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야스썰은 내가 필력이 구리기도 하고 쓰다보면 약간 현타가 온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봄.
여느 날과 다를 바 없이 침대에 누워서 침실 티비로 넷플릭스 보고 있었음. 마침 둘 다 샤워 끝내고 자기 전에 잠깐 넷플릭스 보는 거라 둘 다 안에는 아무것도 안 걸치고 샤워 가운 입고 누워있었음.
아무 생각 없이 티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친이 나를 자기 쪽으로 스윽 당기더니 이마에 뽀뽀를 쪽 했음. 자기 전에 굿나잇 뽀뽀인줄 알고 불 딱 끄려고 가는데 갑자기 남친이
“불 끄게? 얼굴 보면서 하고 싶은데…”
이 ㅋㅋㅋ 지랄 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
난 자려고 하는 줄 알았고 얜 야스 하려는 줄 알았던 거. 둘이 한 5초 동안 얼 타다가 내가 먼저 터졌고 얜 부끄러워서 죽을려고 하더라 ㅋㅋㅋㅋ 이불로 지 얼굴 감싸고 내가 옆에서 “얼굴 보고 싶어? 얼굴 보면서 하고 싶어?” 하고 ㅈㄴ 놀리니까 제발 그만하라고 애원함ㅋㅋㅋㅋㅋㅋㅋ
뭐 근데 그래도 솔직히 나도 하고 싶었고 해서 좀 웃음 진정되고 나니까 “할래…?” 라고 신호 보내니까 바로 캐치해서 날 확 덮쳤음. 나 침대에 눕히고 찐한 프렌치 키스 갈기면서 손으로는 둘 다 서로 샤워 가운 살살 벗겼음.
와 근데 키스하면서 살짝 본건데 얘 건 진짜 빳빳하게 서있는 데다가 샤워 가운이랑 ㅈㅈ 끝부분이 닿아있던 부분이 선명하게 프리컴이 쫙 이어져 있었음. 엄청 하고 싶어서 눈치 보고 있다가 이마에 키스한 걸로 신호 준건데 나는 그걸 자려고 하는 줄 알았던거. ㅅㅂㅋㅋㅋ
무튼 둘 다 샤워 가운 스르륵 벗겨지고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상태에서 남친이 목부터 쥬지까지 내려가면서 쪽 쪽 쪽 뽀뽀 해주더니 바로 펠라 시작했음. 내 건 그 때까지 완전 빳빳하게는 안 서 있는데 걔 혀가 닿자마자 신호 오더니 바로 풀발함. 끝부리부터 ㄱㄷ 끝까지 혀로 싹싹 핥는데 그 모습이 ㅈㄴ 야해서 조금만 자극 하면 바로 쌀 거 같았음. 손으로도 조금씩 주무르면서 나 보면서 씨익 웃는데 진짜 귀여워 죽는 줄 ㅋㅋㅋㅋㅋ
그 다음에는 한 손으로는 ㅈㅈ 만지면서 입으로는 부랄 한 쪽씩 빠는데 와 진짜 내가 삽입만 안해도 만족스러운게 남친 입 테크닉이 지려서 그렇구나라는 걸 깨달음. 아프지도 않고 혀로 살살살 굴려가면서 빨아주는데 모습 자체도 너무 야하고 자극도 좋아서 저절로 입에서 신음이 막 나왔음.
그렇게 다시 ㅈㅈ로 돌아와서 딥 스롯 해줬음. 얘가 머리가 한 5미리? 정도로 빡빡 밀고 다니는 패션 까까머리라서 손으로 쓰다듬으면 기분 너무 좋은데 얘가 이렇게 내거 빨면서 머리 만지니까 더 기분 좋았음. 일본어 잘 쓰지도 않는데 가끔씩 이럴 때 기모치이 하니까 더 꼴리더라 ㅋㅋㅋ
그렇게 한 10분 정도 핥고 빨아주다가 얘 턱 아플 거 같아서 바로 교대해주려고 내거 얘 입에서 뺌. 귀두 끝부분부터 뿌리끝까지 얘 침 때문에 쥬지가 반질반질 거리더라 ㅋㅋㅋㅋ 그거 보고 더 꼴렸음. 교대하면서 키스 쪽 해주는데 잘보니까 얘 입 옆에 털 한 가닥 붙어있는데 눈치도 못 채더라 ㅋㅋㅋ
무튼 얘 침대에 앉히고 내가 펠라해주기 시작했음. 얜 노포라서 풀발된 상태에선 귀두가 다 나오긴 함. 근데 막 건들면 좀 아프다고 해서 펠라할 때도 혀로 살짝살짝씩 건들지 남친이 나한테 해주는 것처럼 막 사정없이 핥아주진 않음.
무튼 나도 얘 부랄 밑바닥부터 귀두 끝까지 삭삭 핥고 빨아주니까 얘가 다시 나 침대에 눕히고 프롯 시작했음. 쥬지 둘 다 침 때문에 반질반질하고 매끈한데 그 상태에서 같이 맞대고 딸치니까 소리가 ㄹㅇ 찌꺽찌꺽했음. 남친이 손으로 주무르다가 옆 서랍에서 젤 꺼내서 살짝 묻히고 다시 손 움직이니까 ㅈㄴ 황홀했음.
밑에는 젤이랑 침 묻은 쥬지 두개가 남친 손에 버무려지고 있고, 입은 또 프렌치 키스 갈기고 있으니까 위아래로 녹아내리는 기분이 들었음. 그렇게 한참을 키스하고 프롯하다 보니까 신호가 왔고, 내가 먼저 싸고 남친이 따라 쌌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양이 ㅈㄴ게 많이 나왔음. 보통 한 번 쌀 때 4번 쫙 나오면 쥬지만 껄떡거리고 정액이 나오진 않는데 그 땐 ㄹㅇ 7번? 8번? 까지도 줄줄 새더라. 남친도 마찬가지였음.
내가 침대에 누워있는 상태여서 정액이 싹 다 내 몸으로 튀었는데 남친이 그걸 보더니 지 손으로 내 몸에 막 바르기 시작하고 손에 묻은 건 자기가 싹 핥아 먹고 내 입에도 넣어서 먹임. 솔직히 내가 정액 페티쉬가 있을 정도로 먹는 거 좋아해서 손가락 구석구석 다 핥아 먹었음.
그렇게 다 끝내고 다시 씻어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남친 쥬지가 한 번 싸고도 까딱까딱 거리길래 한 판 더하기로 함. 다음 날 학교 갈 거긴 한데 둘 다 너무 꼴려 있는 상태여서 오랜만에 삽입하기로 했음. 화장실 가서 센조이 하고 준비 됐다 싶을 때 남친이 넣었음.
비삽입은 거의 일주일만에, 삽입은 2주 만에 하는 거라 구멍 오지게 안 풀리긴 했는데 남친이 20분 동안 손으로 마사지 해주니까 그제서야 좀 풀어졌음. 내가 “너 물리치료사면 다른 남자 구멍도 마사지해주냐?” 하니까 “아니 이 구멍은 너 꺼만 마사지해줄거야” ㅇㅈㄹ ㅋㅋ
귀두부터 조금씩 들어가는게 내 눈에 보이니까 아프긴 한데 기분은 또 괜찮았음. 평소엔 아프다고 지랄지랄했을 텐데 그 날은 딱히… 아픈 것보다 꼴린 게 더 커서 걍 성욕이 고통을 좆발라버렸음.
천천히 넣다가 뿌리 끝까지 들어오니까 남친이 입술에 뽀뽀 쪽 해주고 “움직인다?”라고 했음. 바로 끄덕하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그 때부턴 ㄹㅇ 존나 아프더라 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삽입 잘 하지도 않으면서 무리하게 하려니까 더 그랬었는데, 그래도 남친이 나 아파하는 거 보더니 키스해주면서 살살살 박으니까 차라리 좀 나았음.
남친이 허리피고 박으면서 내거 대딸쳐주기도 하고, 유두 살살 만져가면서 자극 주니까 오랜만에 삽입하는데 기분 좋다고 생각이 들었음. 물론 뒤로 느낀 거라기 보단 손으로 느낀게 더 크긴 했지만.
한참을 박히다가 문득 정신차려서 남친 얼굴 보니까 다시 급 꼴려서 내 것도 프리컴 줄줄 흘리면서 까딱까딱 움직이는 거 보니까 남친이 “니 꺼 이렇게 맛있게 생겼는데 내가 독점해도 되지?” ㅇㅈㄹ 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지꺼 빼고 나 들박하기 시작했음. 내가 130파운드 정도 그니까 한 59키로..? 정도라 마른 편인건 맞는데 그렇게 한번에 들고 박히는 건 처음 경험해봄 ㅋㅋㅋㅋㅋ 남친도 솔직히 나보다 근육은 훨씬 많고 복근도 선명하긴 한데 얘도 마른편이라 이렇게까지 힘 좋을 줄은 몰랐음.
그렇게 들박 당하면서 마주볼 때는 키스하고, 또 자세 바꿔서 남친이 뒤에서 들박하고 있을 때는 장롱에 걸린 전신 거울 앞에서 박으면서 “너가 봐도 너 존나 야하지?” 이런 식으로 수치플하니까 더 흥분됐음.
들박도 당해보고, 다시 정상위 했다가 후배위했다가… 오밤중에 무튼 생지랄을 다했음. 11시에 시작했는데 12시 쯤에 둘 다 다시 신호가 와서 남친이 자기 걸 빼더니 내거랑 비비면서 다시 프롯 시작했음. 프롯 시작한지 10초도 안돼서 남친이 먼저 쫙 쫙 쌌음. 그렇게 들박하고 자세바꿔가면서 격렬하게 하다보니까 남친도 힘들었는데 싸고나서 바로 내 몸 바로 위에 누웠는데 그래서 내 몸에 있던 정액들 다 남친 몸에도 묻었음 ㅋㅋㅋ
나도 쌀 거 같아서 남친한테 펠라해달라고 했고 그대로 남친한테 입싸했음. 다 끝나고 남친이 청소펠라해주는데 이야 뷰가 ㄹㅇ 장관이었음. 다 깨끗이 핥아 주고 나서 내가 내 ㅈㅈ 남친 혀랑 입에 툭툭툭 치니까 남친도 배시시 웃더라.
뭐 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는 가야하니까 바로 다시 샤워하고 옷 아무 것도 안 걸친 채로 그 다음 날 아침까지 숙면했음. 삽입섹스 선호 안하는데 또 가끔씩 하는 삽입은 또 기분이 괜찮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