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내려놓고 번개를 하기로 결심하고나서
매치된사람이 갑자기 나더러 길이는 평균인데 두꺼우실것 같다고 하는거야
놀라가지고 나 아냐고 물어봤더니 그냥그럴것 같았대 ㅋㅋㅋ
그렇게 쥬지얘기 하몀서 계속 간을 보는거여 좀 어린애라서 배덕감이 오지긴했어
사실 오늘 약속 잡혀있던 번개남이 매치취소해서 개빡쳐있는 상황이었고 딸은 지양하고있어서 너무 고팠거든
계속 간만보길래 그냥 나 오늘 혼자 해결한다고 했더니 자기도 궁금하다고 만나자고 하더라고
차끌고 가서 한적한 주차장에 세웠고 비가내려서 사람들은 없었어
뒷좌석에 바로 탔는데 세상 귀염상인 친구가 오니까 진짜 미치겠더라고 ㅋㅋ
약간 쑥스러워 하길래 그냥 냅다 얼굴좀 쓰다듬다가 키스부터 하면서 물건에 손을 댔어
작고 커여운 쥬지가 빳빳하게 서있는거야
그렇게 점점 ㅇㅁ하면서 밑으로 내려가는데 새로운 부위 ㅇㅁ할때마다 신음이 장난이 아닌거야
못참고 바로 벗긴다음에 한입에 삼켜버렸지
그래도 영상으로 본거랑 경험몇번있다고 ㅇㄹㅇㅁ는 자신있어서 허벅지랑 물건이랑 알이랑 번갈아가면서 후르릅 해주니까 애가 정신을 못차리는거야
그렇게 하면서 위를 봤는데 얘가
"위 보면 안되요 형 너무 야해요"
하는거야
어림도 없지 계속 아이컨택 하면서 혀로 귀두 농락하니까 애가 못참고 내얼굴을 당기면서 키스를 하는데 그 상황이 너무 야하면서도 좋더라고
그리고는 서서히 내 몸을 훑어가면서 밑으로 내려가는데 쿠퍼액이 잔뜩 맺혀있는 내 물건 보고는
"와 벌써 이렇게 젖어있네요 형"
하면서 막 핥아주는데 ㅋㅋㅋㅋ 좋아서 돌아버리는줄
솔직히 번개때마다 상대방 힘들어해서 ㅇㄹ받을때마다 천천히 할수있는만큼 해달라고 하는 편인데
이 친구가
"싫어요 다먹어버릴거야 너무 맛있어"
하면서 물건을 입에 한가득 넣는데 아... 미치겠더라 ㅋㅋㅋ
그렇게 좁은 차 뒷좌석에서 물고 빨고 ㅋㅋㅋ 나는 지루기가 있어서 그렇다치는데 이친구는 막 아쉽다면서 싸기 싫다고 딥쓰롯 해주거나 조금 흔들면 빼서 내꺼 해주고 나는 막 어쩔줄 몰라가지고 힘들지 않냐고 하면서 그 친구 귀에 애무해주고 ㅋㅋㅋ
또 눈마주치면 서로 좋아가지고 키스하다가 다시 서로 빨아주고 만지고 애무하고 ㅋㅋㅋ
그렇게 거의 50분을 물고 빨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서 정리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급발진 하더니 막 키스하면서
"형 몸에 싸도 되요??"
하는데 안해줄 이유가 없잖아
애무해주면서 갈때까지 내위에 태워서 결국 배싸시켜주고 아직 안죽은 그친구 물건 입에 넣어서 와랄ㄹ라 하니까 좋아죽더라고
내꺼 좀 죽어서 그친구가 다시 ㅇㄹ로 살려내고 손으로 하는데 또 쿠퍼액이 좀 많고 그친구 침도 있어서 막 찔걱찔걱 소리나는데 소리가 너무 야하다면서 급발진으로 키스하고 ㅋㅋ
몇일 참아서그런가 양이 좀 많았는데 ㅋㅋㅋ 그 친구가 막 내꺼 냄새맡고나서 닦아주는데 세상 귀엽더라고 ㅋㅋㅋ
그렇게 정리 다하고 커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다음에 또보기로 함
너무 커서 목이 아프다고 막 징징대는데 다음엔 딥스롯 안해도 된다고 했더니 싫대 내가 좋아하니까 해줄거라고 ㅋㅋㅋ
근데 차에서 하는건 진짜 힘든것 같아... 다음엔 걍 텔가거나 집빌때 데려와서 해야겠음
ㅋㅋ 좋았겠다 ~ 카섹 힘든거 맞음 ㅜ ㅋㅋ 불편함 너무 ㅜ
2024-09-2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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