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지인으로 말할 것 같으면 사귀는 것 까진 아니고 여기에 썰은 안풀었을 뿐이지 호불호 안가리는 올이라 그 이전에 만나서 떡도 치고 할건 다 한 사이였기에 나는 당연히 긍정적인 수락을 했음
약속시간 저녁에 만나 술 마시며 서로 근황도 물으며(3달만에 만남) 그렇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놈
집으로 가는데 술집에서 술을 너무 퍼마시는 바람에 내가 부축하고 가는데 나보다 10cm 이상 크고 덩치도 큰 양반이 주량은 왜그리 약한지 원 지금 글 쓰면서 영수증 보니까 남정네 둘이서 술병을 열병이상 클리어해버렸네;
다 좋은데 이사람은 술에 취하면 수상할정도로 성욕이 높아짐 그래서인지 나랑 할때도 서로 캔맥주 한캔 먹고 난 뒤 할때가 많았음
집 도착하자마자 술에 취한 지인 침대에 눕히고 내가 '형님 먼저 준비하고 있을께요'하고 옷벗으려는데 그 사람이 내 손목을 잡고서는 너 혼자 벗으면 재미없다면서 자기가 직접 벗기겠다고 말하곤 날 껴안는데 바지 너머의 쥬지가 서로 맞닿아있는게 느껴짐
이성의 한계를 느낀 나와 지인은 서로 격하게 키스하면서 내 옷을 벗기는데 취한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능숙하게 벗기는데 팬티를 뚫을정도로 모자라 밖으로 삐져나온 내 귀두를 본 지인은 예고도 없이 바로 아랫도리를 벗기곤 바로 펠라를 시작했는데 워낙 이사람 펠라 실력이 뛰어나서 평소에도 몸 튕기면서 자극에 오래 못버티고 싸버렸는데 이땐 취기때문인지 와 억지로 참다간 진짜로 큰일나겠다 싶어서 억지로 참지않고 절정의 꼭대기 정상에 도착하자마자 싸버렸는데 실시간으로 내 정액이 그사람 입안을 가득 채우는게 느껴짐
입안에 있는 정액을 삼키고는 뱀처럼 혀로 돌돌 말아가면서 내 쥬지 청소해주는데 싼 직후인데도 이런식으로 빨아올리면 또 발기할것 같고 그사람 혼자 재미보고있을거 생각하니 괘심해서 '형, 이젠 제가 해봐도 될까요?' 라는 말이 끝나자마자 무섭게 내 쥬지를 놓은다음 바로 아랫도리 벗기는데 내 눈 앞에 딱딱한 거대포신이 빨딱빨딱 거리면 날 기다리고 있었음
이사람도 오르가즘 많이 느꼈는지 쿠퍼액이 많다못해 흘러 넘치더라 머뭇거릴 틈도 없이 바로 펠라 시작했는데 안씻고 하면 기분나쁜 오줌냄새가 나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안그렇더라 펠라 하면서 덩치에 걸맞게 쥬지도 커서 혀로 못감겠고 최대한 할 수 있는대로 핥아 삼켰는데 내가 펠라 하는 모습을 보곤 꼴렸는지 "빨리 싸줘 빨리 빨리..."라고 재촉하는게 괜시레 장난끼가 발동하더라 그래서 자극 하다가 말다가 반복하다가 결국엔 이사람도 한계가 왔는지 쥬지에 반응 오더라고 그걸 눈치챈 나는 바로 라스트 스퍼트 올려서 자극 쌔게 줬는데 걸쭉한 정액이 화산폭발한것 마냥 나오더라
아쉽게도 정액들을 머금고 있으면 입밖으로 흘러나올 수 있어서 나오는대로 족족 삼킴
내 지인은 결국 쾌락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는지 결국 주저 앉아서 헐떡거림 나는 그사람한테 '먼저 씻고 올께요' 라고 하곤 샤워할려고 들어가서 샤워기 잡으려는 순간 내 다리 사이에 거대쥬지가 쑥 들어오는거
아니 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서버렸다고? 내 다리 사이에 거대 쥬지를 보곤 나도 모르게 꼬추가 예열되더라 그래서 내가 '준비됐어요' 하니까 콘돔도 찾을 생각 안하고 바로 따먹힘
진짜 샤워 부스 부여잡고 따먹히는데 거대쥬지에 압도당하면서 신음을 참을려해도 너무 격렬해서 결국 신음이 터져나왔고 따먹히는게 아주 일방적으로 개같이 따먹힘
결국 박힌채 안에다 싸버린걸 느낀채로 필름 끊김 지금 생각해보면 원래 할땐 노콘으로는 절대 안하고 콘돔있을때만 했었는데 와 콘 노콘 차이가 이렇게 크구나 처음 느꼈음 처음 시작할때가 밤 11시 반정도였는데 마지막으로 본 시간이 새벽 4시? 그정도더라
눈떴는데 침대고 지인분은 나한테 어제 새벽에 너무 격렬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부터 하더라 내 하체가 너무 꼴려서 그만 참지 못했다나 뭐래나 그래서 나도 반농담식으로 앞으로 먼저 샤워하지 말아야되겠어요 씻지도 못하고 따먹히니깐요 맞받아침
지인 집에서 씻고 같이 점심 먹은 다음 헤어졌는데 다음에 만날때 아는 친구랑 같이 호텔같은데 잡고 놀생각인데 너도 올 생각 없냐고 했음
난 일단 스케줄보고 답장 보내겠다 라고 했는데 솔직히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가고싶음
처음 썰 써보는데 쓴 다음 다시 보니까 그냥 무슨말인지 못알아먹을정도로 아무말대잔치로 써버린것 같은데 필력 구려도 양해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