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30 22:16

주문하신 터키인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30 22:16 썰풀기 인기
  • 412
    1

일단 어플 ㅂㄹㄷ로 연락이 옴


한 7km 떨어져있었음


모텔로 가자길래 그를까 싶다가


야외플 좋아하냐라고 영어로 물어보니깐


ㅇㅇ 좋아한데 그렇게 하제


그래서 내가 아는 상가의 계단이


사람들 지나다니는 곳보다 2층정도위에 


빈 공간이 있는데


만나서 여기로 데리고 오니깐


덥긴한데 스릴있다고 되게 좋아함




바로 웃통서로 벗고 터키인친구가 꼭지 빨아줌


까끌까끌한 수염닿으면서 젖나올정도로 빠니깐


나는 신음내고 난리났지


그러고 서로 허리붙이고 자지비비는데


ㅣㅑ 이게 자지가 묵직한게 걍 느껴짐


그래서 무릎꿇고 바지벗겨보니깐


17cm 미친개딱딱 자지가 나오는거




심봤다하고 좋아하면서 한입에 넣으니깐


바로 오우우우갓....하면서 좋아해서


혀로 귀두핥고 그러니깐 더 좋아함


계속빨다가 입아파서 잠깐 떼니깐


엎드려보래 그래서 오케이하고 엎드리니깐


후장벌리고 츄베릅하면서 빨아줌(후장 잘씻었으니 걱정ㄴㄴ)


이게 ㄹㅇ 극락이더라


혀놀림이 아주 그냥 죽여줌


깔짝깔짝도 아니라 엉덩이 양손으로 잡고


쫙쫙벌려주면서 핥고 구멍에 혀넣어서 움직여주고


그러면서 엉덩이골에서 느껴지는 숨결까지


암컷된 느낌 제대로 느낌




그러고 내가 들고온 콘돔 자지에 끼고


Do you wanna put this in your ass?


이러길래 yesss please 하니깐


입구에 딱 대고 허리앞뒤로 움직이면서 귀두부터


천천히 넣고 그렇게 중간까지 넣었다가


뿌리까지 다넣음


이게 한 8cm~10cm 넣었을때는 


느낌이 있긴하니깐 오..읏...이정돈인데


17cm넣으니깐 어어어웃 으윽 하아아앗 으으응읏


이런소리 자동으로 나옴




Can i move? 하길래


s...su..sure 하니깐 


허리 뒤로 쓰으으윽 빼는데도 다 안빠지는느낌에


다시 들어와서 똑같은 지점 계속 쳐주니깐




2D호모망가에서 나오는 동공에 ♡표시 생기고


하악하악 응앗 오옥하는 표정을 왜 짓는지 알았음


왜냐면 내 표정이 딱 그랬을듯 성욕과 쾌감에 


절여저서 완전히 멍한거지ㅇㅇ




그러고


Impregnate my baby 이러면서 쌀거같길래


내가 wait wait하고 허리돌려서 교배프레스


자세를 만듬 그런다음다시 키스당하면서 박히니깐


아무런 생각도 안듬


그냥 자지잇자지잇섹스읏섹스읏 이런것만 떠오름




드디어 


몸 딱 붙이고 키스하면서 싸더라


배안에서 약간 그 투둑투둑 하는게 느껴져서


임신..한것같애..이러고 생각하는데


나 끌어올려서 품에 안더니 


계속 키스하고 허리 움직이더라


저항할 힘도없어서 흐에..하면서 계속당하다가


다시 유두빨리니깐 찌릿해서 정신차려짐




내가 이..이제 그만하자....하니깐 


okay okay are you tired? 해서


고개 존나 끄덕임


자지뺄때도 뽁 소리남 걍 개씹골포


콘돔도 보니깐 묵지익함 쌓였었는지




그러고 나서 알몸으로 앉아서 벽에 기대서


영어로 얘기하는데


얘기중에 다리만지고 손만져주고


손귀엽다 섹시하다 하면서 해줘서


너무 설렜음




옷입고나서 주변에 산책좀 할까해서 우리동네 소개시켜주고 뭐 좀 마실까 하길래 okay하고


물건고를때 


허리숙이거나 가까이 붙을때마다


계속 몸 만지작거리더라


엉덩이를 움겨잡든지 손으로 허리감싸는거 등등




산책끝나고 헤어지기전에 오늘 어땠냐니깐


너 되게 섹시해서 좋았다


엉덩이 마음에든다


이래저래 너무 설레는 플러팅 계속하길래


이히히히 때앵큐 하고




진짜 헤어지기전에는 내볼에 뽀뽀쪼옥해줘서 나 벙쪄있다가 걔한테도 똑같이 해주고 서로 앉고 키스해주고 see you next time bro 하고 헤어짐




지금도 계속 어플로 


우리 언제 만날까?


다음에는 야밤에 공원에서도 하자하면서


꼴리고설레는말들 주고 받는중




만약 얘가 남자친구해도 되는가 물어본다


난 바로 yessss sooo good 이럴거임


그러고는 바로 모텔로 달려가서 


밤새도록 허리 부서질때까지 박힐거임




암튼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세줄요약 귀찮으니 다읽은 아무나가 달아주길


나는 자러갈거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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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터키인 괜찮았나보네 ?! ㅋㅋ

    2024-10-0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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