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24 11:32

엉덩이 먹을 때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4 11:32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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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쪽으로 처음 ㅂㄱ를 하던 때부터 생각해보니까


그때 만난 상대가 다 리밍해주는걸 좋아하더라고ㅋㅋㅋ


내가 리밍 받으면서 느낄때는 진짜 천국이 이런건가 싶을 정도로


정신이 나갈 정도로 좋았는데 반대로 내가 남한테 해주는건 


초반에는 비위가 덜 좋았어서 그런가 잘 못해줬던 것같음


아직 섹스 지식이 부족했던 시절이라








그러다가 진짜 나중에는 호기심이 생겨가지고


그 다음 상대 만났을때는 내가 함 꼭 해보고싶다 이생각이 들었다?






그때 만났을 때는 서로 중간에서 만나가지고 


호텔에서 하던터라


도착하고나면 부끄러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옷벗고


알몸으로 멋쩍스럽게 대화를 하다가도 또 서로 몸보면


또 흥분되가지고 서로 막 자지세우고


서로 껴안아서 몸 쓰다듬고 키스하고 가볍게 슥 안은 다음에




그다음에 본격적으로 ㅅㅅ시작하기 전에 


둘다 같이 목욕탕에 들어가서


온몸 구석구석 샤워하고 씻고 그랬었단 말이지










이런 전희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같이 씻는 과정이


그 자체로도 ㅈㄴ기분 좋은데 


서로의 몸이 청결하단 걸 보장해줘서


더 왠지모를 안심이 더 들기도 하는거지






그래서 내가 리밍을 해줘도 괜찮겠단 생각이 들었던 것같음


그 전에 만났던 상대들은 하기 전에 씻는걸 


직접 눈 앞에서 본적은 없었거든






암튼 서로 구석구석 서로 씻어가지고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아 이제 내가 리밍한번 해보면 되겠다 싶어가지고


다리 벌리라고 시킨 다음에 가만히 스윽 감상해봤음






존나 탐스럽게 생긴 클린한 애널이 벌렁벌렁 거리니까 


진짜 나도모르게 너무 꼴려가지고 거기다가 


입 박아버리고 혀로 구멍 존나 비벼버렸음


그때 진짜 내가 적극적으로 리밍을 해줬었는데


받는 상대도 너무 좋아서 그런가 신음소리 질질 흘리고


자기 다리 밑에서 구멍 빨아주는 


내 머리도 막 붙잡고 쓰다듬고ㅋㅋㅋ






근데 빠는 나도 그 느낌이 너무 좋았던거임


사람 얼굴에 비해 커다란 엉덩이인데


사람 몸에서 많은 열을 품고 있는 신체부위다보니


그 엉덩이골에 내 얼굴을 박아놓으니까






뭐랄까 엄청 따뜻하고 말랑말랑하고 또 미친듯이 부드럽고


계속 그렇게 얼굴 거기다가 박아놓고 싶은거임






야들야들 쫄깃쫄깃하고 깨끗한 애널구멍을 내 혀로 집요하게


파고들어가려고 하면 할수록 이 상대도 더 좋아가지고 몸 부르르 떨고


미치려고 하는게 또 너무 꼴렸음






하지만 그때는 내가 오히려 텀이고 상대가 탑이어서


더 집요하게 혀 빳빳이 집어넣어서 안쪽까지 더 넣고 싶었는데


안풀어진 구멍은 너무 좁아서 혀도 안들어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


안쪽까지 더 넣고 구멍 잔뜩 마사지 시킨다음에


내가 역으로 그 상대한테 박아보고는 싶었는데ㅋㅋㅋㅋ


넣는건 꺼려해도 리밍받는 것만큼은 존나 좋아하는것같으니


리밍으로 만족ㅋㅋㅋㅋ








그러다가 나중에 똑같은 상대랑 또 하면서


이번엔 상대방한테 내 얼굴위에 앉아달라고 해봄ㅎㅎ




그래서 누워있는 내 얼굴 마주치면서 애널 들이고 앉는데


앉으면서 구멍 벌려지면서 내 얼굴 앞으로 오니까 줜내 꼴렸음(1차)




근데 그런 자세가 처음이었는지 이 사람도 처음엔 좀 조심스러웠나봐


처음에는 다리에 힘 준채로 내 얼굴에 무게 안 실리게 조심스럽게 앉았는데


내가 원한건 아예 온 몸의 무게를 다 내 얼굴에 싣고 앉는 것이었어가지고






허벅지 붙잡고 내 얼굴에다 확 잡아당김


내 의도를 바로 알아들었는지 상대방도 다리에서 힘빼고 꽉 눌러 앉더라






근데 위에서 얘기했듯이 


뜨뜻하고 말랑말랑한 엉덩이에 깔리는것도 존나 좋은데


온 몸의 무게로 내 얼굴을 깔아뭉갤때 진짜 내 콧구멍까지 막을 정도로


꾸우욱 눌러지는게 또 2차로 개꼴림포인트였음.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 진짜 코박죽이었음ㅋㅋㅋ죽진 않았지만






존나 기분 좋아서 숨이 막히는데도 그 상태로 구멍 열심히 빨아줌ㅋㅋㅋ


구석구석 빨아줄려고 두 손으로 엉덩이 볼기 콱 잡는데 또 말랑말랑해가지고


왤케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음


한참 열심히 빨아주다가 이제 포지션 바꿔야겠다 싶어가지고


말은 못하고 '움...우웁!!'하면서 신호를 줬는데


그 우웁하는 소리가 상대방 엉덩이에까지 진동으로 전해지는게 신기했음
















지금은 벽장들어간지 좀 오래됐지만


다시 ㅂㄱ로 누굴만나면 


그때는 내가 탑이고 상대를 텀으로 만나가지고


텀년 엉덩이 존나 집요하게 괴롭혀서 뷰지로 만들어주고 싶음


감질맛 나도록 자지 안주고 혀로만 내내 희롱하는거지






만나기 전에도 엉덩이 안쪽까지 깨끗이 씻고 풀고 오라고 시킨 다음에


제대로 해왔나 숙제검사를 하는거지 물론 혀로


그리고 직접 손수 관장도 하고 손가락으로 풀어준 그 애널의 안쪽까지


깊숙하게 혀 박아넣고 정성스럽게 질척질척하게 만들어주고 싶음


그리고 존나 창놈같은 새끼라서 그런지 안쪽까지도 맛있다고 말해주고






어떻게 엉덩이뷰지 빨아줄지도 벌써 막 여러가지 상상이 들려고 하는데


전처럼 내 얼굴위에 강제로 앉게 시킨다음에 못빠져나가도록


손으로 허벅지 콱 붙잡고 잔뜩 빨아주는 방법도 있고






얼굴은 침대에 묻고 엉덩이만 위로 향하게 해서 눕힌 다음에 


힘없이 늘어져있는 두 팔은 내가 강제로 붙잡고 


내쪽으로 끌어내서 못빠져나가게 만들면서 빨아주는 방법도 있지


마치 야동에 나온 것처럼 엉덩이골 위로 코만 삐죽 나오게






아니면 침대 끝쪽에 등대고 누운다음 임산부가 아기 낳는 자세로


만든 다음에 나는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가랭이 벌리고 누워있는


상대방 엉덩이 보지 맛있게 먹는 방법도 있고






비슷한 방법으로 높은 책상이나 가구에 강아지 자세로 눕힌다음


똑같이 바닥에 앉아서 빨아주는 방법도 있고








시발 그때부터 엉덩이 빠는게 너무 좋아졌나봄


매일 아침 일어날때마다 맛있는 수컷엉덩이 빨고 싶단 생각하면서


잠에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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