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21 16:06

병원에서 다리 다친 중년대딸해준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1 16:06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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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오토바이사고로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됐는데 너무 지루하고 심심하다고 주말에 하루만 와서 자면 안되냐고 부탁하길래 토요일 오후 늦게 친구가 입원한 병원으로 갔음


4인실 이였는데 내친구랑 어떤 아저씨 둘만 사용하고 있었고 친구가 너무 찝찝하다고 씻는것좀 도와달라해서 퇴원하면 술한얻어먹기로 하로 샤워장가서 친구 씻겨줌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다리 ㅂㅅ 눕혀놓고 씻겨주는데 진짜 지옥임 샤워 끝내고 친구는 뽀송뽀송 하고 난 땀범벅인 상태로 병실로 들어갔는데 내친구랑 같이 병실 쓰는 아저씨가 들어와 있었음


아저씨 생김새는 영화나 드라마 같은거 보면 나오는 통통한듯 건장한듯한 애매한 체격에 수염막 지저분하게난 트럭커 처럼 생겼음 더티섹시? 뭐 그런 느낌? 얼굴도 남자답게 잘생기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완전 내식이었음 처음 보는 사람이였는데 나도 모르게 굉장히 밝고 반듯하게 인사를 해버림


난 아저씨 보느라 넋이 나가있었는데 내친구는 아져씨랑 같이 병실 쓰면서 많이 친해졌는지 자기는 오늘 드디어 씻었다고 놀리듯이 자랑하고 아저씨는 자기 환자복 냄새 맡으면서 나도 좀 씻어야 되는데 너는 씻겨줄 친구 있어서 좋겠네 라고 하면서 나 처다보길래 내가 아저씨도 씻는거 도와드릴까요? 라고 말했더니


아저씨는 나의 과잉친절에 당황한듯 보였고 내친구는 니가 왜? 약간 이런 표정으로 날 처다보고 좀 이상한 분위기 였지만 일반에 대한 환상과 내 이상형인 아저씨 알몸을 만져볼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내가 친구 씻겨주느라 땀을 너무 많이 흘러서 저도 어차피 씻을꺼라 괜찮으시면 도와드린다고 말했더니 아저씨가 약간 고민하다가 민망한듯 웃으면서 그럼 부탁좀 해도 될까? 라고 말해서 바로 친구 침대에 던저놓고 아저씨랑 샤워실로 향함


샤워실에 도착해서 윗도리는 아저씨가 벗고 바지 벗는거 허리 숙이고 도와줬는데 노팬티에 약간 찌린내랑 같이 진한 수컷 냄새와 함께 짧고 통통한 노포 자지가 보였음 내자지는 이미 풀발이여서 우물쭈물 하고 있는데 아저씨가 안벗고 뭐하냐고 그래서... 아저씨가 탄 휠체어 뒤에서 풀발 걸렸을때 그 민망함을 생각하면서 옷벗고 반꼴로 만들어 놓고 들어감


아저씨도 눕혀 놓고 한쪽다리 올려드리고 샤워 준비 마치니까 위에서 물만 뿌려주면 혼자 씻을수 있다고 해서 물 뿌려 주면서 감상함 물줄기가 목있는쪽 부터 천천히 내려가면서 아저씨 손도 분주해지고 물줄기가 자지쪽으로 향하니까 노포 껍질 까는데 껍질 까지는게 슬로우 모션처럼 보이고 꼴려버림.... 최대한 엉덩이 뒤로 빼고 샤워 배드에 한손으로 기댄 엉거주춤 이상한 자세로 서서 껍질 까진 아저씨 자지 유심히 보면서 물 뿌려 주니까 좆밥 껴있는것도 보였음 아저씨가 누워서 두손으로 능수능란하게 씻는데 내가 아저씨 자지 만저보고 싶어서 거품칠은 제가 해드릴께요 하고 허락도 안받고 몸에 거품칠해줬는데 아저씨는 민망한지 계속 천장만 보고 있었고


거품칠 하면서 아저씨 몸 만지는데 생활근육인지 운동하는건지 팔뚝도 두껍고 가슴도 탄탄하고 자지쪽 거품칠하는데 내가 꼼꼼하게 닦는척 하면서 계속 만지니까 점점 커지는게 느껴졌고 부랄이랑 부랄 쪽으로 손넣어서 ㅇㄴ도 만저봄 아저씨가 민망한듯 헛기침 하면서 몸 움직이길래 바로 손빼고 부랄이랑 자지쪽 한번더 거품칠 해줬는데 아저씨 자지가 풀발 돼버렸고


아저씨가 머쓱하게 웃으면서 누워 있는 상태로 학생이 그렇게 만지니까 갑자기 안마방이 생각났다고 말하면서 나있는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내 풀발 자지를 보게됐고 아저씨가 내 자지 툭 치면서 학생은 왜커졌냐고 하길래 아저씨가 커저서 저도 모르게 커져버렸다고 하니까 내꺼 크다면서 손으로 쥐어보길래 나도 아저씨거 만지면서 아저씨도 크다고 칭찬해주고 서로 웃음


서로 자지 만지고 있고 분위기가 좋아서 아저씨꺼 딸치듯이 흔드니까 처음엔 웃으면서 아무 말도 안하다가 얼마 안돼서 정색하면서 내손 잡고 하지말라고 하는데 뭔가 쌀꺼 같아서 그만 하라는거 같아서 무시하고 아저씨한테 손 잡힌 상태로 엄지로 귀두 문지르니까 싸기 시작했고 결국 아저씨가 내손 잡은 상태로 흔들어서 끝까지 사정함


아저씨가 한숨 쉬면서 쪽팔리다고 그러셔서 내가 장난 치려고 그런건대 죄송하다고 하니까 친구한테는 비밀이다 빨리 씻고 가자 하셔서 아저씨 병실로 보내고 혼자 화장실 가서 나도 딸침


아저씨는 조루 였지만 개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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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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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괜찮은 경험이네ㅜ ㅋㅋ

    2024-09-21 21:2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

    2025-09-29 09:52

  • 전체 1,266건 / 8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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