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학교 5학년때 잠실 ㄹㄷ월드 스위밍풀이란곳을 동네 베프랑 한시간 버스타고 가봤는데 완전 별세상이었음. 가에 트랙같은 수영장에서 친구랑 물장난치면서 노는데 키작고 통통하고 가슴에 털난 30대 중반쯤 아저씨가와서 어디서 왔냐 너네 혼자왔냐 물다가 자기는 옆에 월드에서 어린이 연극하는데 꼭와라 그러더니 물장난 치다 자연스럽게 뒤에서 꼭 껴안는다. 느낌이 싫지는 않았으나 같이간 친구가 이상하게 볼까봐 막 싫은척 피할라고 꼬물대니까 아저씨가 더 꽉 껴안고 뒤에서 비비면서 귀에다 뽀뽀하는데 그때 처음으로 성에 눈뜬거 같음. 그 이후로도 혼자서 자주 들락거림
2. 교회 여름 성경캠프
여름마다 교회에서 성경캠프를 갔는데 6학년때는 방배정이 나이별로 하고 남음사람들이 큰방에 다 같이 들어간는데 중딩 초딩이 일부 섞인 방이었다. 평소에 동내 깡패/건달로 유명한 형이 있었는데 거기서 몇일 니내는 동안 친해져서 막 장난도 치고 수영하고 같이 옷도 갈아입고 네가 형형하고 따르니까 귀엽다고 마지막날 저녁에 성인부는 회식하고 어린이들은 영화보러갓는데 형이 따라오라고 영화인보구 방에 데려왔는데 아무도 없두 형이 이불깔고 속에 들아오라고 불다끄고 형이랑 누워서 있는데 갑자기 형이ㅜ나한테 ‘오마담 잘 지냈어?’ 이상한 상황극을 하서 깔깔웃는데 형이 목소리깔고 오빠라고 불러보라는데ㅜ어색해서 수줍게 오빠 하니까 뒤돌아보라고 하고 손가락을 엉덩이에 넣어서 항문에 찔르는데 젤도 없구 마른 떵구멍에 찔러대니까 아프가만하고 그때는 ㅇㄴ애 대한 존재조차모를때라 그냥 싫어서 이불차고 나갈라고 하니까 형이 미안하다면서 꼭 껴안고 가지말라고 해서 좀 있엇는데 형이 얼굴들이데서 키스도 아니고 뽀뽀함 ㅎㅎ
3. 중학교 음악 선생님이 애들 수업시간에 떠들면 나오라고해서 움직이면 나무막대로 대가리 후려친다고 협박하고 옷위로 불알마사지하면서 아직 덜 여물엇네 또 어떤대들한테는 아이고 씨가 꽉찼네ㅜ이지랄함 요즘시대는 말도 안될예기지만 90년대에는 흔했음
4. 중학교때 잠깐 테니스 배웠는데 테니스 선생님이 그당시에는 한국에서 진짜 희귀한 까맣게 태닝한 말근육에 진짜 잘생겻는데 암내가 심하고 땀이 무지 많은 아저씨였는데 자기 몸 좋은거 알았는지 은근 과시하는거 좋아하는 약간 노출증 같은게 있는 사람이었다. 여름에 땡볕에서 수업하다 더우면 까만 탱크탑벗구 하얀 테니스 쇼츠만 입고 수업하는데 땀에 젖으면 그 쇼츠도 속이 훤히 다 비치는데 검은속옷을 입은날은 그래도 인보이는데 속에 흰색 삼각을 하루 입고왔는데 땀나니까 빤쓰까지 비치니까 가까이서 볼땐 잘 몰랏는데 멀리서 보니까 자지모양이 다비친다. 수업할때 겨땀냄새 불알땀냄새ㅜ진동을하는데 그때부터 냄새페티쉬가ㅜ생긴듯. 수업 마지막에 라카룸에서 그 흰색 팬티 냄새 맡아봤는게 시큼하고 콤콤한냄새 말라붙은 프리컴자국 그리고 처음으로 건강하고ㅜ깨끝한 성인남자 항문에서 나는 그 냄새를 처음 맡아보구 항문에대한 집착이 시작됨
5 중3때 담임이 체육이었는데 내가 여자같다고 나를 싫어했엇다 운동도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애기같고 엄마젖 더 먹어야겟다고 무시하고 꼬추 다 커야겟다고 옷 갈아입을때 놀린적도 있어 죽이도록 싫엇는데 복수가 하고싶어서 하루는 체육실 선생님 책상에 출석부 두고왔다고 가져오라고 시켜서 후다닥 내려갔는데 수업 시작한 후라 아무도 없다. 선생님 축구화랑 흰색 스판덱스 속팬츠가 보인다 바로 왜그랫는지 냄새를 맡아봤다 썩은내! 섹시하지 않다. 속바지도 그냥 썩은내에 안에 꼬불한 음모가 잔뜩 붙어잇다 털인 많은가보다 하고 두개를 슬쩍 들고 오는길에 2층 과학실에 해골걸어논거에 대충 입혀두고 왔다. 2층 과학실쓰는 선생님이 둘다 여자라 오래받기 좋았으나.. 아무일도 없엇음 ㅠㅜ 그 후로 일년내내 선생한테 체육시간에 놀림당하고 반애들한테 놀림당함 ㅠㅠ
6. 고2때 고속터미널 화장실이란대를 처음가봣는데 완전 신세계 60대 할아버지랑 눈 맞아서 할아범이 오랄래주더니 세우더니 갑자기 뒤돌아서 엉덩이를 들이미는데 쑤우욱하고 들어가서 깜짝놀랏음. 에일리언같은 인간같은 느낌이ㅜ안낫음. 고터는 주로 장년의 바텀할아보지들이 많이 만나게됫는데 그러다 한번 스마일리 가 크게 그려진 흰색티와 허벅지가 무지굵어보이는 타이트란 그시대의 청바지, 앞섭이 무지 묵직해보이는 30대 초중반의 젋은 형이었는데 그당시는 30대도 디게 나이가 많아 보였다. 피부는 하얗고 턱에는 시퍼런 수염자국이 진하고 키도크고 눈섭은시커멓구 덩치가 매우컷다 설마 게이는 아니겠지했는데 바로 눈치 실실보다가 어깨를 만지는데 제일 끝칸으로 대꾸들어가서 바지를 내린다 진짜 크고 말도 안되게 굵다. 코카콜라 뚱캔말고 가는캔정도 굵긴데 지금 생각해보면 수술한거 같다. 할턴 그 괴물 살덩이를 꺼집어 내더니 머리를 잡고 누른다 지 자지로. 보통 빨리기만 하다 이런 큰거를 빨려니 잠시 망설이는데 이 형이 짜증내면서 씨발 아가리 안별려? 하는데 순간 짜증이 팍 올르면서 고딩때 사춘기 반항의 호르몬 상승 나도 ‘씨발새끼 어디서 욕찌거리야! 하면서 무릅펴고 일어나려는데 갑자기 눈앞이 하얗다 싸대기를 진짜ㅜ세게 맞았는데 속으로 오줌지릴마큼 무서웠다. 다시 무릅꿇고 빠는데 너무 커서 오랄이 잘 안되니까 진짜 거칠게 일으켜세워서 뒤로 돌리더니 손가락에 침발라서 갑자기 항문에 쑤셔넣는데 지금생각하면 병신같이 왜 가만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덩치는 나보다 두배큰 처음본 형/아저씨한테 갑자기 당하는게 싫으면서 마음속 어딘가에서는 좋앗던가보다. 자지 대가리를 들이미니는데 저 큰게 들어가겟어 걱정안하고ㅜ있는데 벽에다 대고 진짜 무서운힘으로 쭈우욱 멈춤없이ㅜ밀어대는데 방심한순간 머가 쑤욱 밀려들어오면서 찢어지듯이 아프고 따갑다. 그때 귀에다가 너 소리지르면 여기ㅡ길바닥에ㅡ빨개벗겨서 내동댕이친다 하는데 숨도 못쉬겟고 그냥 빨리 끝낫으면좋겟다하고 포기했다. 그러자 그 큰게 쓰우욱 밀려들어오는데 안에 내장기관이 재 정렬되는 느낌이엇다. 너무아파서 숨도 못쉬고 꺽꺽거리면서 살려닥라고 빌었는데 그와중에도 발기되 그 새끼가 그거 만져보구는 안심한듯 퍽퍽 박가된다. 진짜 머리가 하얗게되도 침이 줄줄르고 아무생각이 없었음 한참 후에 안에다 잔뜩싸고는 현자타임왔는지 허둥지둥 도망감. 그때부터 sm 페티쉬도 약간 생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