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거 보단 큰게 좋다고 늘 생각했었다
근데 어제 그걸 무참히 깨는 탑을 만났다
난 중년 텀인데 연하의 탑이랑 연결되었다
자신이 탑이긴한데 소추라 ㅇㄴ은 잘 안한다고
대신 ㅂㄱ는 잘되서 엄청 딱딱하다고 ㅋ
암튼 안돼면 ㄱㄹ떡으로 즐기기로하고 ㅁㅌ서 만남
내가 좋아하는 통 몸매에 흰피부 넘 좋더라
젊어 그런지 바로 ㅂ기 하니 막대기가 따로 없드만 ㅋ
암튼 넣고 싶어서 선녀하강 자세잡고 넣는데
소추라도 ㅇㄴ 안풀고 넣을라니 아프더라
숨 한번 크게 쉬고 넣는데 역시 크게 느낌은 없는 ᆢ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배게 두개 위에 자세잡고
넣었는데 이게 신의 한수가 될줄이야
넣는 족족 ㅈㄹㅅ을 찌르는데ᆢ ᆢ
시종일관 ㅈㅈ 흘렸다는거 ㅋ
난 텀하면 ㅂㄱ 안되는데
그 상태로 ㅂㅆ 해버렸어
나오는 줄도 모르고 질질 ㅆ 버리네 ㅎ
너무 좋아서 여보 라고 했네
아그 쪽팔려
또 만나기로 했으니 기대 만땅이고
소추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ᆢ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