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24 10:09

후배와의 어제 밤 오늘 새벽이야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4 10:09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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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참 빨리 흐른다

대학시절부터 엄청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있다

물론 나는 그때부터 이 녀석의 모든것을 갖고 싶었지만 상황은 그렇게 싶지 않았다

대학시절 술이 약한 이녀석을 꼬드겨 취하도록 만든뒤 내 방에서 잠잘때 몇번 만져본적은 있었지만

일반인걸 알기에 선을 넘지는 않았었다


코로나로 사람 만나기도 힘든 상황인데

지방에서 살고 있던 후배가 서울에 볼일이 있다고 나를 찾아왔다

오랜만에 대학시절로 돌아간듯 이런저런 추억을 안주삼아 술잔을 기울였는데

술이 약한 이녀석 분위기에 취했는지 기분이 업되었는지 주량을 오바해버렸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는길

내 어깨에 기대고 쌔근쌔근 잠을 자는 모습이 여전히 멋있었다.

나도 자는 척 눈을 감은채 왼팔은 슬며시 녀석의 가운데 부분에 올려본다

여름바지의 까끌거리는 감촉과 함께 뭉클한 물건이 만져진다.

손바닥으로 가만히 쥔채 신경은 온통 이녀석의 숨소리에 집중을 했다.

엄지와 검지로 귀두부분을 가만히 꼬집어 본다

그리고 검지로 그부분을 빙글빙글 돌리다 다시 한번 꼭 쥐어본다.

말랑거리는 물건이 약간씩 단단해져 오는것 같았다.


아직 술에 취해 정신을 못차리는 녀석을 부축해 간신히 집에 들어왔다.

씻고 자자고 깨웠다

헤헤 웃으며 정신을 차리는 녀석

택시타고 오면서 한숨자고나니 술이 좀 깨는 모양이다

귀엽다 잘생겼다

얼른 씻고 오라며 엉덩이를 툭 치니 엉덩이를 살랑 거리며 욕실로 들어간다.


씻고 난뒤 입가심으로 캔맥주를 꺼냈다

즐겨먹던 치즈와 아몬드류의 견과류를 곁들여 다시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금방 취기가 올라온다

이런 저런 옛날 이야기와 추억들을 소환해내고 서로가 몰랐던 학창시절 소소한 뒷담화까지

위장을 채우는 맥주의 양만큼 우리는 몸을 가누기 힘들정도로 취해만 갔다.


언제 잠이 들었을까?

깜빡 졸았던것 같은데 한참을 잤나보다

거실 소파 한귀퉁이에 웅크리고 잠든 후배녀석과 그 옆에 쭈구리고 자던 나는 일어나 환하게 불이켜진 거실등을 껐다

어둠이 익숙해지길 기다리며 잠이든 후배의 숨소리를 듣는다

팔을 끄집어 당기며 일으켜 세우니 벌떡 일어난다

갑작스런 그 표정과 행동이 웃음이 나왔다.

안방 침대로 들어가 자자는 내 이끌림에 순순히 터벅터벅 따라온다


침대위에 눕자마자 대자로 뻗어버린채 푸우푸우 큰 호흡으로 숙면에 젖어드는 후배녀석

가만히 옆에 누워 그 모습을 지그시 바라본다

대학시절 그때도 이랬다

어쩌다 함께 우리집에서 자게되면 나는 항상 중간에 잠에서 깨어 후배녀석을 탐하곤 했다

한번 잠들면 엎어가도 모른다던 녀석의 말을 믿고 대범하게 녀석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주물럭 주물럭 물건을 만지다 어느새 단단해진 물건을 입으로 빨아주었던 많은 밤들....

지금도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가만히 손을 뻗어 배위에 올려놓았다.

숨을 쉴때마다 오르내리는 복부의 움직임이 마치 파도처럼 오르락 내리락 거린다.

내 손길이 익숙해지길 기다린 뒤 이제 조심스레 한가운데 봉긋 솟아오른 그부분으로 손을 옮겨 놓는다. 여전히 꿈나라에서 헤메고 있는 후배녀석은 내 손길에 조금씩 반응을 한다.

봉긋하던 가운데로 조금씩 피가 몰려드는것인지 순간 귀두부터 둥둥둥 색다른 움직임이 감지된다.

콩닥콩닥 내 심장이 뛰기 시작하고, 나는 조심스레 팬티속으로 손을 밀어넣기 시작했다.

물건이 커지면서 팬티위쪽으로 공간이 생기니 손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생겨 수월했다.

먼저 까칠까칠한 털의 감촉이 느껴지고 따뜻하고 보드라운 물건이 손등에 닿았다.

손을 휘이 돌려 물건을 가만히 쥐어본다.

불끈~~~ 물건이 한번 움찔 거린다.

두팔을 위로 올려 팔베게를 한채 후배는 고른 숨소리로 쌔근쌔근 깊은 잠속으로 들어간다.


한쪽 다리를 후배의 허벅지위에 가만히 올리고, 손으로 팬티를 끄집어 내려 답답해 하는 물건을 밖으로 꺼내주었다.

보드라운 귀두와 말뚝처럼 단단한 기둥이 보란듯이 바깥으로 튀어 나온다.

허벅지위에 올려두었던 다리를 좀더 위로 올려 무릎으로 물건을 지그시 눌러본다

따뜻한 체온이 가득한 후배의 중심부가 오늘따라 유난히 뜨겁다

다리를 내리면서 팬티를 조심스레 끄집어 내려 불알 밑에 걸쳐놓고 이제는 내 몸을 조금씩 아래로 얼굴이 딱 배꼽 정도 위치까지 움직였다

고개를 들어보니 어둠에 익숙해진 눈동자는 후배녀석의 반짝이는 귀두를 훔쳐본다.

입에 침을 바르고 입을 크게 벌려 조심스레 귀두를 물어본다.

아~ 부드럽다. 따뜻하다. 맛있다.

혀를 빙글빙글 돌려 귀두를 핥아 먹는다

손으로 뿌리밑을 붙든채 입안 깊숙히 물건을 쑤욱 받아본다.

탱탱한 불알도 손으로 만져주며 입으로는 이제 상하 운동을 시작한다.

이럴땐 괜히 목구멍 깊숙히 집어넣고 싶어진다.

깊숙히 깊숙히 목젖이 귀두를 간지럽히도록 더 깊숙히 집어넣었다.


순간 후배가 움찔하는것 같았다.

조심스레 팬티를 올려 물건을 다시 넣은뒤 동태를 살핀다.

호흡이 멈춘듯 잠깐 숨을 쉬지 않던 후배가 얼굴이 가려운지 눈주변과 볼을 긁더니 등을 돌리며 돌아눕는다.


잠깐 동안 만졌던 쾌감과 입안을 가득채웠던 물건의 감촉을 음미하며 잠시 숨을 고른다.

이대로 그냥 잘까 이제 그만 만지고 자자 라고 생각했다가

다시 또 이녀석을 사정시켜주고 싶고, 그 물을 먹고싶다는 음탕한 생각이 고개를 든다.

웅크리고 있는 후배를 뒤에 앉듯 팔을 올려 조심스레 몸을 끄집어 당기니 후배가 스스륵 내쪽으로 돌아눕는다.

팬티속 물건은 여전히 발기된 상태로 팬티를 북처럼 둥둥 둥둥 쳐주고 있었다.


본격적으로 오랄을 시작해본다.

귀두에 맺혀진 프리컴의 짭짤함을 혀끝으로 느끼며 오줌구명 속으로 혀끝을 집어넣고

이내 입술을 오므려 귀두를 흡입한다.

손으로는 기둥을 붙잡고 입술의 상하운동과 맞추어 손도 동시에 기둥을 훑어 주었다.

기둥을 들어 볼에 부비면서 고추털에 얼굴을 묻고 후배의 체취를 흐읍 들이마신다.

너무 좋다.

다시 물건을 입안에 넣고 부드럽게 천천히 천천히 입속으로 입속으로

빠르게 빠르게 빨아주다가 혀로 귀두만 부드럽게 핥아주기도 하고

그렇게 한참동안 먹고 빨고 핥아 주었다.


커질데로 커진 물건이 완전히 단단해지는 느낌이 전해온다.

이러다 귀두가 터지는것 아닐까 하는 정도로 부풀고 있었다.

입안에 귀두만 머금은채 손으로 기둥을 슬로우 슬로우 퀵퀵으로 흔들어 주니

흐읍 끄으으응 하는 후배의 신음소리와 함께 입 천장으로 뜨거운 정액이 폭발해버렸다.

내 입은 가만히 있는데 후배의 물건이 입안에 울컥 울컥 정액을 토해낸다


갑자기 잠에서 깨어난 후배가

응? 하더니 몸을 휙 돌린다.

순간 철렁하는 심장소리와 함께 덜덜 떨리는 오한이 느껴진다.

가만히 누운채 가뿐 숨을 몰아쉬며 후배의 동태를 살핀다.

아무일 없다는 듯 자고 있는 후배의 등을 바라보며

나도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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