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지만 받다가 처음으로 혀가 들어온 느낌을 잊을 수 없어서 글 적음.
트위터에서 처음 만나서 반년 동안 만난 탑 돔 동생이 있는데
지난주 수요일 밤에 전화통화 나누다가 갑자기 "형 똥꼬 빨고 싶어" 이러는 거야.
섹드립인 줄 알고 "그럼 빨아줘"라고 하앜하앜 신음소리 들려줬는데
걔는 알았다라며 언제 만날까 이러고 내 방에서 만나고 장 잘 비우라는 거야.
난 딱히 못해라고 말할 이유가 없어서 거부를 못했고 지난 주말 토요일에 속을 깨끗하게 비우고 걔 방에 도착했어.
애초에 나는 거친 ㅅㅅ하기 전에 적어도 사흘이나 이틀 전부터 금식하며 속을 비워두거든.
오후 1시 걔네 집 현관문 비번 누르고 들어오자마자 걔가 "형, 깨끗하게 비웠어?" 라고 말하더라고
내가 "응."이라고 하니깐 바로 침대에서 일어나 다가오더니 "그럼 검사해야겠네. 바지랑 웃옷 벗고 엉덩이 내밀어."라고 하는 거야.
나는 순순히 옷을 벗고 완전 빨게 벗은 상태로 침대로 걸어갔어. 걸어가던 도중에 걔가 내 엉덩이를 찰싹 때렸고 내 신음소리와 함께 내 ㅈㅈ도 고개를 내밀고 뻣뻣해졌지 .
침대에 손을 짚고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쭉 내밀었어.
"형, 똥꼬 벌렁거려봐."
걔 손길이 아까 때린 벌게 달아오른 내 엉덩이를 쓰다듬었고 나느 그 손길에 움찔거리며 똥꼬를 벌렁거렸어.
"옳지. 잘한다."
그리고 뒤를 살짝 보니 걔가 왼손 검지 손가락을 빨더니 내 똥꼬에 살살 집어넣더니 막 후비더라고.
그리고 전립선 부근을 꾹꾹 누르고 흘러나오는 내 신음소리를 즐기며 내 다른 쪽 엉덩이도 때렸어.
이후, 얼얼하게 뜨거워진 내 엉덩이의 똥꼬에서 손가락을 빼고 코를 갇다대고 킁킁 냄새를 맡더니 쪽쪽 빨더라라.
그리고 갑자기 내 엉덩이를 손으로 움켜쥐고 입술을 내 똥꼬에 갖다댔어.
입술에서 혀가 나오더니 이리저리 내 안을 휘저어놓더라고;;
간질간질한 느낌이 내 아래에서 느껴지면서 마치 슬라임이 내 안으로 들어오는 것처럼 느껴졌어.
무슨 걸신들린 짐승마냥 내 안을 탐닉하더니 쪽쪽 빨기 시작하더라. 내 안이 걔 입속에 빨려들어갈 정도로 세게 빨고 있는데 내 입에서는 신음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었어.
내 다리가 부들부들거리며 자세가 흐트러지자 걔가 엉덩이를 터질 정도로 움켜쥐었어.
"움직이지마."
나중에 보니깐 엉덩이에 자국이 남을 정도로 꽉 쥐었더라;;
한참을 그렇게 빨고 있다가 본인도 이제 만족했는지 그만두고 일어서서 침대에 올라오더니 무릎을 꿇고 쿠퍼액 흐르는 발기된 자지를 내 눈앞에 가져와서
"이제 빨아. 형 똥꼬 생각보다 맛있는데 냄새도 안 나고. 맘에 들었어. 이제 내 아랫도리 만족시켜줘."
...이후 엉망진창으로 놀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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