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ㅋㅋㅋ 나도 누군가를 만나러 갔는데 완전 암실같이 어두운 집이었어 몸을 만지는데.완전 단단 물건도 15정도에 .. 어휴~ 얼굴을 만지는데 얼굴은 조막만한데 코도 높더라고 핸드폰 벨이 울려 전화를 들면서 그의 얼굴을 슬쩍 봤는데 연애인 필 나더라 ㅎㅎ 지금도 사당 갈 때마다 그 생각 나네 2023-11-25 11:38 부럽다 ㅋㅋㅋ 나도 누군가를 만나러 갔는데 완전 암실같이 어두운 집이었어 몸을 만지는데.완전 단단 물건도 15정도에 .. 어휴~ 얼굴을 만지는데 얼굴은 조막만한데 코도 높더라고 핸드폰 벨이 울려 전화를 들면서 그의 얼굴을 슬쩍 봤는데 연애인 필 나더라 ㅎㅎ 지금도 사당 갈 때마다 그 생각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