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25 14:37

사촌형이랑 7년동안 섹파?로 지낸 썰 2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5 14:37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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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두서는 없이 그냥 나오는데로 씀,,,




일단 그렇게 중학생 되고나서부터 반 친구들 딸감으로 진짜 존나 치고 '아.. 내가 게이구나' 하고 자각할때 쯤이었는데.


자각을 하고 나니까 다른 남자 몸이 ㄹㅇ 존나 궁금하더라.


근데 집에 있는 컴퓨터는 거실에 있고, 그때는 스마트폰이고 뭐고 없었으니까 야동은 생각도 못하고.


또 친구놈들한테 이런 얘기하기에는 뭔가 쪽팔리고 그래서 결국은 머리속으로 이런저런 망상이나 하면서 지냄.


그렇게 상딸이나 치면서 방학 지나고 추석이 됐는데 추석 되면 할머니 모시고 사는 큰아버지집에 가거든?


근데 이게 우리집안이 또래 남자가 나랑 사촌형 밖에 없음. 그 외에는 사촌누나만 4명 있고 여동생이 한명 있음.


그래서 어릴때부터 큰집가면 나는 항상 사촌형 방에서 같이 잤거든.


그때 이제 큰집 도착해서 어른들한테 인사 다 드리고 어른들은 이제 거실에 모여서 다 술 한잔씩 하시면서 얘기하고 계시고.


여자사촌들은 여자사촌끼리 놀길래 나는 이제 사촌형이랑 같이 방에 들어갔지.


사촌형이랑 나랑 2살차인데 사촌형이 빠른이라 학년은 3학년 터울이거든?


그래서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고 집안에 또래 남자라곤 둘뿐이니까 어릴때부터 나름 친하게 지냈는데, 성향이 완전 반대였어.


나는 어릴때부터 밥도 잘안먹고 운동도 싫어하고 조용히 집에서 책읽고 이런거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우리 사촌형은 등빨도 좋고, 운동도 좋아하고 날라리는 아닌데 그래도 소위 좀 노는편? 이었거든.


근데 작년까지만해도 이제 내가 게이라는 자각이 없어서 그냥 별 신경 안썼는데 자각을 하고 보니까 진짜 몸이 너무 섹시해보이더라.


근데 이제 차마 말은 못하겠고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고 TV나 보자고 함.


사촌형 방에 이제 컴퓨터가 있는데 그 컴퓨터 모니터에 TV도 연결 되어 있었음.


이제 사촌형은 침대에 눕고 나는 침대 밑에서 침대에 등대고 앉아서 보는데 갑자기 사촌형이 존나 조용한거야.


그래서 뒤돌아보니 잠들었더라고. 근데 이제 사촌형은 자기 집이니까 그냥 편한 짧은 반바지 입고 있었거든?


그런데 그 바지 사이로 팬티가 빼꼼 보이더라.


존나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유혹을 못이겨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침대 위로 올라가서 걸터앉음.


그리고 형 허벅지랑 허벅지 다리부분으로 살짝 손 넣어서 형 ㅈㅈ부분 살짝 건드렸는데 와 존나 흥분되더라...


그렇게 손가락으로 찔끔찔끔 계속 건드리고 있는데 천천히 단단해지면서 서더라고....


근데 그거 보면서 '이제 그만해야지 이제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욕망을 못참겠더라고.


그래서 진짜 딱 한번만 만져보자 싶어서 팬티 다리부분으로 손을 넣어서 형 ㅈㅈ를 딱 잡았는데 그때 형이 움찔하더니 깸...


그러더니 나보고 존나 정색하면서 뭐하냐고 물어보더라고...


진짜 나 순간 개쫄았거든??


사람이 너무 무섭고 놀래고 그러니까 말도 제대로 안나오고 하다가 막 눈물이 나더라..

그러니까 사촌형이 개정색하고 있다가 내가 막 우니까 갑자기 형도 당황해서 왜 우냐고 일단 달래주더라..


형이 개빡친줄 알았는데 막 달래주고 나도 조금 시간지나면서 진정되고 그래서 열심히 뭐라고 변명할지 머리를 굴림.


그리고 나서 이제 그냥 내가 만져서 섰다고 하면 안될거 같아서 그냥 나도 이제 나이가 좀 들어서 이런저런 호기심이 드는데 형이 자고 있는데 갑자기 발기가 되길래 궁금해서 한번 만져봤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함.


그러니까 형도 괜찮고 이해한다면서 다음부터 그러지마라고 하고 그냥 넘어감.


근데 처음에는 막 어떻게든 상황 모면하려고 애썼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괜찮은거야.


형도 별로 안빡친거 같고, 그래서 말꺼낸 김에 형한테 막 우리 부모님 성격이랑 이런거 얘기하면서 나 힘들다고. 어디에 물어볼데도 상담할데도 없다고 막 찡찡거림.


그러니까 형이 무슨 문제인지 들어준데.


그래서 내가 또 열심히 말을 지어냈는데.


내가 얼마전에 처음으로 몽정이란걸 했다, 그러고 나서부터 성적으로 호기심이 조금 생겼는데 뭐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다. 야동도 본적이 없다. 자위는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주변에 물어볼 곳도 없고 답답해서 미치겠다. 막 이런 나한테 죄책감이 든다.


약간 이런 식의 얘기를 함. 그러더니 진지하게 들어주더니 갑자기 이제 일어나서 컴퓨터 앞으로 가는거야.


그러더니 나보고 주방가서 식탁의자 하나 가져오래.


그 방에 의자가 하나뿐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주방가서 의자가지고 다시 오니까 문 잠그고 들어오라는거야.


그러더니 의자가지고 옆에 오라더니 이어폰을 한쪽을 나를 주면서 형이 가지고 있던 야동을 보여줌.


다 일반야동이긴 했는데 그냥 그 상황이 좋더라구.


그러면서 형이 막 이것저것 설명해주면서 니가 이상한게 아니고 다 그 나이 되면 그런 호기심이 드는거라고. 죄책감 가질 필요 없다.


이러면서 위로해주고 평소에는 어떻게 하고 있냐고 물어봐서 그냥 안해봤다고 했음.


손으로만 조금 문질러만 봤다고. 그러니까 그냥 말로 자기는 이렇게 한다면서 설명해주더라고.


근데 이제 계속 같이 야동을 보고 있는거잖아. 


그래서 슬쩍 형 거기를 봤는데 형도 다시 서있더라고.


근데 이제 형이 거기서 이어폰 자기가 끼고 있던것도 나 주면서 보고 싶은 만큼 보라고 하더니 자기는 다시 침대가서 누움.


일반야동이긴해도 어쨌든 나도 야동 제대로는 처음 보는거니까 이것저것 폴더에 있는거 다 하나씩 살펴보고 그러고 있는데 또 조금 지나니까 뒤에서 아무 소리도 안나더라고. 


그래서 뒤돌아보니까 사촌형 다시 잠...


그래서 나도 그냥 거기서 뭐 더했다가는 진짜 못돌이킬 문제가 생길거 같아서 일단은 그냥 야동끄고 그 때 당시에 메이플을 하고 있었어서 메이플이나 했음.


그러다가 이제 저녁먹으라고 하시길래 저녁 먹으러 나가고 이제 자기 전에 샤워하는데 형이 먼저 씻고 그 다음에 내가 들어갔거든?


그런데 이제 문을 닫고 잠구는데 문안쪽 손잡이에 뭐가 걸려있는거야.


그래서 보니까 아까 형이 입고 있던 팬티임.


그래서 또 갑자기 존나꼴려서 그 팬티 살펴보는데 이제 그 형도 아까 발기가 몇번 됐다가 풀렸다가 해놓으니까 앞부분에 쿠퍼액 같은게 있었던 흔적이 있더라고.


와,,, 그래서 그거 냄새도 맡고 내 ㅈㅈ에 가져다대서 ㄸ도 치고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덜컥 하는 소리가 나는거야.


당연히 잠궈놔서 열리지는 않았는데 존나 나쁜짓하고 있다가 걸린거니까 존나 놀램.


그래서 샤워중인데 누구세요? 하고 물었더니 사촌형이더라고.


그 안에 자기 옷을 놔두고 왔다고 문 좀 열어달라길래, 나 지금 머리에 비누칠해서 못여니까 나중에 그냥 내가 씻고나서 같이 빨래통에 가져다 놓겠다니까 고맙다고 하면서 감.


그래서 진짜 그걸로 딸 치고 그 형 팬티에 싸버림,,,,


근데 그걸 그대로 세탁실에 가져갈 수는 없으니까 내가 그냥 물로 빨았거든?


그러고나서 샤워하고 내 옷이랑 같이 세탁실에 가져다 놓음.


그리고 이제 잘 준비하고 같이 침대에 누웠는데 그날따라 아까 그러고나니까 존나 흥분이 되서 잠이 안오는거야...


그런데 사촌형은 또 자는거 같더라고... 그래서 그냥 최대한 자연스럽게 자는척 하면서 사촌형 허벅지에 다리를 올렸는데 안깨길래 슬쩍 손을 그쪽으로 가져가는데 갑자기 사촌형이 내손을 탁 잡으면서 너 뭐하냐? 하더라,,,


나 진짜 존나 놀래서 '어!!' 하고 소리지르면서 손 빼면서 뒤로 굴러떨어짐,,,,


근데 이제 사촌형이 방에 불키더니 앉아보래.


그래서 앉았더니 아까전에 화장실에서 자기 팬티가지고 뭐했냐는거야,,,


그래서 아무것도 안했다고 했더니 거짓말하지 말라고.


자기가 아까 세탁실에 가봤는데 왜 자기 팬티가 흠뻑 젖어있는지 물어보길래, 실수로 이제 욕실바닥에 떨어트려서 젖었다고 했는데.


그런걸로 그렇게 흠뻑 안젖는다면서 똑바로 말하라길래 처음에는 아니라고 계속 그랬는데 이미 다 알고 물어보는거 같아서 결국에는 사실대로 말함...


형 팬티로 딸쳤다고... 그러니까 아까 그럼 자기한테 거짓말한거냐고, 너 게이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거짓말한건 아니고 그냥 형이 알려준거 해본거 뿐이고, 게이인지는 나도 모르겠고 형 팬티로 한 건 미안한데 나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형이 존나 한숨쉬더니... 그 나이대는 원래 그럴 수도 있다고, 아직 혼란이 있을 수 있는 시기라고 그래도 그러면 안된다고, 막 뭐라고 해서 내가 그냥 존나 미안하다고 빌었음...


그러니까 형도 막 조금 더 뭐라고 하더니 표정이 좀 풀리면서 나는 괜찮은데 딴데 가서는 그러지 마라고 그러더라고.


내가 막 울먹울먹 거리면서 형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이 든다고 막 그랬더니, 형이 자기도 중딩때는 친구들이랑 대딸도 쳐준적 있고 그게 그렇게 잘못된건 아니라면서 너무 그러지는 않아도 된다고 막 그럼.


근데도 내가 진정을 못하고 꺽꺽 거리면서 울먹이니까 형이 살짝 안아주더니 괜찮다면서 정 그러면 형이 다음에 한번 대딸 쳐준다고 자기는 별로 신경안쓰니까 나한테 안미안해도 된다고 해주더라고.


그래서 미안하다고 다시 한번 사과하니까 형이 됐다면서 내일 산소가야하는데 빨리 자자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누웠는데 존나 울어서 그런지 탈진하듯이 잠,,,




쓰다보니까 내용이 또 두서없이 존나 길어졌네,,,,,,


나머지는 다음에 짬나면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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