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27 12:00

칼국수집사장님이랑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7 12:00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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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난 전에 살던집이 계약이끝나서 살던곳에서 좀떨어진곳에 이사를했다 집값이 좀 더 저렴해서 떨어진곳을 택했다 난 주로 밥을 해먹지만 어느날 친구가 이사온집에 놀러와보고 싶다고해서 친구랑 나가서 밥먹기로 했다 친구한테 머먹고싶냐하니까 칼국수나 쌀국수가 땡긴다 하길래 집주변에 쌀국수집은없고 돌아다녀보니 칼국수집이 있길래 칼국수를 먹기로했다 좌식으로된 동네 평범한 칼국수집이였으며 서빙하는사장님하고서빙아주머니 주방아주머니 정도 있는거같았다 서빙은아주머니가 주로하셨다 

 

친구랑 난 칼국수맛있게먹고 나가 계산을 하려고 사장님을 제대로보니 훈훈한중년?스탠정도에 그런 모습이였다 난 맘속으로 와~이런분이있네 하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갔다 2일이 지난후 그집칼국수 맛있어서 생각이나고 사장님도 한번더 볼겸 혼자가보기로 했다 가니까 서빙을 사장님 혼자서 하고계셨고 날 알아보고 오늘은 혼자세요?이러시길래 어케 알아보시네요 하니까 요즘 워낙 손님이없어 잘기억한다고 하신다 

 

난 칼국수도먹으면서 사장님을 살짝보고 일석이조??를 즐겼다 계산할때 사장님이 자주오세요 맛있게해드릴께요 빈말을 듣고 진짜 자주가게 되었다ㅋㅋㅋㅋㅋㅋ어느날 일이 늦게 끝나 마감30분전에 갔다 사장님은 맥주한잔드릴까요??라며 주방아줌마랑 맥주중에 한잔을받아먹었다 난 둘이 부부인줄알고 유부남이구나 역시 하며 먹고 아쉬워하면서 나왔다 허탈한 마음에 삭제했던 ㅈㄷ을깔아 번개를 하려고봤다 그러던중 마스크쓴사진에 눈이 사장님 닮은분이 있었다 난 어?혹시나 하는마음에 쪽지를남겼구 그분은 5분뒤 답장이왔고 일단 근처 공원에서 보기로했다 

 

나는 혹시나 하는마음에 들뜬마음으로 공원으로 달려갔고 보기로한장소에 아무도없었다 기다려보니 저멀리 누가오는데 칼국수집 사장님였다 난 모른척하며 사장님 퇴근하세요?하니까 사장님은 아~네 퇴근하는길에 누구좀 만나기로해서 이러셨다 그말을 듣고 난 혹시 맞으세요? 하니까 사장님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신기해하셨다 

 

난 속으로 좋아 죽을라했다 난 울집으로 가자하니 사장님이 가게가 더 가까우니 가게로 갔다 우린 불꺼진식당에 들어갔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이 cctv전원을 끈건가 칩을 뺀건가 암튼 글케하시고 창문커튼을내려 안보이게했다 우린 식당에서 서로벗기며 바로시작했다 같은ㅌ성향이라 우린ㅇㅁㅇㄹ을 맘껏즐겼다 사장님 혀놀림이 장난아니였으며 벗기니까 몸이 좋았다 엉덩이도 잡아보는데 살과근육이 적당히있는 엉덩이였다 물건도 적당했으며 진짜 짜릿했다 

 

우린 1시간동안 물고빨고 즐기며 쌌다 그리고 맥주한잔을 하면서 얘기해보니 사장님은 이혼하셨다하며 주방아주머니는 걍직원이라고 하셨다 난 안도를하면서 사장님한테 우리앞으로 자주뵈요라고 하며 키스를 갈겨 맥주먹는도중에 간단히 서로ㄷㄸ을 즐겼다 그이후 난 ㅈㄷ를삭제하고 우린 서로의 섹파가 되어 자주 즐기게되었으며 지금까지도 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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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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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ㅈㄷ 앱이름이 뭔가요?

    2024-09-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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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ㅈㅐㄱㄷㅣ(jack'd)

    2024-09-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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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야 ㅋㅋ 해피엔딩이네 ?! ㅋㅋ

    2024-09-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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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 칼국수에요?

    2025-01-2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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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

    2025-08-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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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

    2025-09-2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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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칼국수는 원없이 먹겎네

    2025-12-0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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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잘읽었어요

    2026-01-0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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