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22 15:16

첫 삽입 ㅅㅅ 썰 푼다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2 15:16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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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이니까 음슴체 쓸게



며칠전에 오랄 받았던 형이랑 계속 연락 함


그러다가 월요일이 빨간날이기도 하고 형이 뒤에다가 해보고 싶으면 해도 된다길래 약속 잡음


발정난 동물마냥 약속 가기 전부터 풀발 유지함


저녁 6시 쯤 출발해서 버스 기다리는 시간 30분 정도 보내고 (서울 마렵네;)


7시 전에 도착함 형이 또 부끄러운 표정으로 문 열어주는데 뽀뽀 마려웠음


오자마자 형이 피곤하다고 누워버리길래 누워서 껴안고 있었음


그러다가 팬티에 손넣고 비비다가 형한테 애무 오랄 받음 기분 너무 좋더라 진짜


난 내가 유두에 성감대가 있는 줄 몰랐음 ㅋㅋㅋ 이제 혼자 할때도 만지작 거릴듯


오랄 받으면서 목 깊게 넣으려고 하니까 "미쳤나..." 이러더라 너무 귀여움...


형이 젤이랑 콘돔 꺼내서 콘돔 끼고 젤로 애널 풀어주는데


처음이라서 손가락도 넣기 두려운거야 어떻게 하는거지...싶기도 했는데 막상 넣어서 살살 풀어주니까 형이 하으응 신음 내길래 꼴려서 계속 풀어줌 ㅋㅋㅋ


형이 이제 넣으라길래 넣기 시작하는데


불 꺼서 그런지 잘 못넣겠는거야 자꾸 위로 빗나가고 그랬음 ㅋㅋㅋ 형이 알아서 손으로 조준해주더라 살짝 창피했다


아 그리고 형이 그냥 콘돔 벗고 하래서 벗고 함... 이거 문제 되는건 아니겠지


처음엔 내가 위로 가는 정상위 했는데 이 자세는 끝까지 안들어가더라 자꾸 빠지기도 함


그래서 형이 위로가는 자세로 바꿈 잘 안빠지는데 여전히 끝까지 안들어감


그래서 후배위로 바꿈 형이 엎드리고 내가 뒤에서 넣는데 이게 진짜 끝까지 다 들어가고 기분 좋더라


형도 신음소리 엄청 크게 내서 이 자세에서 바로 노콘인싸 해버림...


현타 조금 오더라 형 안아주고 씻으러 들어감


후딱 씻고 형도 씻고 나와서 다시 어색해짐 ㅋㅋㅋ


둘다 밥 안먹어서 고추바사삭 시켜놓고 같이 롤체 했음


형이 먼저 죽고 내가 4등 안에 들었는데 뒤에서 안고 매달리더라


암튼 다 먹고 양치하고 다시 누웠는데 또 아래에서 반응 옴


형한테 또 하고 싶다고 하니까 "알아서 해라..." 이러길래 바로 2차전 들어감


키스도 하고 오랄 애무도 받고 형 애널 풀어주고 이제 나도 능숙한 섹스 마스터가 된 느낌이 들었음


처음보단 더 천천히 싼거 같은데 그래도 섹스란게 진짜 기분이 좋더라 오랄이 짱인줄 알았는데 아니였음 ㅋㅋㅋ


아까랑 똑같이 하고 또 씻고... 다시 누워서 노래 틀고 각자 폰 보는데


또 꼴려가지고 형 또 하자 ㅋㅋㅋ 이러면서 붙으니까 "나 힘들다..." 이러는데 너무 귀여워서 바로 옷 벗겨버림


이번엔 오랄 애무 안받고 바로 삽입했는데 3차전이라 그런지 하다가 중간에 살짝 죽어가지고 ㅈㄴ 부끄러웠음


죽은거 느낌 왔는지 형이 내 위로 와서 애무해주니까 바로 빨딱 서더라


기분 좋아서 그 자세로 열심히 박고 바로 앞에 있는 형 쥬지 잡고 10초 정도 흔드니까


형이 "나 쌀거같애..." 이래서 멈췄거든 근데 내 배 위에다가 푸슉 푸슉 쌈


싸는 표정 궁금했는데 하나도 안보여서 ㅈㄴ 아쉬웠음 그대로 계속 박다가 후배위로 바꾸고 나도 3번째 인싸를 마쳤음


다시 씻고 누워서 형 잘때까지 안아주다가 폰이나 볼려고 했는데 3번해서 피곤했는지 나도 자버림 ㅋㅋㅋ


새벽에 눈 떠지길래 바로 썰 풀어봤음...




깨달은 점


애널에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이후로 그냥 애널 섹스만 달고 살 예정임


후배위로 끝까지 넣으면 형이 신음 엄청 크게 낸다는것도 알았음


형도 2번 하는건 처음이었고 3번은 상상도 못했대


중간에 자꾸 빠지는거랑 처음 넣을때 잘 안들어가서 쥬지 꺾일거 같은거 해결하는 방법 아는 감자들은 나에게 알려줘




3줄 요약


1. 풀발로 버스타고 형 집까지 가서 1차전

2. 밥먹고 게임하고 다시 2차전

3. 누워서 폰보다가 눈맞아서 3차전


행복한 젝스 생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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