신 요양병원에 병문안을 온다든지 퇴원해서 집에 계실때는 가끔 오셔서 어머니 기저귀 등을 말없이 갈아주는 어찌보면 골치아픈 존재였다.

형편도 그렇고 해서 결혼 생각도 없는 내게 너무 들이대니 싫지는 않지만 부담스러운 존재였다.

그러다가 부모님 모두 돌아가시고 나서 서른 여덟이 되어서 아내의 청혼을 받아 들이고 결혼 준비를 한 후에 겨우 서른 아홉에 나는 결혼을 하였다.

처가집은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요즘말로 졸혼한 상태로 각각 살고 계셨다. 한집에만 살고 있다 뿐이지 거의 남처럼 생활 하셨었다. 아내는 장모님과 친한편이고 처남과 처제(둘은 이란성 쌍둥이다.) 장인어른과 친한 편이었는데 둘다 아내보다 먼저 결혼을 했다. 처제는 26에, 처남은 27에 1년 주기로 결혼을 했고 처동생들과 년년생이던 아내는 그 다음해에 나와 결혼을 했다. 장인 어른과 장모님도 결혼을 일찍 한 편이어서 장인 어른은 내가 결혼을 할때 55살이셨고 장모님은 52세 셨다.

장인 어른의 회사는 또 우리회사와 같은 건물이어서 나는 장인어른과 친했으며 장모님 회사는 우리 집과 가까워서 장모님은 가끔 우리집에서 저녁을 드시고 가곤했는데 그때마다 장인 어른은 집에서 혼자 식사를 하시거나 처남, 처제 그것도 아니면 회사 직원들이랑 같이 저녁을 드시곤 했다고 한다.

나는 사실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왜 사이가 안 좋은지 잘 몰랐다. 장인 어른에게 여쭈어 보면 그냥 나이가 먹다보니 성생활도 잘 안되고 다들 출가하니 둘이서 딱히 할 일도 없고 서로 돈을 버니 굳이 경제적으로 아쉬울것도 없다보니 각각의 삶을 산다고 말씀하셨다.


내 나이 마흔 둘의 어느날 그해 우리의 결혼 기념일은 장인어른의 생신과 겹쳤다.

나는 장인 어른과 장모님의 화해를 돕기 위해서 그리고 그간 동생들 부모님 부양하기 위해서

한번도 못해본 (신혼 여행조차도) 해외 여행을 결심했다. 아내도 흔쾌히 수락을 했다.

회사에 사정을 말하고 휴가를 내고 장인 어른 장모님도 휴가를 내시도록 했더니 두분다 왠일인지

수락을 해 주셨다. 더군다나 회사에서 우리 거래처가 되는 일본 회사쪽 관계자에게 말을 해주어서

일본 온천 여행을 갈 수 있게 되었다. 관광객들이 있지 않는 오롯이 우리들만의 휴양지를 비행기

표만 비용을 내면 되었다. 나머지는 회사에서 나름 간부직원 (나는 직급이 부장이었다.)에게 특별히

제공되는 이라는 표현으로 비용을 보태주었으며 거래처 회사 직원이 민박이라든지는 무료로 제공해 주었기 때문이었다. 물론 그렇다고 내 돈이 안들어간건 아니지만 회사에서 특별 상여조로 준 돈이 2백이다보니 4-5일 중 2일은 온천 민박에서 숙식비용 안들고 나머지 3일 동안 2백은 사실 우리에게 아니 정확히 나에게는 과분했다.


문제의 발단은 비행기에서 였다.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비행기에서 싸우기 시작하시더니 호텔로 이동하는 내내 말도 없으셔서 어쩔 수 없이 호텔은 남남 여여 이렇게 숙박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다음날 거래처 직원이 데리러 와서 옮긴 민박집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남남 여여 방을 쓰게 되었고 나는 그래도 결혼 기념일 여행임에도 아내랑 같이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민박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소 평온한 시골 동네 산책을 나간다고 아내랑 장모님이 길을 나섰다. 따라 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장인어른이 가시지 않는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장인 어른이랑 같이 남게 되었다. 점심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자 장인어른과 같이 점심을 먹고 뻘쭘한 우리는 같이 온천을 갔다.

야외 노천탕으로 영화나 드라마 같은데서나 보이는 그런 온천이었다. 아담하니 3~5인정도 목욕탕의 온탕정도의 크기의 온천에서 장인어른과 나는 둘이서 온천을 즐겼다.

마주보고 온천욕을 즐겼는데 장인어른이 내 말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나보고 그쪽으로 오라고 하셨다. 나는 일어나서 장인 어른쪽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앞치마 같은게 영 걸리적 거리는 것이었다.

(남녀 혼탕, 가족탕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수건 같은거 앞치마처럼 허리에 두르고 온천욕을 하도록 되어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너무 거추장 스러운 것이었다. 어차피 둘만 있고 그래서 그것을 벗어 버렸다. )

장인 어른이 왜 벗냐고 묻자 나는 거추장 스러워서 벗었다고 말을 했다. 그러자 장인 어른도 그것을 벗어 버리시는 것이다. 그리고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장인 어른이 말을 하신다.

"어 근데 자네 수술 안했나? "

나는 포경 수술을 하지 않았는데 포경이 벗겨진 자연산이다. 그럼에도 반포경이 아니라 수술한 사람들 처럼 많이 벗겨진 상태다.

"네. 굳이 안해도 알아서 잘 까지다보니 그랬습니다."

"허~ 신기하네 한번 봐봐도 되나?"

조금 민망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딱히 거절하기도 애매한 상황 난처해 하고 있는데

"잠간 일어나 보게 신기해서 그래." 하면서 장인 어른이 나를 일으켜 세우신다.

그러면서 내 물건을 손으로 잡고 약간 덜벗겨진 끝에 부분을 까신다.

"아버님... .그건 좀....." 말을 했는데 장인어른은 개의치 않으신다.

그러더니 벌떡 일어나셔서 "내거하고 한번 비교한번 해보세" 하신다.

장인어른이 일어나셨는데 약간 물건이 크다.

"아버님 굉장히 크시네요? 힘도 좋으실것 같고 그래서 집사람 낳고 연년생으로 처남처제 쌍둥이도 나으셨나봐요?"

그냥 뭐라도 말을해야 할 것 같아서 그렇게 말했는데 장인어른 대답이 뜻밖이다.

"아니 지금 약간 커진거네." 하면서 내 손을 본인 물건에 가져다가 만지게 하신다.

아니나 다를까 반정도 발기 한정도로 힘이 들어가 있는데 단단해지지 않아서 그리 보인것이다.

"어디 자네랑 비교 한번 해보세" 하시더니 내 물건을 다시 잡더니 본인거랑 맞대신다.

장인 어른의 물건은 좀좀 커져간다. 장인 어른은 아무렇지 않게 그냥 말하신다.

"꼴에 좆이라고 자꾸 만지니까 커지네. 근데 자네는 그대론게 괜찮은가 보네?"

"아에 딱히....."

민망하기는 하지만 장인어른이 그러신데 거절도 못하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몸을 탕에 담궜다.

장인 어른도 탕에 담구시더니 물속에서 내 물건을 다시 만지시면서 이러신다.

"어디 우리 사위 물건 한번 얼마나 튼신한가 확인해봐야겠네"


장인 어른의 행동이 당황 스럽기는 하지만 꼭 이해 못 할 일은 아니었다.

우리 어렸을 때도 그렇지만 어른들이 아이들 물건 한두번씩 만져보는 일은 흔하다.

또 중 고등학교 때 친구끼리 서로 만지거나 같이 딸치거나 하면서 누가 먼저 싸는지 등의

장난이 흔하던 그런 세대이기 때문에 당황 스럽다고 해도 딱히 다른쪽으로 생각이 들 정도는 아니었다. 더더군다나 가끔 만난다고는 하지만 자녀들과의 관계가 딱히 살가운 것도 아니고 아내와의 관계도 살가운 것도 아니고 비록 층수는 다르지만 회사도 같은 건물에 있고 그래서 자주 보면서 살갑게 대하는 내가 좋아서 그런다고 생각을 했다. 나 역시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4~5년 정도 밖에 아닌 터라 장인 어른에게 특별히 잘 한것도 있었다. 장모님 같은 경우는 오시더라도 아내와만 시간을 보내지 나와는 서먹한 관계다보니 더더욱 그러했다.

"영기야 (편의상 가명입니다.) ...." 말을 하시려다가 말을 삼키셨다.

평소에도 장인 어른은 나를 부를 때 편하게 이름을 부르신다. 그러면 나도 어색하게 아버님 이러지 않고 그냥 아버지라고 대답을 하는데 장인 어른이 약간 나즈막히 이름만 부르고 말을 삼키시길래

"아버지 말씀하세요." 라고 대답했다.

"사실 이번에 여행 안오려고 하다가 진영이(아내 이름도 가명입니다.) 엄마라 이야기 하고 왔다.

돌아가면 이혼하려고 한다."

좀 충격이었다. 두분 관계를 개선 시켜드리려고 같이 온건데 이번이 이혼여행이라니

"왜 그러시는데요?"

"진영이 엄마랑 같이 안잔지 20년이다. 집에서도 말안하고 살고 한 집에서만 살다뿐이지 남남으로

살아온지가 벌써 20년이다. 꼭 같이 자야만 하는건 아닌데 지난 20년 동안 그냥 그냥 살아왔다. 원래

너네들 결혼하고 나면 바로 이혼 하려고 했는데 몇년 더 지난 것뿐이다."

"그러니까 그러는 이유가 있으실것 아니에요. 20년전에 최초 이유라도 있으실것 아니에요?"

".............."

장인 어른은 한동안 말이 없었다. 나도 덩달아 침묵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다시

"영기야. 너는 내가 좋으냐? " 뜬금없이 화제를 돌리시는 말을 하신다.

"그럼요. 저 맏이잖아요. 동생들 수발하고 부모님 수발하고 혼자 고생 많이 했는데 항상 나도

누군가가 나를 알아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했습니다. 근데 진영이가 저 쫒아다닌다고 저한테 같이

밥 먹자고 하시면서 같이 이야기 나누고 그러셨잖아요? 그때부터 저는 사실 아버지가 좋았어요. 사실 나이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많은 차이도 아니고 아주 큰형님같은 그런 든든한 마음이 좀 많이 들었었죠. 사실 진영이랑 결혼한것도 아버지 영향이 많았아요. 하하하"

사실이었다. 딸이 관심도 안가져주는 남자 쫒아다니면서 그 남자 부모님 수발까지 하는데도 나를 찾아와서 잘 부탁한다고 말을 하신다던지, 힘든 시대를 살았던 이야기 해주시면서 요즘은 드물기는 하지만 본인 세대들은 그런 사람들 많았다고 하시면서 언제나 위로와 응원을 해 주셨던 분이셨기에 결혼 전부터 장인어른이라는 생각보다는 큰 형님 같은 분으로 좋았었다.

"고맙다" 이러시더니 또 말을 하지 않으신다.

그 와중에도 내 물건을 쪼물딱 쪼물딱은 계속 하고 계셨다.


장시간(?) 쪼물 거려서 그런지 몰라도 내 물건도 반 정도는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이쯤 되면 장인어른의 손을 빼야 할 듯 싶은데 딱히 말을 하기가 어려운 그런 상황이라고 해야할까

내 물건이 힘이 받아서 단단해지기 일보 직전이 되었을 때 장인어른은 물건에서 손을 놓더니 내 손을 잡으신다. 그러더니 손등을 쓰담쓰담 하시다가 손을 잡고서 장인어른의 물건에다가 쥐어주신다.

역시 순간 당황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당시까지만 해도 나는 이쪽 세계에 대해서 전혀 몰랐으며 관심도 없었던 터였다. 이쪽 사람들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냥 우리가 흔히 하는 표현으로 호모라는 정도의 용어로만 생각했고 전혀 무지했다. )

장인어른의 물건은 탄탄했다. 그리고 단단했다. 침묵을 깨고 이번에도 장인 어른이 먼저 말을 하셨다. 그럼에도 나의 당황스러움을 아셨는지 그걸 없애시려고 그랬는지 장난끼있는 말투로 말하셨다.

"어떠냐? 아버지 아직 살아있지? 니거보다 더 큰거 같지?"

"에이. 아니죠 젊은 내가 더 힘이 있죠. 제가 더 클걸요?" 나도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그래? 그럼 한번 세워바라. 꼿꼿이 세운 후에 하늘보고 오줌쏴서 누가 더 높이 싸는가 한번 보자"

라고 말씀하신다.

"내기 하시죠." 내가 말했다.

"무슨 내기 할까?"

"소원 들어주기 하시죠? 아주 아주 힘든 죽어도 못 들어 주는 그런거만 아니면 다 들어주기요. 예를 들어서 제가 아파트 한채 사주라고 해도 아버지 능력 되시니까 사주는거로. 물론 그거로 소원 말한다는 거는 아니고요." 나는 사실 이렇게 말해 놓고 내가 이기면 장인어른에게 이혼은 하지 말라고 말씀 드리려고 이런 내기를 하자고 했다.

"좋다."

우리는 탕에서 나와서 일단 딸을치듯 자신의 물건을 세웠다.

그리고 서로 마주보고 웃으면서 시작이라고 외치면서 하늘을 향해서 오줌을 갈겼다.

그런데 결과는 나의 패배였다. 장인어른의 얼굴에는 득의양양이 흘러 넘쳤다.

"일부러 봐드린거에요. 나이드신 영감님 이겨서 좋을것 없어서. 제가 이기면 아버지 서운할까봐 일부러 져 드린거에요. 소원 말씀해보세요. 들어드릴게요."

장인 어른의 얼굴에는 회심의 미소와 결심의 미소가 흘렀다.

"너 앞으로 10분동안 눈감고 내가 무슨짓을 해도 가만히 있는 것이다. 할수 있겠니?"

나는 장인어른이 무슨 선물같은 것을 준비했는가보다 하고

"당연하죠? " 라고 대답을 했다.

"자 그럼 눈 감아라"

나는 눈을 감고 그자리에 가만히 서 있었다.

1,2초 잠간 사이에 내 물건에 따뜻한 기운이 갑자기 들어왔다. 그리고 나를 흥분시켰다.

장인어른이 내 물건을 빨고 계셨다. 순간 깜짝 놀라 몸을 뒤로 빼고 말을 했다.

"아버지 뭐에요?"

"약속 했잖아. 가만히 있어라." 그런데 정말 웃긴건 싫지가 않았다는 것이다.

사실 잔뜩 기대하고 여행왔는데 아내와 잠자리도 2일동안 못한 상태에서 약간 흥분도 되어 있겠다. 굳이 오랄의 상대가 장인어른이라는 것을 제외하면은 나쁜 기분은 아니었다.

한참을 그러시다가

"아버지 저 쌀거 같아요." 라고 말을 하자 입에서 빼시더니 손으로 친절하게 물을 빼주신다.

"나 사실 게이다. 진영이 엄마가 얘들 어렸을 때 내가 남자 만나는 것을 본적이 있다. 모텔가고 그런건 아니고 키스한것을 봤는가 보더라. 추궁하고 추궁하고 그러더니 내가 결국은 다 이야기했다. 그러다가 얘들도 있고 그래서 일단 같이 살기만 하고 얘들 다 성장시켜서 결혼까지 시키고 나면 이혼하자고 해서 지금껏 20년을 그렇게 살아왔다. 진영이가 처음 니 이야기 했을 때 너 보러 갔는데 그때부터 니가 좋더라. 딸자식 생각해서 그러면 안되는데 그래도 니가 좋더라. 그때부터 열심히 응원했다.

니가 좋아서 진영이가 결혼하면 너를 자주 볼 수 있고 아무 꺼리낌없이 만날 수 있으니까. 그냥 좋아 하기만 한거다."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오늘은 그렇더라. 내가 못난 애비가 딸자식 행복 방해하는 그런 쓰레기는 안되야 하는데 그래도 고백은 하고 싶더라. 니가 어떻게 생각하든 오늘 일은 미안하다."


사람의 감정이라는 것이 그렇더라.

딱히 거부감도 들지 않고. 나도 다른 의미이기는 하지만 매우 좋아했었으니까.

"아버지 괜찮아요. 언제든지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이렇게 말해 버렸다.

그날 저녁 잠자리는 내가 손으로 장인 어른 물을 빼줬다.

그리고 어찌어찌해서 돌아 왔다.


돌아 온 후 얼마 안있어서 정말 장인 장모는 이혼을 했다.

그리고 나는......바이가 되어 있다.

아내에게 미안은 하지만 장인어른의 유혹은 사실 떨치기 어렵다.

지금은 많이 진전이 되어서 장인어른과 손이나 입을 벗어나서 관계를 하는 단계까지 와 버렸다.

장인어른은 쓰레기 아버지가 되어버렸고 나는 쓰레기 같은 남편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도 끊을 수 없는 관계는 어쩔 수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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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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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이게 실화면 대박인데 …?! ㅜㅋㅋ

    2024-09-0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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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내가 상상속에서나 해왔던 내용이네요
    물론 결혼안함

    2024-09-09 09:2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우야...

    2026-01-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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