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렇게 가버린 적은 처음이라 썰풂
날씨가 너무 좋ㄱ길래 갑자기 꼬추희롱이 당하고 싶은 거
사실 평상시에도 어플에서 평식 이상이고 비선호 맞는 사람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였거든
아 시발 ㅋㅋ 이걸 들어올 사람이 있겠노?ㅋㅋ 하고 간만에 마스크 안 쓴 거울샷을 올렸지라
와 고딩 재질의 20살 갓대딩이 챗을 보냄. 사진은 잘 안 믿어서 얼굴은 어엉.. OK 하고 넘겼고 (발정나면 눈에 뵈는 게 없음)
대학 때문에 상경해서 자취 중이고 자기 집에서 보자네
난 집에서 하기도 그렇고 공중화장실에서 하기도 그러니까 개꿀이다 흔쾌히 ㅇㅋ했지
날도 좋으니까 예정에 없이 만나는 장소 근처 공원에서 만났음
사진 사기꾼이 아니더라. 잘생긴 건 아닌데 분위기가 훈남인 거 뭔지 알지
스탠에 평상타로 생겨서 마음에 들었음 사실 최고였음
카페 들러서 커피 좀 빨다가 그 사람 집으로 갔어
형편이 좀 좋은가, 자취하는데 그냥 연립주택 3층 15평짜리? 정도 되는 번듯한 방에서 살더라고
키스도 하고싶다 하길래 사이좋게 치카치카포카포카 하고
처음에 좀 확실히 꼴려야 되니까 그 사람이 노트북에서 국산 게이야동을 틀더라. 내 취향 야동은 아니었는데 암튼
무지성으로 팬티에 손 집어넣고 입을 가까이 했어
내가 피부가 좋은 편은 아니라 얼굴을 가까이 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냥 들이대더라
키스는 아직 서투니까 그 사람이 반강제적으로 리드하는 분위기
아 ㅋㅋ 단단히 서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쓰다가 꼴렸노 ㅅㅂ
나도 존나 빳빳하게 섰어서 팬티 내리고 본격적인 물빨 시작.
내가 후각에 흥분하는 타입이거든
상대방 뭘로 씻었는지 코튼 향기라 그래야되나 되게 포근한 냄새 나서
적극적으로 흥분했어 ㅇㅇ..
여사친 역에서 동네 델다주고 왔다 늦어서 미안
서로 좆만 붙잡고 있자니 못 참겠는 거지. 하체가 반응하잖아ㅋㅋ
"형, 내꺼 빨 수 있어요?"
갑자기 호칭이 형으로 바뀌어서 잠시 뇌정지 왔다가 이게 더 꼴려서 뭐같지도 않은 실력으로 최선을 다해서 폭풍오랄...ㅋㅋㅋㅋ
아 이빨 제어는 어느 정도 됐는데 턱이 존나 아프더라 연습을 좀 해야..
그렇게 대단한 크기는 아니고 그냥 평균 사이즈였는데 왜 힘들었을까
암튼 내가 너무 서툴었나 봐
자기가 빨아주겠대 민망해하면서 대줬는데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잘하더라 갈 뻔 함
혀 돌리는 디테일이 개쩔었는데 더 묘사하면 무슨무슨 법에 걸릴 것 같아서 그만둠
이 때까지는 신음 참는 버릇 때문에 개꼴려도 끅읏대다가 말았어
쌀 것 같다고 말해서 다시 입 좀 공유하다가
애가 못 참겠는지 헉헉대면서 다시 손을 내려서 딸을 치더라고
해줘? 했더니 끄덕이고 서로 좆 잡고 존나 팡팡 파라방 파파팡을 체감상 5분 정도?했어
중간중간에 내가 얘 가슴도 좀 춥춥해주고
몸이 멋진 건 아니었는데 얼굴이가 너무 좋아서 그냥 헤으응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애가 욕을
"씻팔...씨팔..."
하면서 신음소리를 존나 내더라고
아무리 기모찌하지만 게이야동도 아니고 자지 붙잡으면서 소리까지 낼 닐인가 할 때쯤
덩달아서 나도 흥분 최고조로 가버려서 결국 못 참고 둘이서
"흐어..흐어" "하아.."
이지랄 떨면서 신음 같이 냄
나중에 가선 거의 숨 넘어갈 듯싶더라
기발 둘이서 서로를 조준하면서 동시에 가는데 개멀리 싸더라
기분도 졸라졸았늠
이렇게 좋았던 적 처음이라고 했더니 쑥쓰러워하더라 대범하게 한탕 해놓고선
형 야스 좀 가르쳐줄까 하면서 연락처 공유는 했는데 아직 모르겠음 섹파를 만든다는 게
아무튼 싱숭생숭해
비선혼데 개잘햇나보다
2025-09-27 11:06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