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1.22 11:00

(펌) 연예인과의 번개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1.22 11:00 썰풀기 인기
  • 701
    1

애인과 헤어지고 한달정도 지나니 슬픔과 허무함도 어느정도 없어지고

슬슬 다시 몸이 근질거리기 시작했지 ㅋㅋ


어플도 다시 깔고 ㅅㅌ도 재가입 하고 슬슬 게이다를 다시 돌려보기위해


부지런하게 움직이던 어느날,, 


날씨도 확 풀리고 기분전환도 하고 싶어서 그냥 목금 연달아 연차를 냈어


집청소도 좀 하고 옷정리도 좀 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여름같은 봄을 


만끽하고 싶었어 ㅋ 할일들좀 하고 늦은 오전에 어플을 켜서 아무 생각없이


눈팅을 하고 있는데 메세지가 하나 오는거야 번개 하냐고


난 내 몸사 하나만 프로필에 올려놨고 상대방은 아무런 사진은 없길래 


그냥 대충 그러다 말겠지 하고 프로필을 봤더니 우선 키와 몸무게가 내 식


이었고 소개에 훈슬근이라 되어있어서 살짝 조금더 적극적으로 다가갔지


사교는 안한다면서 나름 자기 훈 하다고 보자는거야


장소도 있다고 이동 가능하냐 해서 뭐 별다른 기대없이 씻고 가르쳐준 


주소로 이동했더니 나름 굉장히 좋은 주거지역이었어 


도착했다고 메세지 보내고 호수를 가르쳐줘서 인터폰 누르고 올라갔지


문을 여니 마스크를 끼고 모자를 쓰고있는 사람이 있었는데 


막 다 가려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뭔가 되게 훈하다는 느낌을 확 받았지


마실꺼 뭐 줄까요 해서 물한잔 마시고 침실로 안내하길래 따라 갔어


나보고 실물이 더 좋고 맘에 든다며 거침없이 날 벗기기 시작했고 


바로 내 ㅁㄱ을 빨아주기 시작했어 ㅎ 침실에 커튼 다 닫혀있고 좀 어두워서 잘 안보였는데 그래도 그냥 너무나 오랜만에 하는 번개라 난 이미 굉장히


흥분해있었어 ㅋㅋ 한참 ㅇㅁ를 받고 나도 상대방 ㅇㅁ해주려고 옷을 


벗기는데 피부는 왜이리 좋고 군데군데 아주 작은 문신들은 귀엽더라 ㅋ


나름 ㅁㄱ도 실했고 이쁘게 생겨서 진심을 다해 물고 빨고 했지


나도 올스위치고 그쪽도 같아서 내가 먼저 박을라고 정자세로 넣으려 


자세를 잡는데 정면에서 얼굴을 보는순간 그때 알았어 


아 이사람 그 연예인이구나... 내가 순간 움찔 놀라니까 그사람이 그냥


모른척 해달라고 바로 말하더라고 ㅎㅎ 


오히려 난 그쪽이 더  불편할까봐 뭘 모른척 하냐며 태연하게 난 당신이 


누군지 전혀 모르겠다는 듯이 행동했지 


정자세로 천천히 넣으니 진짜 야하게 신음소리를 내는데 키스를 안할수가 


없더라 ㅋ 거침없이 키스를 퍼 부으면서 박기 시작하니까 그사람도 


이미 나를 굉장히 맘에 들어하는 눈치였어 ㅋ 


정자세로 한 10분 박다가 날 눕히더니 선녀하강으로 올라타서 자기가 


리드하는데 박히면서 발딱 서있는 그사람의 ㅁㄱ에서 ㅋㅍㅇ이 막 질질 


흐르는데 너무 야했어 ㅎ 너무 좋다 좋다 를 반복하면서 내 위에서 마치


자기가 게동 배우인거마냥  움직이는데 순간 내가 쌀꺼 같다니까 바로 


빼더라 ㅋㅋ 나보고 ㅅㅈㅇ 하고 왔냐고 재확인을 하더니 바로 내 양쪽 다리 들고 젤을 바르고 나한테 넣었는데 내 위에선 그렇게 요염떠는 암캐 같던 


사람이 완전 이번엔 상남자로 변하더니 과격하게 박기 시작하는데 


아프긴 했지만 동시에 급 상남자같은 그의 모습이 너무 섹시해서 아픈거도


바로 잊게 되더라 ㅋ 정자세로 날 박다가 날 돌아 엎드리게 하고 뒤로 


박으면서 내 엉덩이 스팽 하는데 진짜 너무 섹시했지


나도 박힐때는 ㅂㄱ가 보통 잘 안되는 편인데 그날은 완전 딱딱하게 곧게 


서있었어 ㅋ 뒷치기로 한참 박히다가 내가 다시 박고싶다니까 갑자기 


일어나서 방의 커텐을 열고 창가에 가더니 창문유리에 두손을 얹고


이쪽으로 와서 밖을 보면서 박아달라는거야 ㅋ 고층건물에서 밖을 바라


보며 박는데 진짜 뭔가 되게 야했지 다시 신음소리는 요염한 암캐로 바뀌


었고 난 땀을 뻘뻘 흘리며 정성스럽게 박았어 


창문에서 박다가 다시 침대로 와서 정자세로 박는데 한참 박히다가 


자기 오늘 사정은 자기가 박으면서 하고 싶다길래 나도 오늘 박힐때 


ㅂㄱ가 잘 되길래 그러자 했어 ㅋ 근데 갑자기 옷방으로 가더니 전동 ㄷㄷ를 하나가져오는거야 ㅎ 난 순간 나한테 2개 넣으려는줄 알고 나 그거


 같이는 못 받는다고 했더니 나한테 쓸꺼 아니라며 자기 ㅇㄴ에 ㄷㄷ를 


넣더니 넣은 상태로 정자세로 내 다리 벌리고 날 박기 시작하는데 


순간 이사람이  연예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침대에서는 본인을 아예 놓아


버리더라 ㅎㅎ 


한창 박다가 그가 자기 쌀꺼같다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난 박히면서 ㅅㅈ을


했고 그도 바로 거의 동시에 내 배 위에 ㅅㅈ을 했어 


그렇게 우리는 땀범벅 진심담긴 멋진 ㅅㅅ를 끝내고 베란다에서 같이 


담배를 피는데 그친구가 또 보고싶다길래 나도 당연히 또 볼 생각 하고 


있다 했지 ㅋ 


이사람이 이쪽일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나 이기에 그와의 다음 ㅅㅅ가 


너무 기다려 지는데 이번주 일요일에 보자고 연락이 왔길래 


소소하게나마 글을 올려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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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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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ㅋㅋㅋ
    나도 누군가를 만나러 갔는데 완전 암실같이 어두운 집이었어
    몸을 만지는데.완전 단단
    물건도 15정도에 .. 어휴~
    얼굴을 만지는데 얼굴은 조막만한데 코도 높더라고
    핸드폰 벨이 울려 전화를 들면서
    그의 얼굴을 슬쩍 봤는데
    연애인 필 나더라 ㅎㅎ
    지금도 사당 갈 때마다 그 생각 나네

    2023-11-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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