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4.09.26 09:35

ㅎㅂ) 남친 생일 때 역대급 머꼴 섹 한판 한 썰 (3)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9.26 09:35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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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한 거 기다린 거 아니까 2편이랑 같이 올렸음. 바로 시작하자구




기대한 감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우리는 애널 비선호함. 안 해본 건 아닌데 너무 번거롭고 자극도 그닥 차이가 없는 거 같아서 잘 안 해. 대신, 펠라, 프롯, 스마타 등등 비삽입체위를 선호함. 




그래도 가끔씩, 삘 받는 날이 있으면 삽입체위도 하기는 해. 탑/텀도 안 정해져 있어서 그날 그날 다른데, 내가 텀하는 날이 조금 더 많음. 




이번엔 특별히 감자형들이 삽입체위 한 날 썰 풀어봄. 일주일에 두세번씩은 고정으로 해서 다 풀긴 힘들고, 가장 기억에 남는 날 이야기임. 






남친 생일이 지난 달이었음. 새해된지 얼마 안 된 날이기도 해서 낮에 바다 가서 랍스터 사먹고 호화롭게 시간 보냈음. 둘 다 3차 백신까지 맞긴 했는데 오미크론이 돌파감염이니 뭐니 해서 처음엔 호텔서 외박하려다가 그냥 그날 저녁에 케이크만 사고 집에 들어옴. 




대충 초에 불 붙이고 조촐하게 둘이서 생일 파티하고, 케이크 잘라서 먹으려는데 이 놈이 케이크 생크림을 막 내 얼굴에 묻히는 거. 처음엔 하지말라고 반항하다가 나도 포기하고 생크림 얘 얼굴 이곳저곳에 묻히면서 애새끼마냥 놈.




그러다가 눈 마주쳐서 바로 불 타오름. 내 웃옷 벗긴 다음에 케이크 토핑 한 주먹 움켜 잡더니 그대로 내 몸으로 직행. 




“아 샤워 다시해야하잖아 ㅡㅡ”




“샤워를 왜 해, 내가 깔끔하게 먹을 건데”




라면서 내 얼굴 몸에 묻힌 케이크 하나씩 핥아 먹기 시작. 이 때부터 진짜로 슬슬 개꼴리기 시작했음. 내 가슴 배 겨드랑이 케이크 묻은 곳 안 묻은 곳 싹 다 삭삭 핥는 거 보니까 나도 못 참겠어서 걔 웃옷 벗기고 폭풍키스. 입 안에 케이크 생크림 묻은 거 내 입으로 들어오니까 진짜 말그대로 키스가 엄청 달달했음. 




몸 좀 비비다 보니까 내 몸에 묻은 생크림 얘 몸에도 묻어서 반대로 내가 핥기 시작. 운동해서 그런가 몸도 좋은데 생크림까지 묻어있으니까 진짜 내가 핥으면서도 쥬지 터져서 죽는 줄 알았음. 일부러 생크림 유두에도 묻혀가면서 살살살 핥으니까 ㄹㅇ 죽으려고 하더라.




근데 쥬지 터지는건 나뿐만 아니라 얘도 마찬가지였음. 몸 구석구석 핥는데 밑쪽에서 자꾸 뭐가 푹푹 찌르는 느낌이 남. 




그대로 바지 삭 내려서 남친 거 핥기 시작했음. 얘 꺼가 크기도 큰데 걔 기준 왼쪽으로 살짝 휘어있고 심지어 노포임. 한 평생 연애라곤 여자나 남자라곤 얘 밖에 안 만나본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얘 만큼 꼴리는 쥬지는 야동에서도 한 번도 못 봤고 앞으로도 못 볼거 같음. 무튼 그냥 빨긴 좀 아쉬워서 몸에 묻은 생크림 조금 모아다가 묻혀서 그대로 빨기 시작. 




아,




진짜.




미치는 줄 알았음.




한 번 불 붙으면 십수 번씩, 일주일에 수십번 보고 물고 빨고 하는 건데, 내가 여태껏 얘 꺼 빨면서 이렇게 달고 맛있었던 적이 없었던 거 같음. 계속 빨다보니 달콤짭잘한 쿠퍼액이 느끼한 생크림이랑 섞이면서 ㄹㅇ 황홀한 맛이 났음. 




그렇게 한 10분 빨았나, 슬슬 신호가 오기 시작함. 얘가 막 얼굴 빨갛게 달아오르고 숨 가빠지고 쌀 거 같다고 하니까 무조건 입으로 싸라고 함. 나도 마침 더 빨다가는 내 턱이 나갈 거 같아서 빨리 끝내줘야지해서 진짜 온힘을 다해서 빨기 시작했음. 그러다 얘가 내 뒷머리를 양손으로 갑자기 잡더니 자기 몸 쪽으로 당기고, 입 안에 꽉 찬 남친 쥬지는 껄떡껄떡 거리기 시작했음. 




숨 막혀 뒤지는 줄 알았는데 남친이 다 싸고 나니까 바로 빼주고 휴지 갖다가 닦아 주려는 제스쳐 취하길래 그 자리에서 그냥 그대로 삼켜버림. 그걸 왜 먹냐고 막 뭐라하는데 난 걔 꺼 엄청 좋아함. 걔가 채식을 해서 그런가, 달달하니 맛있음 ㄹㅇ… 얘 꺼 한 번 맛보고 정액은 다 맛있나 하고 내 것도 살짝 맛 봤는데 존나 비리기만 하고 맛대가리 없었음. 그냥 걔 꺼가 뒤지게 맛난 거였음. 나같은 고기 튀김 러버도 채식에 도전해야하나 할 정도로. 물론 일주일만에 포기했음.




그러고 나서 난 얘 현타 온 줄 알고 난 내가 처리해야겠다 했는데 남친 갑자기 눈돌아서 내 하의 다 벗기고 번쩍 들더니 화장실로 데리고 감. 




“오늘 난 뒤졌구나” 




싶었음.




눈빛이 시발 누구 하나 복상사 할 때까지 쳐박을 눈이었음.






지난번에도 내가 텀하긴 했지만 뭐 얘 생일이니까, 한 번 더 텀해주기로 함. 솔직히 애널 자주 하지도 않아서 센조이도 둘 다 존나게 못하는데, 그래도 풀어줘야 박든 박히든 할 거니까 그거부터 했음. 애널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ㅈㄴ 번거로움. 이래서 비삽입체위를 선호하는듯. 센조이 하는김에 몸이랑 얼굴에 묻은 생크림도 다 씻었음. 생크림 묻히면서 하는게 꼴리긴 하는데 침대에 생크림 범벅 되면 이불 빨기 곤란하니까…




그렇게 어느정도 됐다 싶을 때 바로 침대로 직행. 아니 분명히 이번주에도 많이 했었는데 시발 눈빛이 한 두어달은 못한 눈빛이었음. 나 침대에 눕히자마자 내거 빨기 시작하더니, 거의 다 쌀 거 같을 때 일부러 멈추고 약올림. 그걸 두세번 반복해서 진짜 지쳐갈 때쯤, 아무 말도 안하고 갑자기 지꺼 들이밀기 시작함. 




서술했지만 남친 거 큰데다 휘어져있어서 진짜 잘 안 들어감. 아프다고 계속 지랄하는데 얘가 이미 그런 말 들을 이성 정도는 잃은지 오래됐음. 애널 잘 하지도 않는데 충분히 풀어주지도 않고 무식하게 박아서 진짜 아파 뒤지는 줄 알았음. 다른 자세도 아니고 비교적 덜 아픈 정상위로 하는데도 엄청 아프더라. 끝까지 다 넣고 나니까 그제서야 미안하다면서 키스해줌. 




그리고 이제 슬슬 진짜로 시작했음. 앞뒤로 움직이면서 쥬지가 내 몸속을 이리저리 휘젓는 느낌이 듦. 내가 뒤로는 참 잘 못 느끼는데 그 날은 ㄹㅇ 홍콩갈 거 같았음. 퍽퍽 박을 때마다 내 입에서 신음소리 나니까 입술 맞추더니 방음 잘 안 돼서 아웃팅 당하면 어떡하냐면서 박는 내내 키스함. 아래로는 남친 쥬지가 몸속을 휘젓고, 위로는 혀가 입속을 휘저으니까 진짜 뇌가 녹을 거 같았음. 




그렇게 한참을 박다가 갑자기 내 걸 손으로 잡더니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 난 얘가 한 번 쌀 동안 한번도 못 싸서 얘가 손으로 살짝 흔들자마자 바로 신호가 왔고 그대로 싸버림. 얘 손가락에 막 묻었는데 그 맛대가리도 없는 내 거 입으로 삭삭 먹더니 “침대에서 실례를 하면 안되지” 하면서 존나 능욕 플레이 시작. 밑으로는 남친거가 계속 박고 있고, 시각적으로는 내 걸 아무런 내색안하고 핥아 먹는 남친이 있고, 청각적으로는 계속 능욕플레이하니까 진짜 버틸 수가 없더라. 




근데 못 버티겠는 건 남친도 마찬가지였나봄. 그렇게 조금 박다가 신호가 왔는지 자세 조금 고치고 그대로 퍽퍽퍽 박기 시작. 이때까지만 해도 정신 못 차렸는데 남친이 쌀 거 같이 빨리 박기 시작하니까 그제서야 콘돔 꼈는지 안 꼈는지 생각을 하기 시작. 안 낀 거 같아서 빨리 빼라고 막 반항하는데 남친은 그냥 무시하고 계속 박음. 계속 빼 빼 빼 하니까 시끄러웠는지 바로 키스로 입막음 시켜버림. 




그리고… 내가 걱정했던 것처럼 얜 그동안 콘돔도 안 끼고 박고 있었고…




그러더니 안에 지 아기씨앗 분출해버림…




얼마나 안 쪽에다 싸는지 몸속에 막 흐르는게 느껴질 지경이었음. 배는 아파오는데 남친은 뺄 생각을 안하고, 그냥 숨 가쁘게 쉬면서 나 안고만 그렇게 5분 정도 있었음.






그제서야 정신이 좀 들었는지 쑤욱 빼더니 미안하다고 엄청 사과하기 시작. 괜찮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존나게 좋긴 했는데 아픈 건 존나게 또 아파서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대로 실신한 거 마냥 가만히 있었음. 




근데 사실 내가 아쉬운 부분은 따로 있었음. 내가 존나 변태라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 난 내 남친 정액 먹는 걸 환장하게 좋아함. 맛도 있고 다 깔끔하게 먹어줄 때 남친이 짓는 표정이 머꼴이라 그런것도 있는데, 이번엔 안에다가 싸버리니까 그걸 못해서 좀 아쉬웠음. 그래서 늘 마무리는 내가 펠라를 해주던지 걔가 나한테 입싸를 해서 내가 먹어주는 엔딩이었음.




남친도 그걸 잘 아는지 나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안에 있는 거 다 빼주고, 자기거 손으로 만지작하면서 다시 세우기 시작했음. 내가 그거 보고 또 박을 거냐고 겁나서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그냥 우유 먹여주려고 이러는 거라고 해서 그제서야 좀 안심함. 그렇게 화장실에서 펠라 한 번 더해주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줌. 




펠라까지 해주고, 한 번 더 샤워까지 하고 나서야 끝이 났음. 평소 같으면 한판 더 ㄱ? ㄱㄱ 하면서 더했을 거 같은데, 이 날은 진짜 아침부터 외출도 했고 하도 화끈하게 해서 다리에 힘이 풀려서 못해먹겠더라. 그래서 그냥 침대 시트도 안 바꾸고 그대로 이불 속으로 겨우 기어들어가서 남친이랑 그대로 디비 자버렸음. 




그리고 다음 날…걷기는 커녕 침대에서 빠져나가기도 힘들어서 남친이 해준 과카몰리 먹으면서 넷플릭스로 드라마나 봤음. 토요일이어서 망정이지 일요일 날 그렇게 했으면 나 자체 휴강이었을 듯 ㅅㅂ… 한국이었음 걍 종강이었을 텐데, 여기 대학교는 개강을 1월 초에서 해서 학교 나갔어야 함.




뭐 그렇게, 존나 아프긴 했지만 역대급으로 개꼴렸던 섹을 했답니다.




쓰고 나니까 나 개변태같네 현타오긴 하지만 썰이 이렇게 꼴리게 나왔으면 아무렴 좋은 게 아닐까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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