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어릴 때... 야간 알바 할때였는데
피시방에서 흡연실 없이 그냥 담배 피던 오래된 시절임..
동네 구석에 피시 한 4~50대 밖에 안되는 작은 피시방이였는데,
피시방 한 블럭 옆이 술집거리라 종종 첫 차 기다리거나 술깨려고 들어오는 손님들이 있었음
그리고 근처가 모텔 촌이라 뭐.. ㅈㄱ만남 같은 애들도 종종 보였고,..
리니지 하는 조폭같은 무서운 아저씨들이랑..
무튼
새벽 세 시쯤이였나...
리니지 하는 아저씨들도 새벽 두 시 반쯤 퇴근하시고
와우하는 손님 한 명 구석에 거의 밤새는 분 한 명 빼고 나 혼자였음,..
살짝 졸려서 꾸벅꾸벅 졸고있는데
소주병 반 쯤 남은거 들고 어떤 아저씨가 와서 자리 앉아서 후불로 피시 켰음..
제발 토만 하지마라.. 제발. ... 이러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카운터 앞으로 비틀비틀 와서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어보더라
카운터 옆에 화장실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있는데..
그래서 여기 옆이라고 알려드리고 앉았는데
문 앞에 서서 쿵쿵 머리박으면서 왜 안열리냐고.. ㅅㅂ...
슬슬 짜증이 올라오는 중이였음
그래서 문을 열으셔야죠... 하고 열어줌
그리고는 한 30초 있었나,
그리고는 날 또 부르더니
소변기 앞에 서서 오줌을 어떻게 싸냐고 물어보대 나보고
이 ㅅㅂ놈이 장난하나.. 하고 가서
"지퍼를 열고 싸셔야죠.."
얘기하고는 문뜩.. 갑자기 이 쪽인가 생각이 들었음
순간 짜증이 사라지고 설레기 시작함...
뭔가 꼴리는 간질거리는 기분으로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살짝 .. 도와드려요? 라고 물어보니
지퍼를 내려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심장이 쿵닥쿵닥.. 거리면서 열어서 꺼내줌
적당히 두꺼운데 길진 않은 물건.. 전형적인 아저씨들 모양 그리고 약간의 그 남자냄새 ..
그냥 그 상황이 뭔가 갑자기 꼴리기 시작했음....
그리고는 내가 직접 꺼내서 소변기쪽으로 잡고 도와줬는데
오줌이 안나온다고 .... 그래서 괜히 싫은척 하면서 왜 안나오는거냐고 살짝 흔들어봤음...
그랬더니 스물스물 꼴리는거임
그리고는 비틀대면서 내 쪽으로 몸을 기울이더니 아저씨 물건이
내 얼굴 앞으로 가까이오게됨
이때부터 확신이 들었고.. 잠시만요 하고
밖에 손님 한 명 게임 잘 하고있는거 확인하고
화장실 들어와서 문 잠그고 입으로 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좋다고 막 신음소리내고.. ㅋㅋㅋㅋ 술취해가지고..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ㅋㄷ도 없고 젤도 없고
나는 솔직히 어렸고, 손에 꼽을만큼 경험이 없던터라.,.... 하는건 실패하고
그냥 서로 물빨.. 해주고 아저씨는 내 입에다 싸고 ... 진짜 입안 한 가득 나옴...
정액이 목구멍을 쳐서 사정하는 순간 자동으로 삼켜져버림.....
그리고 나와서는 계산하고 가버림
나는 없던일 처럼 다시 카운터로 앉아서 잠 다깨고,... ㅋㅋㅋㅋㅋ
제발 이런 상황이 한 번 만 더왔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 다음부터 알바할 때 항상 ㅋㄷ하고 젤 챙겨서 갔는데...
그 이후로는 안생기더라.,.
그때부터 뭔가 약간 나이 많은 아저씨들 혹은 술 취한 아저씨들보면
꼴리는게 있음.. 저런 아저씨들한테 화장실같은데서 당했으면 좋겠다... 이런거?
이때부터 중년 취향, 당하는 취향이 생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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