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만난형이랑 한 1주일동안 얘기만 하다 잘 맞는거 같아서 놀기로 약속 잡았음.
난 원래 텀인데 최근 몇번 오프가 개쓰레기였어서 비선호라 했는데 마침 그형도 비선호라 함.
아침부터 만나서 맥모닝 먹고 코노 갔다가 드디어 텔 입성.( 텔은 첨가봄) 옷벗고 형이랑 커들링좀 했는데 장미향 나서 존나 꼴렸음. ( 내가 전에 장미향 좋아한다했음).
이형이 ㅇㄹ 해주는거 좋아한대서 내 거 챱챱 빨아주는데 내가 안까지는 ㄴㅍ라 아파서 싸진 못할거같다 했음. 그래서 애무 키스로 넘어감. 키스하면서 형이 풀발된 자지 허벅지에 비비는데 진짜 존나 크게 느껴지더라.
근데 여기서 내가 존나 스위치 눌려서 형한테 박히고 싶다했음..(비선호라며 이 개바텀 샊) 근데 형도 꼴려서 자기도 박고 싶다고 함.
그래서 존나 열심히 물관장 하고 제발 깨끗하게 됐어라 기도하면서 다시 방으로 들어옴.
이형이 박 전에 ㅇㅁㅇㄹ 할땐 뭔가 되게 스윗했는데 박는다고 하니까 갑자기 존나 짐승됨. 로션 찾아서 형 자지랑 내 ㅇㄴ에 바르고 내 ㅇㄴ에 자지 꾹 누르는데 진짜 ㅅㅂ 개꼴림. 이형 자지가 앞에가 좀더 굵은 형태여서 내입에서 존나 야망가같은 대사 나옴.
"형아..흑 안들어..가"
"자자자자잠만 형아 제발제발 너무 커 형아 잠만 제발ㄹㅠㅠ"
ㅇㅈㄹ하니까 형이 잠깐 다시 빼면서 "내거 별로 안큰데..씁" 하고 뒷치기 자세로 다시 넣으려고 시도 했음.
다시 넣으니까 그래도 괜찮았는데 내가 좀 아파하니까 "거의 다 들어갔어 괜찮아"
한 반정도 들어가니까 그 다음엔 쑥 들어갔는데
여기부터 그 쥬지의 압박감이 존나 기분좋았음
그 쑥 들어가는거에 놀라서
"형아 다 들어갔어 ㅠㅠㅠ어윽ㅠㅠ어떡해" ㅇㅈㄹ함
그렇게 좀 박히다 형아 마주보는자세로 돌아왔는데 존나 기분좋게 쾅쾅 박아줬음. "형아 자지 기분 좋아"만 한 10번 나온듯 ㅋㅋㅋ
그러다 형이 싸고 싶대서 싸달라고 하니까 내 안에 최대한 깊게 싸줌.
이때 몰랐는데 쿠퍼액 존나 나왔더라 나
이러고 형이 나도 싸게 도와줌, 유두 핥아주면서 내가 딸치다가 ㅈㄴ 많이 쌌는디 그거 다 꿀꺽꿀꺽 삼켜줌.
둘다 현타와서 커들링하면서 좀 쉬고 쿨타임 돌아서 형이 한번 더 박아줌. 한번 싸서 그런지 예민해서 오래 박진 못했는데 그래도 존나 잘찔러서 진짜 신음 개많이 나옴. "형아ㅠㅠ미칠거 같애 흑 오아으 흐윽" 이런거
그러다 형이 또 싸고 싶대서 이번엔 내가 다리로 형 엉덩이 눌러서 또 존나 깊게 받음. 정복당하는 느낌 개쩔었음..싸고 내 위로 쓰러져서 안빼고 넣고 있었는데 내 ㅇㄴ 큥큥대고 있더라. 이러다 점점 ㅂㄱ 풀려서 자연스럽게 빠지고 정액이 주르륵 흐름.
이러고 이제 씻고 빠빠했는디 진짜 또보고 싶다.
설마 이 챈에 있진 않겠지..형 혹시 보고 있다면 형 쥬지 1티어였어 ㅎㅎ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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