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28 11:37

이번 벌초에서 일반아재랑 친척 아재 빤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8 11:37 썰풀기 인기
  • 691
    8

 난 서울살고, 왠만하면 벌초하러 안내려가는데, 이번에 선산쪽 벌초 다 하자고 좀 내려오라고 하셔서

가게 되었다.

사실 그전엔 아버지가 가셨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우리집에서는 가는 사람이 없다보니, 어머니 눈치도 있고 해서 억지로 갔다.


벌초꾼을 시키지... 궁시렁....

근데 왠걸?

딱 6명이서 벌초를 하는데 그중 3명정도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인상의 중년들이었다.

(본인 34살)


본인은 씨름선수형의 종아리 두꺼운 사람 혹은

팔다리가 굵은 사람

인상이 서글하고 눈이작은 귀여운 인상

털많은사람

등의 이쪽에서의 베어같은 팬시한 느낌보단, 그냥 농사꾼, 생산직 순한아재가 스타일인데,

딱 2명이 그런 스탈이고, 한분은 귀여운 곰돌이 사무직 흰둥이 털보였다.


(나머지두명은 말라라서 논외)


어쨌든 좋은일을 한다고 오다보니 하늘이 도왔나보다! 하면서 같이 일을 했고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보니 곰돌이분은 분당쪽에서 가족을 꾸리고 살고 좋은회사의 부장님이셨다.

나머지 둘은 장사, 대리점 운영을 하는 분들인데 다들 자기 먹고살면서 가족들도 잘 돌보는 전형적인 유부남들...


나보고 왜 결혼안하냐고 아버지가 결혼못보고 가셔서 너무 슬프시다고

할거면 빨리하라고 그러셨다

막둥이 대하듯 귀엽게 봐주시고 살갑게 챙겨주셔서 집안 큰 행사 아니고서야 잘 못보는데도 불구하고 금방 친해졌다.

대리점 운영하시는 분은 마을 사람인데, 씨족사회에서 시작한 부락이라서, 그냥 친하게 지내고

나도 아재라고 부르기로 했다.


암튼 벌초가 끝나고 바로 올라가지 않고

다음날 농사도 도와준다는 미명하에

토/일요일을 뺀거라서 토요일 벌초를 끝내고 시골 집에서 술을 먹기 시작했다

전형적인 ㄱ자 구조의 옛날집에 사랑방이 나눠져 있는 구조고

할머니 혼자서 사시는 집.

오랜만에 남정네들 모여서 훈내가 난다고 하셨고

우리는 고기에 향어회에 술을 들이붓기 시작했다.

코로나로 술이 다들 고팠는지, 사람이 고팠는지 과음을 했고. 10시 제한없이 계속해서 술자리를 가지다

골아 떨어졌다.


ㄱ자 구조의 작은방과 사랑방에서 나눠서 자는데 진짜 요즘 사우나도 못가고 남자들이 그렇게 술먹고 뻗어있는데다가 내가 좋아하는 식이 3이나 널부러져 있으니, 잠이 제데로 오냐?

그렇다고 자주 볼 사이도 아닌데;;

뭔 용기인지

제일 나랑 연관없을꺼 같은 대리점 아재와 사무직 아재 가운데 파고들어 잤다.

다들 덥고 좁았지만

친척이라는 점과 술기운때문인지 아무런 경계도없고 살을 부딪히며 코를 곤다

오늘 내가 만질 시간은 5시간도 안될꺼라고 생각하고

대리점아재의 배에 손을 가져가본다.

아무런 반응이없어서

재빠르게

사각팬티에 손을올린다

반응이없다.

근데 얼굴은 반응이 없이 평온한데, 운동의 정력남인지 고추에 바로 힘이 들어간다

어차피 그방에는 3명뿐이고 고추를 더 탐해봐야겠다 생각해서

고추쪽 단추를 풀어 자지를 꺼내서 맨귀두를 만져본다

진짜 깔딱거리는게 몽그몽글 액도 맺힌다.

하아..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근데 불알도 만지고 싶엇는데 이게 좀 대물이다 보니 나오지 않는다.

게다가 이렇게까지 반응을 안하는 무던한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다보니

팬티를 아예 다 내린다.

걸리면 어쩌지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그냥 그분몸을보고 뇌가 정지한듯.

불알이 진짜 야구공처럼 크진 않지만 일반치곤 커서 그립감도 상당하다!


그렇게 팬티를 벗기고 막 가지고 노는데 옆에 아저씨랑 둘다 만져보고 싶은 욕심도 들었다

오늘이 아니면 못본다는 그런 마음가짐?

(진짜 사실 자주 못보는 사이니까.)


왕부랄은 오른손이 잡고 천장에 누운 채 왼손 손등으로 옆 아찌의 고추부분에 손을 올려본다

그아재는 반바지를 입고자긴 했지만 모든 윤곽이 다 전달되었다.

진짜.. 이건 내 생애에 큰 도전이었고,

가슴이 콩닥콩닥 하지만

다들 무방비상태의 착한 분들이라 용기가 계속 올라왔다.

불알에서 손을떼서 요도부분에 손가락을 가져가 봤는데

정액이 맺혔다!!!!


이 아찌.. 뭔가 느끼는건가? 아님 술먹고 그냥 무의식중에도 이렇게 건강한건가?

내 팬티 끝도 젖어왔다.

내 식 두분의 가운대서 두명의 일반 고추를 모두 느끼고 있고

하나는 아예 맨살을 만지고 정액까지 맺혀있으니..

사무직 아재는 살은 흰살에 약해보였는데

바지 겉으로 느껴지는 감촉은 엄청난 대물임이 직감되었다.


역시 사람 겉만 봐선 몰라

불알이 큰 대리점

자지 자체가 큰 사무아재


둘다 무방비

고추를 아무리 만져도 잠을 잔다...


이 상황이 내 마음을 계속 흔들었고

나는 사무직아재는 둔채

바지가 내려간 아재의 고추 쪽으로 입술을 가져다 가봤다.

벌떡 벌떡!

입술이 닿자마자 벌떡! 하면서 고추에 힘이 들어가길래

진짜 깜짝놀랐다.

다 깨면 진짜 끝장이라는 생각이 순식간에 밀려왔고

한 5분? 좆됐다 싶어서 그냥 자는척했다.

근데 또 눈감고있다가 눈을 떠보니

발기도 안풀린채 그대로 자고있는거 아닌가


애라 모르겠다 싶어서

보드랍게 쪽 빨아봤다.


분명 느끼는거같기도 하고

이 아재도 가만히 있는게 수상한데?

쩝쩝소리 안들리게 계속 왕복 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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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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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제들 잠깰까 나도 가슴이 콩닥거리내..다음은 어떻게 되었나 궁금하내

    2024-09-28 13:4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그러네 다음이 궁금하네

    2024-09-2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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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재들 호강하네

    2025-08-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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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0-0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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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 왜 끊어 ㅠ

    2025-12-0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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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2025-12-0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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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끝까지 적어주시지ㅜㅜㅜㅜ

    2026-01-0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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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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