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주방에서 일하고 선배는 나보다 입사 5개월 빠름 키는 한 165정도 되고 나보다 머리하나 차이날정도로 작고 말랐음
얼굴은 좀 깔쌈하게 생겼다고 해야되나? 무쌍에 찢어진는 피부도 좋고...잘생기진 않았는데 매력있게 생김
어제 회사사람 두명이 퇴사한다고 어제 근무한사람들끼리 회식함 거의 1시까지 술먹었는데 나는 술이 잘안들어가더라고....그래서 맥주만 마시고 집에 가려는데 이 선배가 꽐라되기 전단계? 아무튼 자기집가서 더먹자고 하는거임
그래서 뭐...다음날 오프라 알겠다고 하고 그 선배 집가서 3차로 술마심
근데 문제는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야한이야기를 하게되고 나는 바이인데....내가 남자도 좋아한다는 얘길 하게됬음
그냥 뭐 딱봐도 여기저기 떠벌릴 스타일은 아니라 어쩌다 얘기한거긴한데 걱정은 되더라고....그래서 어디가서 얘기하지말라 하니까 알았다는거임
그리고 나 남자랑 섹스했던거 원나잇했던거 썰풀었는데 면바지? 긴거 입고있었는데 발기한게 보이는거임
그래서 나도 알딸딸한상태라 선배, 꼴려요? 라고 하자마자 키갈당함
당황엄청해서 내가 밀쳤는데 선배가 더 당황해보여서 나도 당황하던차에 나도 모르겠다하고 그대로 키스하고 혀섞고 옷 벗고 선배 온몸 다 빨아주다가 펠라도 해줌
키도작고 왜소해서 그런지 작긴작더라
얼굴 시뻘게져서 귀엽더라고.....나도 빨아달라했더니 망설이다가 빨아줌 그러다 얼굴에 쌌는데 개꼴려서 나도 고민하다가 가방에 관장약 있던거 주고 할수있겠냐 했더니
지도 얼굴 시뻘게져서 이번에는 망설임없이 화장실들어갔다 나오더라고
그대로 뒷구멍 한참 빨아주고 손가락에 콘돔 씌우고 선배집에 있던 콘돔 끼우고 있던 러브젤 발라서 한참 쑤시고 빨고 키스하고 하다가 결국 박고 싸고 박고 싸고 빨고 키스하고 함
그러다가 나도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게 잠들고 아침에 개뻘쭘하게 일어남
그리고 멋쩍게 선배가 x씨, 해장국이나 먹으러갈레? 하길레 알겠다고 하고 해장국 먹고 해어짐
고민되는게 이선배 내 직속선배임 같은파트.....나는 이선배가 좋아진것같고 이선배도 괜찮아하는 눈치였는데.....김치국이긴한데 사내연애 가능할까?
흠…사내연애가 과연 좋을까 …?! ㅋㅋ
2024-09-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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