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19 08:55

호텔에서 일반아저씨의 쥬지 빨아 본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19 08:55 썰풀기 인기
  • 775
    7

이십오년 전, 이쪽 데뷔한지 얼마 안 되었던 이야기다


한참 극장을 다니면서 이쪽 형들이나 아저씨들과 오럴을 즐기던 내게 일친의 태국친구가 서울 장안동의 관광호텔에 며칠 머무르게 되는 일이 생겼다


다른 친구들과 호텔 근처의 편의점에서 술과 안주를 사가지고 방에 들어가서 게임도 하면서 술을 마셨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재미도 없고 관광호텔은 또 어떤 곳인가 하는 호기심에 방을 나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시작했었다


그 호텔의 지하에는 언니들이 있었고 그곳에서 술을 마신 남자들은 호텔의 룸에서 2차로 떡을 치고 그랬었나보다


태국친구가 있던 곳의 밑의 층을 돌아다니면서 문이 열려있는 방으로 들어갔었다


방 안의 침대에는 방금 전 까지 섹스한 흔적의 콘돔도 있었다


콘돔 안의 정액도 보고 다른 방에도 계속 가게 됐었다


한참을 이 방 저 방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하면서 어느 방에 들어갔는데 어떤 덩치 큰 아저씨가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다


그 땐 멍청했던 건지 깡이 컸던 건지 나는 그 아저씨가 자고 있는 곳으로 가서 아저씨의 얼굴을 보고 그리고 아저씨의 자지를 빨아 볼까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술냄새도 심하게 나고 있었고 아저씨는 나체로 이불을 덮고 자고 있었다


아저씨의 허벅지를 만지고 이불을 걷어서 아저씨의 자지를 만졌었다


그리고 냄새도 맡아봤었고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아서 바로 아저씨의 자지를 내 입 안에 넣어 보았다


그리고 계속 빨았었다


한참을 그렇게 빨고 있다 보니 아저씨의 자지가 커지게 되었고 아저씨도 잠에서 깼었나 보다


코고는 소리가 멈추고 잠시 뒤 아저씨의 손이 내 얼굴로 왔다


겁이 난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가만히 있었다


아저씨는 무척이나 황당했었나보다


아저씨의 손으로 내 얼굴을 만지더니 아저씨가 내 얼굴을 보기 위해서 상체를 들었었다


그리고 내 얼굴을 보게 되었고 아무런 말이 없었다


나는 좆됐다 싶었는데도 빨리 그 방을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었다


한참을 내 얼굴을 보더니 아저씨는 다시 누웠다


뭐지? 이건 뭘까?


나는 그렇게 짧은 순간에 이 다음에 어떻게 할까 생각을 했었는데 계속 아저씨의 자지를 빨아보기로 했었다


그리고서 바로 다시 아저씨의 자지를 내 입 안에 넣고 계속 빨아줬었다


아저씨의 자지가 다시 커지기 시작했었고 급기야 아저씨가 신음소리도 내기 시작했었다


지금도 정확히 기억나는 건 아저씨의 자지는 길이는 약 15 정도 굵기는 꽤 굵었었고 포경도 했었고 자지 모양도 아주 이뻤었다


클라이스막스에 도달해서 아저씨는 내 입에 정액을 쏟기 시작했다


그렇게 내 인생 처음으로 입싸를 당하게 되었었고 나는 그 정액을 삼키게 됐었다


아저씨가 조금 정신을 차린 후 갑자기 내 등을 쎄게 내리쳤었다


아마도 내가 남자였던 것을 확인했었기에 아저씨도 기분은 좋지 않았던 듯 싶다


등짝 한대 맞고서 아저씨를 쳐다보왔었고 나는 그때 무슨 깡이였는지 아저씨의 귓가에 영어로 알러뷰 라고 말했었다


그리고 아저씨와 키스를 했었고 나는 그 방을 나왔었다


태국친구가 머물던 방으로 되돌아갔고 갑자기 속이 미식거렸었다


아까 삼켰던 정액이 아무래도 탈이 났었던 것 같았다


화장실로 가서 오바이트를 하고 나와서 담배를 피우고 잠시 생각했었다


다시 그 아저씨 있는 방으로 가볼까?


담배를 다 피우고서 아저씨가 있는 방에 다시 들어갔었다


그리고 자고 있는 아저씨 옆에 누워서 아저씨의 머리카락을 만지기도 하고 귀를 만지기도 했었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이번에는 아저씨의 가슴을 만지고 젖꼭지를 만지고 젖꼭지를 빨아보기로 했다


그렇게 아저씨와 2차전에 들어가게 됐었다


한번 아저씨의 자지를 빨고 등짝을 맞았었지만 내게 아무런 말도 없던 것이 은근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었기에 다시 아저씨를 귀찮게 했었다


이번에도 아저씨는 아무런 말이 없었고 다소 내 쪽에서 과감한 행동에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고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이번에도 아저씨는 자지가 발기가 됐었다


그때는 애널 경험이 없던 시기여서 아저씨와의 애널섹스는 없었지만 두번째에도 아저씨의 자지를 빨았었고 또 아저씨는 내 입 안에 자신의 정액을 쏟아냈었다


그리고선 우리는 잠시동안 서로를 껴안고 있었다


이게 그 아저씨와 마지막 장면이다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도 그 아저씨가 가끔 생각나기도 한다


아저씨는 키가 175 정도 됐었고 몸무게가 85~90 정도 됐었다


그리고 얼굴형은 동그라면서도 각이 진 턱을 지니고 있었고 눈은 쌍커풀이 없었다


서울사람 같지는 않은 모습으로 기억된다


아마도 그 날 지하의 언니들 있는 곳에서 술을 마셨었고 어떤 언니와 2차로 빠구리를 뜨고 샤워를 한 후 잠이 들었던 걸로 추정된다


그리고 잠에 들었었는데 내가 그 다음에 그 방에 들어가서 그 아저씨의 자지를 빨았던 것이고


지금 생각해도 그 아저씨는 대단한 정력가 인 것 같다


아마도 세번을 사정 했었으니


그 아저씨는 내가 아저씨 자지를 빨았었고 그리고 내 얼굴을 봤었던 그 날의 일들을 지금도 나처럼 가끔씩 생각을 하고 계실까?


어쩌면 오래 전 일이라서 가능했었던 것 같고 그 관광호텔이 그다지 좋았던 호텔은 아니였었기에 그 아저씨와의 섹스 후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걸로 생각가지고 있다


내 이십오년의 게이생활 중 일반남자와의 경험을 준 그 아저씨에게 고맙다


지금은 살아계실지 어떨지 모르지만 아저씨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기도올린다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재밌네 이거 ㅋ

    2024-09-19 09:1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덩치 아저씨랑 하고싶다

    2024-09-19 12:2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담하다

    2025-07-18 15:2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2025-10-27 10:3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넘나부러운1인

    2026-01-07 20:0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7 20:04

  • 전체 1,266건 / 81 페이지
    66 썰풀기 크기는 중요치 않다 ㅡ 소추 +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72
    65 썰풀기 호텔에서 일반아저씨의 쥬지 빨아 본 썰 (펌) +7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76
    64 썰풀기 섹파였는데 연락 끊겼던 형이랑 갑자기 연락돼서 폭풍샥스함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64
    63 썰풀기 장문)오랜만에 뒤로한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7
    62 썰풀기 룸메 취했을때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2
    61 썰풀기 수영동호회 동생이 수영복을 골라준다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34
    60 썰풀기 전역후 성욕 폭발한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7
    59 썰풀기 회사선배랑 섹스후....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1
    58 썰풀기 번개 중 역대 최고 (펌) +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57 썰풀기 후까시 느낌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77
    56 썰풀기 버스안에서 체대훈남형과 썰-마지막-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13
    55 썰풀기 중딩 동창이었던 남친이랑 ㅅㅅ한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76
    54 썰풀기 중딩 동창썰 근황 알려줌..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29
    53 썰풀기 오늘 오프 하고 왓는데 중학교때 같은반애임..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12
    52 썰풀기 내가 애인 취향 버려놓은것 같음 (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07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