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글에서 ㅅㅅ썰 푼다고 했으니 풀건데..
내가 글재주가 많이 없어서 재밌을진 모르겠다
그래도 야한게 좋잖아? 최대한 해봄
얼마전 ㅅㅅ썰인데
얘가 요즘 바빠서 나랑 자주 못봤단말이야
보통은 같이 운동하고 그러는데 따로 운동하고 자주 못봐서 아쉬웠는데 얘가 이제 안바빠지니까 보자고 하는거임
근데 집도가까워서 그냥 보면되는데 갑자기 시간을 맞춰보자는거임?
? 뭐 일단 알겠다고 하고 그때 시간맞춰서 봣는데
얘가 진짜 머리도 싹하고 완전 꾸미고 나왔더라 ㅋㅋㅋ
진짜 너무 이쁘게 하고와서 왜케 꾸미고 나왓냐니까
요즘 자기가 꾀죄죄 한거같다고 싫어할까봐 꾸미고 나왔다는거임 ㅋㅋ
진짜 존나 사랑스럽고 귀여워 죽을뻔
밖에서 데이트도 하고 맛난거 먹고 이제 집가려는데
남친이 하고 싶다는거임 요즘 오래 못보고 안한지도 오래 됐다고 너 보자마자 하고 싶었다는데
얘가 먼저 하자는게 드문편인데
ㅅㅅ하자는데 그거듣고 안할사람이 어딨음 ㅋㅋㅋ
집엔 가족 있을거 같아서 걍 바로 대실 잡음
대실 들어오자마자 남친 그냥 풀발기 상태더라
고추도 커가지고 바지 터질라고 하니까 옷 다벗기고
씻을겸 샤워실로 갔음
진짜 남친 고추 내가본것중에 가장 빳빳하게 서있더라
큰것도 큰데 강직도 장난 아니었음
보자마자 나도 개꼴려서 걍 입에 넣고 개빨아댔음
남친 신음 소리도 역대급으로 야하고 컸고
난 그거듣고 신나서 존나 열심히 빨아줬음
싸게 하려다가 남친이 좀있다 싸고 싶대서
그만두고 씻으면서 애무하고 키스하고
이젠 내가 못참겠어서 준비 초스피드로 하고
침대로감
침대로 가자마자 키스 막하면서 서로 자지 잡고 흔들어주는데 진짜 존나 꼴리는거임 당장이라도 박히고 싶었음 남친 자지도 터질라하고
서로 사랑한다고 계속 얘기하고 애무 계속하고 이제 본편으로 감
남친 자지 넣으려는데 진짜 탈동양인 사이즈라서 존나큰데 평소보다 더빳빳해서 뒤질뻔함 남친도 어쩔줄 몰라서 미안해하는데 남친 자지는 계속 껄떡대고 있음 행동과 자지가 따로놈.. 자지는 잡아먹으려고 으르렁대더라
그거보고 난 또 꼴려서 그냥 확 숨참고 넣었음 서서히 들어오는데 모든 감각이 남친 자지로 향하는데 진짜 신음소리 역대급으로 크게 나오더라
남친도 그거듣고 흥분 했는지 천천히 넣다가 훅 넣는데 다리 바들 바들 떨렸음 갑자기 확들어와서;
그러면서 남친이 피스톤질 하는데 신음소리 막터짐 그날따라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막 머리속이 하얘지는데 진짜 평생 박히고 싶단 생각 밖에 안들음
자지도 큰놈이 운동도 많이하는애라 체력이 진짜 남다름
퍽퍽 박는데 오장육부 뒤틀리는거 같더라
걍 내입에선 계속
신음 소리랑 너무 좋다고 너무 크다고 이얘기 밖에 안나옴
남친은 그거 듣고 여보가 너무좋아서 이렇게 커진거라고 얘기하고 사랑한다 우리 여보랑 평생 ㅅㅅ하고 싶다 너무 맛있다 이러는데 진짜 존나 꼴림
내가 느낌 좋은날은 자지 풀발기인데 그럴때마다 남친이 내자지 흔들어서 같이 싸게하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남친이 쌀거 같으니까 내자지 잡고 흔드는데 진짜 너무 좋으면 신음도 안나오는데 막 숨넘어갈거 같더라 앞뒤로 미치게함
그러고 남친이 내자지는 계속 흔들면서 자기 싸는데 막 8번인가 9번을 죽죽 싸재끼는데 그거보고 개꼴려서 나도 조루마냥 바로 싸버림..
다 끝나서 키스로 마무리하는데
키스하는데 남친 이 미친놈 자지가 또 슬슬 서는거임 그러더니 지 오늘 컨디션 괜찮다고 이번엔 뒤로 하자는거임
진짜 존나 좋고 힘들었는데 또 하자는거 보고 꼴린 나도 미친놈이긴 한듯..
바로 후배위 자세 돌입했음
한번싸고 나니까 전립선 존나 얼얼하더라 남친도 싸고난뒤라 좀 둔감해졋는지 존나쎄게 빠르게 하는데 이쯤에선 몸이 너덜너덜함
자지도 커가지고 안빠져서 쭉뺏다가 푹박는데 사시나무 떨리듯 바르르 떠는데 진짜 전동딜도머신에다가 박히면 이런느낌 아닐까 싶더라
나는 두번째부턴 자지가 안서더라 뒤에 느낌이 너무쎄서 온몸에 감각이 없음 오로지 남친 자지 왔다갔다 하는거랑 전립선 느낌만 있음
그러고 남친이 또쌀땐 이번엔 안싸 했는데 이번에도 3 4번은 싼듯.. 그러고 마무리함
나는 뭐 만신창이고 한 30분동안 못일어나겟더라
남친은 진짜 세상 만족해 하고 뿌듯해하더라 좀 킹받았는데ㅋㅋ 그모습조차 귀여움 ..
그러고 씻고 집에가서 헤어짐
ㅋㅋㅋ 글에서 이미 홍콩갔다는게 느껴짐 ㅜ ㅋㅋㅋ
2024-09-1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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