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동호회를 찾다가 수영 동호회를 찾게됐어
땀 흘리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라면 좋겠다 싶어서
그러다 동네에 친해지게 된 동생이 생겼고 나이도 한살밖에 차이가 안나서 그 동생이랑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했지
자기는 어떤 수영장을 다닌다 뭐 등등
그러다가 수영복 얘기가 나오게 됐어
요즘은 어떤 수영복을 많이 입냐? 4부를 많이 입는다
쇼핑몰 보니 탄탄이 라는 것도 있던데 그게 초보자용이냐? 그렇다 등등 이런 저런 얘기를 했어
그리고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면서 수영복 추천을 받았지
근데 생각보다 수영복 종류가 너무 많아서 못고르겠더라고
그러니깐 동생이 갑자기 그럼 자기가 몇개 가져가 볼테니 입어보고 결정하라고 하더라고?
그 동생은 나보다 조금 더 마른 체형이라 사이즈가 맞겠냐고 물어보니
어차피 모양만 보는거니깐 괜찮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그 동생이 우리집에 오게됐는데 수영복을 엄청 많이 가져왔더라구
4부 사각 삼각 종류별로 2개 정도씩?
수영복을 쫙 깔아놓고 침대에 앉더니 입어보라고 하더라고
집이라 편하게 입는 긴 티를 입고 있었는데
제대로 안보인다면서 수영복만 입으라고 하더라
그래서 동생 앞에서 나체가 된 상태로 서 있으니 4부부터 입으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입고 있는데 허벅지까지 올리고 치골쯤에서 잘 안올라가니깐 동생이 손으로 막 잡아 당겨서
올리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찢어지는거 아니냐니깐 원래 이런 재질이라 괜찮다면서 올리는데
그러는 도중에 귀두랑 불알쪽에 동생 손등이 살짝 살짝 닿더라고
그러다가 내 허벅지가 굵어서 안되겠다면서 벗으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다시 벗고 있으니깐 사각을 주더라 입어보라고
그래서 입으려고 하니깐
아 형 이건 더 안되겠다면서 삼각을 입어보래
근데 수영복은 속옷처럼 신축성이 있지 않아서 올리는데 힘들었어
그러니깐 동생이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가방에서 뭘 꺼내는데 자기 방금 수영장 갔다왔는데 젖은거라 아마 이게 더 잘들어갈꺼라며
자기가 입었던 수영복을 주더라 안쪽에 털도 있었는데 모른채 하고 입었지
선수용이라 사타구니 쪽이 많이 파여있더라고
다 입으니깐 동생이 서보라고 하더라 흠 하면서 한참을 보다가
이런 저런 자세를 시키더라구
다리 벌리고 쪼그리고 앉아봐라 다리 벌리고 허리 숙여봐라 등등 준비체조에 있는 것 같은 자세를 시키는거야
그러더니 형 털이 삐져나와서 왁싱해야겠다면서 비키니 라인쪽 털을 살짝 만지는거야
그러는 도중에 불알이 터치가 되니 약간 꼴려서 반발기가 됐어
그걸보고 살짝 웃더니 형 자지 아래로 내리면 안된다고 하면서 수영복을 내려서 자지를 잡고 위로 올려주는거야. 그러니깐 완전 풀발이 됐지
수영복도 고정이 안되고 앞으로 붕 떠서 자지가 다 보이니깐
형 안되겠다며 한번 빼야겠다고 보통 같았으면 장난으로 넘겼을텐데 무슨 생각인지
알겠다며 수영복을 벗고 딸을 쳤지
그러는 도중에도 동생은 우와 우와 하면서 다른 사람 딸치는거 처음본다고
중간중간 만져보고 근데 거기에 난 더 흥분해서 일부로 젖꼭지 만지면서 신음소리 내면서
불알도 만지면서 엄청 야하게 딸을 쳤지
그러고 싸고 나니깐 약간 현타는 오는데 동생이 잘봤다면서 웃는데 뭔가 계속 흥분되더라
동새이 그걸 의도했구먼 ㅋ 꾼이네
2024-09-17 19:21
아니 이거 마지막이 반전이었네 ㅋㅋ 별거 없을줄알았는데
동생분이 의도한 상황으로 이끈 것 같네요 ㅎㅎ
2025-10-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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