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25 09:37

일반도 상황이 되면 먹을수 있겠더라~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5 09:37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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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라가 심하네 소설아냐?? 하면서 읽어왔었고

게다가 ㅇㄹ에서 ㅇㄴ까지 한다는말을 듣고

사실이라고 해도 그분은 바이거나 이쪽 경험이 있겠거니 했다.


지금부터 내인생에 해본(?) 일반 경험 총 3가지를 얘기하려한다.



1. 군대 선임


뻔하고 진부한 군대스토리긴 하다.

짬찌때 힘들면 잘챙겨줬던 1살위 맞선임인데

고무신 거꾸로안신고 잘 버텨주고 면회오던

여친이 있었다. 가끔 여친하고 스킨쉽 얘기를

들려주곤 했고 관계시 고민들 오래하기, 체위변경등

그런부분을 나한테 고민상담이랍시고 얘기하곤 해서

전혀 그분과 썸은 일어나지 않을꺼라 생각했었다.


그러다 그 헌신의 아이콘이던 여친이 돌연 헤어지게 되고

오지게 힘들어하던 선임을 위로하는건 결국 우리부대애들

그러다 하루는 도저히 혼자 못자겠다고 내침상에 같이 들어와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겨우 잠들고 하는걸 반복하다

일이 터졌다....

어느정도 여친과의 이별에선 회복되는듯했는데

외박때 손으로만 물빼고 오고 여기저기 딸을잡긴하는듯한데

뭔가 느낌이 덜하다는 말에 내가 덥석 그럼 딸 말고 뭐가

방법이 없지않냐고 했다... 하긴 누가 빨아주는것도 아니고

나가서 돈주고 하고 올까??? 이런말들을 하길래


난 돈주고 하는건 진짜 쩌리라고생각해서 절대 안한다면서

차라리 누가 입으로 해주면 모를까... 이말에

선임이 그러더라 존못년이 빨아줘도 좋아??

그래서 내가 뭐 어때요 눈감고 팬티내리고 있으면

남자가 만져도 설꺼라고~~

자긴 절대로 그럴리 없다고 난리를 피길래

한번 해보자 PX내기 콜? 그러고 시작된 버티기 싸움 바로 체력단련실 옆 물품창고로 갔다

당연 귀두부터 뿌리끝까지 당겼다가 조물거리다가 귀두 쓰다듬기를

반복했던 내 손기술에 1분도 채 안되서 개풀발!!

그래서 내가 뭐냐고 네버 절대 외치더니 (근데 좀 크더라 다서니까)

민망해 하고 무안해하는것도 잠시 순간 근데 꼴렸는데 이거 어쩌냐고~~

내가 뭘 어쩌냐고 한발빼고 나오라고 하고 나가려는데 어디가냐고 누구오면??

결국 고참 딸치는데 망봐주는 꼴이.... 근데 이새끼 한참을 해도 싸지를 않네

죽지도 않고 싸지도 않고..... 이러다 걸리고 뒤질까 싶어 뭐하시냐고 빨리 하라고 했더니

도저히 느낌은 오는데 사정이 안된다며~

난 정말 자연스럽게 아 미치겠네 진짜 하면서 손으로 ㄷㄸ을 조금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입으로 넣었다 첨인것처럼 켁켁 거리고 못빠는척 했지만 이내 사정을 꿀렁 꿀렁


이게 나의 일반 첫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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