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29 10:52

(긴글) 인천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과 있었던일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9 10:52 썰풀기 인기
  • 715
    4

세달전, 엄마랑 둘이 살면서도 군대 전역 한후에 아무것도 안하고 살던 내게 엄마가 지인분의 공장에서 일하면 어떻겠냐고 물었었어 집에서 맨날 배그나 하던 내가 당연히 한심스러우셨겠지 안그래도 뭐하고사나 생각하고 있었을때인데 다행이다 싶었어 내가 일자리를 찾고있진 않았지만 일자리가 있다고하니까 좋았었어 아직 철이없어 그런거지

갖고싶은 자전거가 있었어서 빨리 시작하고 싶었는데 10월 부터 일 시작하면된다는거야 그전에 알바라도 하는게어떻게냐고 말씀하시더라고

그래서 나는 머릿속으로 '그러면 공장 들어가기전에 알바를해서 자전거를 사놓고 공장을 다녀야겠다' 싶었지

그날은 아니였고 다음날인가 다다음날 부터 일자리를 구하고있었어 그러다가 사촌형 주변에 사업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생각나서 사촌형한테 전화를 했지 사촌형한테 주변에 사업하시는 분들 알바 필요한 분들 없냐 물어봤더니 어디 식당있다고 하더라고 근데 나는 식당 알바 했을때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식당은 절대 싫었었거든 (아무것도 없는게 따지는건 많아) 그래서 식당은 좀 그렇다고 다른 곳 없냐고 그랬더니 A형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래 A형은 사촌형의 친군데 나랑 사촌형,A형 셋이 코로나 터지기 전만해도 자주 놀고 어릴때 부터 잘 알아서 나랑도 친하거든

그래서 바로 A형한테 전화했더니 자기 여사친 남자친구가 인테리어 업체하는데 한 이주 전쯤 셋이 봤을때 일 얘기 하가가 알바 구하는게 힘들다고 했었대

과정은 생략하고 그래서 어찌저찌 면접 날짜를 잡게 됬어 같은 인천인데 동네는 멀었지만 그래도 자전거 생각에 기분은 좋더라 삼일 뒤에 면접 보러 갔어 까페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누군지 몰라서 전화했어 정면에 앉아있는 수염난 사람 같았는데 혹시 모르니까.

근데 그 사람 아니고 구석에 앉아있는 남자가 전화 받고 인사하더라고

처음 봤을때 진짜 깜짝놀랬다 너무 잘생겨서, 그리고 생각보다 젊어서

인테리어 업체 사장이라 하면 보통 울그락불구락 아재같은 사람 생각 하는데 진짜 꽃미남이더라

일단 자리에 앉았어 사장님이 이것저것 형식적인거 물어보고 그랬는데 진짜 너무 잘생겼더라 눈이 진짜 커

덩치는 슬림스탠? 정도에 키도 그리 안큰데 진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아닌데 얼굴은 인정했다 ㅋㅋㅋㅋㅋㅋ

나 전에는 40대알바랑 30대알바 있었다고 했는데 남잔지여잔지는 안물어봣어


내가 해야할일은 영업이더라고 주말에만하는 영업 나는 영업 해본 적이없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별거 없다고 잘할수있을 거라고 한번해보고 아니다싶으면 안해도된다하셨어


일이야기 다하고 집이어디냐 뭐이런이야기하다가 삼십분? 도 안걸려서 꿑났던 것같아 주말에 나와보기로하고


주말되기 전까지 집에서 배그하고 자전거 미리 찾아보고 하다가 주말이 됬어 아침9시 출근하라그래서 7시에일어나서 준비하고 출근하는데 집에서 나와서부터 버스타고 전철타고 한시간 좀 넘게걸리더라 ㅡㅡ 그리고 사장니차타고 또 영업하러갔어

출근해서 그날은 회사 팀장님한테 이것저것 따라다니면서 영업 배우고 했어 팀장님 몸이 오히려내스타일에 가까운데 사장님이 너무 잘생겨서 사장님이랑 있고싶었는데 사장님은영업을 안하시니 팀장님이랑 같이다녔어 근데 영업을 안해봤던나도 그렇게 어렵지않더라고? 어찌저찌 배우고 4시쯤 퇴근했지 퇴근할때는 팀장님은 자기차타고가고 나는 사장님이랑 갔어 내가 워낙붙임성이 좋아서 차타고오면서 그 짧은시간동안 좀친해졌어 사장님도 유쾌하도라고 그래서 사장님 나이도 물어보고 이것저것 쓸데없는거 많이물어봤어 사장님이 저녁먹고 가라고해서 알겠다고 했지 그래서 뭐먹을래 하다가 내가 간단한거먹자고 했더니 처음출근 한거니까 고기먹쟤 그래서 사장님 집주차장에 차 대놓고 팀장님도 도착해서 고기먹으러갔어 고기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여자친구 있냐 평소엔 뭐하고노냐 취미가뭐냐 이런질문 받고 답하고하면서 다 먹었지 그리고 집이 A네 근처냐 그래서 맞다 그러니까 오는데 얼마냐 걸렸녜 한시간 좀 넘게 걸렸다고 팀장님도 집멀지 않냐그랬더니 그래서 팀장님은 사장님네 집에서 가끔 자고출근한대 그래서 내가 아~ 그랬더니 사장님 잠깐 고민하시는 것 같더니 나도 피곤한날은 자고가도 된다는거야 집이 더럽긴한대 자기가 집에 없는날만 아니면 상관없다고...


첫날이 그렇게지나고 둘째날, 평일에 뭐안하면 월요일도 영업해도 된다는거야 그날 나는 팀장님이 밀어준덕에 영업하나 성공해서 신나있었고 자신감도생겨서하겠다고했지 그랬더니 첫번째 계약한거니까 맛있는거 사준다그래서 어제도 맛있는거 먹어서괜찮다고 했더니 쭈꾸미먹으러 가자고하더라 그래서 또 사장님 집에 차 대놓고 쭈꾸미집을 갔지 그리고 술 좋아하냐고 물어보길래 좋아한다고 했어 그랬더니 술을 시켰는데 사장님은 술을 잘 못마신다고 하더라고 팀장님은 그냥저냥 드신다그러고 두병 정도 마셨는데 거의 나랑팀장님이 마시고 사장님은 몇잔 안드셨는데 얼굴이 술취한 사람처럼 빨개졌더라 그리고 8시쯤 나왔어 사장님 차에 내 가방이 있어서 다같이 사장님 집쪽으로 가는데 사장님이 피곤하면 자고 내일 여기서 출근하래 팀장님도 사장님 집에서 잘거라고 근데 나란 인간 딱 한번만 튕기고 본지 이틀밖에 안됬는데 집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겠다고했어 사장님 집은 진짜 깨끗하지는 않더라고;; 팀장님은 몇번 주무셨다더니 진짜 자연스럽더라 사장님이 먼저 씻으러 들어가시고 팀장님이랑 나랑은 각자 핸드폰하고 있다가 팀장님 씻으러들어 갔는데 사장님이 잠옷을 반팔에 짧은 반바지 입으시더라고 근데 사장님은 슬림스탠 느낌이라 내 스타일아닌데 그 보일듯말듯한 바지 입고있으니 묘하게 심장이 뛰는거야 그래서 힐끗힐끗 보다가 나도 씻고나왔어 팀장님은 앉아서 핸드폰하고있고 사장님은 침대에서 핸드폰하는데 내가 계속 주시 했다면 바짓속을 봤을것같아 근데 저절로 다른곳을보게되더라 심장만 뛰고 그러다가 무슨 약을 먹길래 아디편찮으시냐고 그랬더니 수면제라더라사장님은 큰방에서 자고 팀장님이랑 나는 사장님방에서 잤어 큰방은 가족분한분이 원래 같이 사는데 나가있다그러더라고 팀장님은 사장님방 침대에서, 나는 바닥에서 다음날 알람듣고 일어났어 팀장님은 씻고온다고 화장실가고 나는 혼자 멀뚱히 있다가 거실나갔는데 열려있는 큰방문으로 사장님 자는게 보이는데 배에만 이불 살짝 덮고 있는데 거기가 튀어나와있더라...팀장님 나올때까지 쳐다보고맀었어

그렇게 그날 처음으로 사장님네서 자고 또 주말이됬어 처음 사장님네서 자고나서 변한게 좀더친해지고 내가 사장님한테끌리고있는 기분이였어 사장님이여자친구랑 전화하고있으면 무슨얘기하나 궁금하고 팀장님이 일안할때는 형형 그러는데 그게조금 질투나더라고 나도 저렇게사장님한테 하고싶다 그런거.

그날 일끝나고 팀장님은 먼저 출발하고나는 사장님차타고 가는데 내가 오늘피곤하다고 사장님 집에서자고되냐고 물어봤어 출근할때만해도 그런생각없었어서 짐도안챙겨왔는데, 저번에 잘때도 갑자기라서 같은옷 이틀입은거짜증났는데 그냥 그러고싶었어 그랬더니 사장님이 편한대로하래 그리고 퇴근하는동안 여자친구랑 전화계속 하는데 혼자 서운했어 사장님집에 도착해서 둘다 씻고 밥 시켜먹고 쓸데없는 얘기만 하고 웃고 그러고나서 사장님은 큰방에서 전화통화하고 나는 바닥에 이불깔아놓고 있었어 전화하는게 여자친구랑 싸우는거 같더라 근데 기분이 좀 좋더라고? 조금있다가 사장님 와서 나한테 언제잘거냐 그래서 이제자야죠? 그랬더니 수면제 먹더니 불끄고 눕더라고 그래서 나도 누워서 핸드폰 만지작 거렸지 핸드폰 하다보니 사장님 잠들었는지 숨소리가 커지더라 근데 갑자기 사장님 핸드폰 벨소리가 울리는거야 진짜 깜짝 놀랐는데 다섯번정도 계속 오더라고 근데 사장님이 안깨는거야 처음 이집에서 자고난다음날 팀장님이 사장님 깨울때 얘기한게 생각났어 사장님 진짜 안깬다고... 아침에 다섯번정도 깨워야 일어나고 그전에 깨운건 기억도 못한다고...

전화오던게 끊기고 카톡이 몇번 울렸어 그리고 난 앉은채로 누워있는 사장님을 보고있었지 너무 탐났어 재정신이 아니였는지 평소같으면 아무것도못했을내가 배에만 덮여있는 이불을 천천히 내려주면서 거기쪽을 손으로살짝 스쳤어 그 얇고 짧은 반바지와 트렁크 팬티에서 사장님의 ㅈㅈ가 느껴졌어 그리고 다시 앉아있었지 심장이 쿵쾅대는채로 오분정도 앉아있다가 이번엔 이불 올리는척 하면서 다시 만져봤어 이번에는 손가락 끝으로 몇번 조물거려봤어 적으면서도 그때는 진짜 내가 무슨정신이였는지도 모르겠고 범죄자 ㅅㄲ였다

그러고나서 나도 그냥자고 다음날 출근하는데 페북에 예능에서 몽정파티? 이런거있길래 일부러 보면서 사장님한테 얘기했지 어떤애가 몽정했는데 부모가 몽정파티를 해줬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미친거아니냐면서 웃더라 그래서 내가 몽정하다가 깨면 기분 나쁘지않아요? 그랬더니 몽정 할때 깨는사람있고 다음날 아는 사람 있지않냐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다 몽정할때 깨지않냐니까 자기는 몇번 했을때 다음날 일어나서 알았다는거야 그래서 속으로 사정할때 안깨는 사람도 있구나 했지 그리고 사장님한테 혹시 앞으로 주말에 일할때 사장님네서 자도 되냐고 그랬더니 자기 없는날 빼고는 그러래 어려워하지말고 편한대로 하라고 여자친구가 주말에 바빠서 거의 자기도 집에 있다고


그렇게 또 다음주가 됬어 내영업이 잘되진않았지만 사장님은 항상똑같이잘해줬어 팀장님도 잘챙겨줬고 그날도 일끝내고 사장님집에 갔어 팀장님은 평일에바빠서 그전날까지 사장님네서지냈다는것같아

사장님은 씻기전에 잠옷으로 입고 들어가시는데 사장님 씻는사이에 세탁기에 사장님 입었던 속옷 있길래 꺼내서 냄새맡아봤어...내가 알바하는 동안은계속 미쳤었지... 밥먹고 뭐하고 사장님은 약먹고 침대에서 여자친구랑카톡하다가 충전기에 꼽길래 내가 불끄고 주무시라고 나도 누웠어 그리고 좀 지나니까 또 자는숨소리 나더라고.. 그날은 나도 전날 잠을 너무 못자서 졸려웠는데 그냥 안자고 참았어 또 사장님을 만지고 싶어서...

누워서 유튜브 보다가 소리를 크게 틀어봤어 근데 계속 자더라고 일어나앉으면서 사장님 트렁크팬티 보는데 발기가 되있는거야 무슨 정신이였는지 심장은이미 쿵쿵대고있고 손은이미 사장님 ㅈ ㅈ로 가고있었어 그리고 트렁크 팬티의 그 세로구멍 사이를 손가락으로 벌렸지 진짜 그걸한 오분동안 움직인것같아 그리고 이불 덮어두는척하면서 눈딱감고 확꺼냈어 사장님의 발기된 ㅈ ㅈ를 내 눈앞에 두고있었지 내가 좋아하는모양의 ㅈ ㅈ였어.. ㅂ알도 꺼내고 싶었는데 그건안했고... 손으로 살짝살짝 만져봤지 만질때 어떨때는 ㅈ ㅈ에 힘이 들어가고 어떨때는 안들어가더라 ㅂ알은 트렁크팬티 사이로 손가락 살짝넣어서 긁듯이 만져봤어 그러다가 사장님 ㅈ ㅈ가 다시 작아지길래 다시 안으로 넣어놓고 나는 거의 뜬 눈으로 밤새웠어 아침에 출근해야되서 깨울땐 진짜 다섯번정도는 깨워야되고 그전에 깨웠을때 몇시야? 막 이런거 대화한거 기억 하나도 못하더라 약먹어서 그런건지

그날부터는 사장님이 안깬다는걸 알고 더 과감해져서 주말이 기다려졌어 팀장님이 같이 자는날은 암것도 못하고 또 사장님이 반바지 입을때입고 트렁크만 입고 잘때 있어서 바지입고 잘때는 겉으로만 만지거나 다리사이로 손 살짝 넣어 만지고 트렁크 입고 잘때는 아예 꺼내서 보고 만지고 하다가 냄새도 맡아보고 입도 두번정도 대봤다 항상 뭘 하기전에 사장님 ㅈ ㅈ에 후 하고 먼저 입바람 불어봤어 안깨긴하지만 혹시해서...

발기 안되어있다가 발기될때도 있고 만지거나할때 힘안들어가다가 들어갈때있고 그러더라

그리고 제일대박이였던날은 그만두기 일주일 전인데 딱 한번인데 살짝살짝만지고 입 살짝 대보고 딸치듯이 해보는데 쿠퍼액이 막 나오길래 손가락으로 닦고 냄새맡고 먹어봤어 그때 사장님 숨소리는 똑같으면서도 조금 달랐던 것 같아 그리고 계속 조심조심 만졌는데 사장님 ㅈ ㅈ에 힘이 딱 들어가는거야 그동안 힘들어갔던것보다 더. 그 짧은 시간에 이건 싸는거다 라는 생각들어서 바로 다시 트렁크 안으로 넣으려는데 넣는중에 싸서 첫 발은 이불이랑 내 손에 묻고 나머지는 팬티안에 쌌다... 진짜 놀래서 귀에서 삐 소리나고 그상태로 그냥 누웠어 손에 사장님 정액 묻은채로 쌀때 사장님 숨소리는 너무 놀래서 기억이 안나 신음 소리같이 들렸던거 같기도 하고 시간이좀 지나고 일어나서 사장님 속옷 보는데 엄청많이도 싼것같더라 이불에 묻은거 내 손으로 살짝 닦고 화장실 조심히가서 손 씻고 누워서 심장쿵쿵대다가 나도 모르게 잠들었어

그리고 다음날 사장님을 깨웠어 아무것도 모르는척하고 몇번 깨워서 사장님 일어나고 사장님 씻고 나오는데 트렁크를 샤워하면서 빨래한것같더라고 손에 꽉쥐고 나오길래 그거 뭐예요? 그랬더니 아 벗다가 바닥에 떨어뜨렸어 그러더라 나는 이미 왜 빤지아는데

뭔가 귀엽고 다행이다 싶었어 그리고 일 그만두기 마지막주에는 만지고 입대긴 했는데 사장님이 싸진 않았다


그리고 알바그만뒀어 이제 공장으로 가야해서 사장님께는 가족일때문에 급하게 그만 둬야한다하고 그만뒀지

나는 진짜 개ㅅㄲ야 이것저것 덜된인간

일 시작전부터 두달만할거라는 말도 안했고 급하게 그만두고 잘해주신 사장님께 그런짓을 하는 개ㅅㄲ 사장님이 그럼 알바 뽑고 알바들어올때 까지만 해달라그랬는데..

오늘 사장님한테 안부 문자 드리면서 일하고싶은 사람있으면 소개시켜드릴게요 그랬더니 그래 고마워~ 그러는데 더 미안하더라 이쪽 친구 동네 사는데 자기일하겠다 그래서 소개해줄랬더니 화장하고 간대서 소개안해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인천 어디에요?

    2025-01-26 23:1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2025-09-22 18:2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2025-10-09 10:5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읽었어용

    2026-01-03 21:06

  • 전체 1,266건 / 78 페이지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