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24 21:24

진짜 번개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4 21:24 썰풀기 인기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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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무인 용품가게 있어서 종종 구경하는데


애널플러그 하나 사러 갔었음




평소엔 거기서 사람 마주친적 없는데


그날은 아저씨가 한 명 있는거임


그 사람도 내가 들어가니까 조금 놀란 눈치였음




근데 뭐 난 신경 안쓰고 사고싶은거만 사면 되니까


구경하면서 괜찮아보이는 플러그 하나 사서 꺼내고


포장 뜯어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나갈라는데 뒤에서


"저기요"


하길래




"네?" 하니까




"그거 쓰실거에요?"


하길래




뭐지 지가 살라던거 내가 사서 팔라는건가 싶었음




그래서 "네, 제가 쓰려구요, 왜요?" 하니까




"아..아뇨 궁금해서요"




"네?뭐가요?"




"그거 쓰는거요..." 하길래




"ㅋㅋ 그럼 한번 보실래요?" 하니까




고개 끄덕끄덕 거리길래




"가요, 상가화장실도 괜찮죠?" 하면서 나섬




그니까 거리 좀 두고 따라오더라




지금이야 담담하게 글 쓰지만 그땐 진짜 심장 존나 쿵쾅거렸음


그래서 그 옆에 사람 많이 안오는 상가 화장실 들어가서 옷 벗고 플러그 꺼냄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좀 부끄러웠는데 흥분되는게 더 컸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젤이 없는거임




"아, 근데 젤이 없네요 어떡하지" 하니까




자기가 있다면서 꺼내더라, 아까 거기서 산건가


무튼 쳐다보는데 젤 플러그에 짜고 손에도 짜서 애널에도 바르고 벽 잡고 서서 엉덩이는 그 사람 쪽으로 향해서


플러그 넣는거 보여줌




원래 쓰던것보다 좀 작아서 쉽게 들어갔었음




그니까 "와..."하면서 감탄하더라




넣고 엉덩이 쭉 빼고 엉덩이 양 손으로 잡고 벌리면서 플러그 보여주다가


손으로 플러그 넣었다 뺐다 하는것도 보여줌




그니까 개꼴려하는거야




그러다가 내가 돌아서서 "자지 섰어요?" 하니까 섰다길래


"그럼 보여줘요" 하니까 꺼내는데 크기는 보통인데 진짜 존나 터질거처럼 흥분한게 보였음

쿠퍼액도 많이 나와있었고


"좋네요.."하면서 살짝 만지다가 대딸하듯이 훑어주니까 미치려고 하더라 ㅋㅋ


나도 풀발정 상태라서

"할래요?" 물으니까 하고싶대


그래서 바지 내리고 입으로 해주니까 "아.. 너무 좋아요 아..." 막 그러길래

나도 좋아서 열심히 빨아줌

그러다가 일어나서 벽잡고 엉덩이 뒤로 쭉 내미니까


어리둥절해하길래


"플러그 빼고 자지 넣어줘요"

하니까 "와..."하면서 플러그 빼고 자지 박아주는데 존나 흥분됐음




존나 박히다가 쌀거같다길래 빼고 입으로 마무리해줬음

그니까 너무 고맙다더라




"제가 고맙죠 ㅎ" 하고 이제 정리하고 나가려는데


"저거는 어떡해요" 해서 보니까 플러그 말하는거더라구




챙겨가야하는데 액 다 묻고 이래서 담아갈데도 없고 하길래


"넣어서 가죠 뭐" 하고 애널에 다시 집어넣으니까 또 "와..." 하더라

감탄만 몇번을 하는지 ㅋㅋ


그대로 옷 입고 나오면서 라인 교환하고 헤어짐




그래서 종종 만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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